방콕공항에 밤늦게 내려서 택시나 그랩타고 혼자 호텔까지 가야하는데 ㅎㅎ혼자 괜찮겠죠?
일행이 먼저와있어 혼자 호텔까지 가야하는데 ㅋㅋ 남편이 저보고 그기사님들이 너보고 더 놀랄거라고 ㅋㅋ놀리네요
50후반 아줌마를 어딜데려가겠냐고
그런데..
난 무섭다고 인간아 ...
방콕공항에 밤늦게 내려서 택시나 그랩타고 혼자 호텔까지 가야하는데 ㅎㅎ혼자 괜찮겠죠?
일행이 먼저와있어 혼자 호텔까지 가야하는데 ㅋㅋ 남편이 저보고 그기사님들이 너보고 더 놀랄거라고 ㅋㅋ놀리네요
50후반 아줌마를 어딜데려가겠냐고
그런데..
난 무섭다고 인간아 ...
그 호텔은 공항서비스없나요? 야간에 도착하는 승객들 픽업하러 오던데요, 미리 도착시간 알려주고 서비스 신청해두면 오더라구요. 이 호텔셔틀만 담당하는 전담직원이 (여러호텔 스케줄을 정리해서 담당하고 있었음) 공항에 상주하더라구요.
그래도 호텔이 어느지역인지 모르지만 30분 이상 가야하잖아요.
윗분 말씀처럼 호텔에 픽업 서비스 있으면 신청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비용이 비싸도 혹시나 해서요..
만약 안된다면 .. 하는수 없지만요 ㅠ
외국 여행가면 조심해서 나쁠게 없어요
더구나 밤에...
꼭 픽업서비스 이용하세요
혼자서도 잘 탔지만 밤이라면 안 타겠어요
남편분도 농담을 가려서 하셔야지.. 한국도 아닌 이국땅 타지에서 범죄의 대상에 나이가 뭔 상관이겠어요
다른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을 더 찾아보셔요
택시는 안탑니다.
공항픽업 서비스라도 예약하시지...
아니면 그랩 잡지말고 ...
마이리얼트립 . kkday 같은곳에서 예약하세요. 택시를
그럼 카운터로 가서 이름 말하고 배정된 택시 타는거예요
방콕 비행기 대부분 야간도착이라 그랩 많이 타긴해요
실시간 경로 추적되긴하는데...카카오택시랑 비슷함
그래도 불안하심 다른경로 알아보세요
호텔에 부탁하고나 우버 불러요
요즘 태국 손님 줄었어요
조심해야죠
아니면 그랩 잡지말고 ...
마이리얼트립 . kkday 같은곳에서 예약하세요.
추천 드립니다.
그랩과 가격차이 많이 안나고 안전해요.
저 지난달에 한달 태국 여행하고 왔어요.
방콕에 밤에 혼자서는 진짜 택시 타지 마세요.
전 대낮에 남편이랑 탔는데도 많이 불안했어요.
기사가 미터기대로 안 받고 가격을 두세배 올려서 받으려고 하더군요.
전 미터기 나오는데로 주겠다고 했는데 분위기가 살벌했어요.
그래서 택시내에 나와있는 기사 등록번호를 사진 찍어뒀어요.
만약 혼자였으면 무서워서 못하고 그냥 돈 달라는대로 줬겠지요.
그런데 태국현지 친구들이 있는데 이 얘길하니
절대로 택시기사들과는 싸우지 말라더군요.
감옥 갔다온 범죄자들이 많대요.
그래서 추천드리는 건
부킹닷컴의 택시 서비스에요.
한달 여행하며 자주 사용했는데 현지가 보다 20프로 정도? 비싸지만
아주 안전하고 친절하더군요.
현금으로 내지 않고 미리 내 카드로 돈이 나가는 것도 편하구요.
밤 10시쯤에 4층에서 볼트 불러서 시내까지 잘 간적 있는데 다시 간다면 픽업차량 이용 할것 같아요 좀 뒤숭숭한 분위기라서요 아님 낮도착으로 하시고 공항철도 타고 시내 진입도 좋구요 역 근처 호텔 잡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