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미레나시술인데요
대학병원이라 하루 입원까지 했어요
수면마취는 입원필수라고 해서요
근데 수면마취 전혀 안됐고 심지어 졸립지도 않았는데
그냥 시술하더군요 생으로
이거 수면마취비 입원비 내야되는건가요?
이럴거면 보호자까지 연차내고 입원 안했죠
산부인과 미레나시술인데요
대학병원이라 하루 입원까지 했어요
수면마취는 입원필수라고 해서요
근데 수면마취 전혀 안됐고 심지어 졸립지도 않았는데
그냥 시술하더군요 생으로
이거 수면마취비 입원비 내야되는건가요?
이럴거면 보호자까지 연차내고 입원 안했죠
위내시경할때 수면 안되서 생으로 한적 많아요
약이 잘 안듣는 체질이 있더라구요, 저도 대장 내시경 그렇게 생으로 했네요,
근데 중간에 말하면 약을 더 넣던데 말을 안하셨나봅니다.
저 안자는데요 졸립지도 않아요 했는데 그냥 진행했어요
끝났으니 끝난건데 너무 화나서 수면마취비는 못내겠어서요
수면마취를 한적이 없는데 왜 돈을내야하는지
이럴줄알았으면 그냥 시술했죠
지금도 입원 최소 6시간 채워야한다고 붙들려있는데 머리끝까지 열받았어요
님 체질이 그런거에요.
처벙하고 시술하고 약 투입하고 바이탈 모니터링하고 챠트 쓰고 할거 다했으니 돈 내셔야죠.
님 개인적인 문제잖아요..
약을 썼는데 님이 안잔거잖아요 ㅎㅎㅎㅎㅎㅎ
밥은 먹었지만 배 부르지 않으니 밥값을 못내겠다는 것과 같네요
미레나가 마취가 필요한가요?
세브란스에서 미레나 시술했는데
잠깐 불편할 뿐 1분도 안 걸리던데
미레나로 입원까지 할 정도면 원글님 특이 체질이나
어디 아프신거에요?
그러지 않고서는 이해가 잘 안되네요. ㅡㅡ
마취한다는거 첨 알았어요
신기하네요 저 두번 했었는데
그냥 했고 별거 아니던데...
미레나 넣을 때 그냥 외래로 했는데.. 주기도문 몇번 외우니 끝났음..
5년 지나 뺄 땐 끈이 안으로 들어가서 그냥 못뺀대서
수면마취하고 내시경으로 빼냄. ㅠㅠ
넣을 때는 보통 그냥 하는디..
저도 미레나 시술 권유 받았을때
출산 경험이 없는 사람은 마취하고 진행한다고 하시더라구요.
통증없이 하려고 입원까지해서 마취로 진행하는건데
마취가 전혀 안되었다고 얘기 했는데도 그냥 해버렸다면
저라도 화가 날 상황이네요.
니가 안 잔거다, 밥 줬는데 네가 배고픈거다, 별거 아닌것 갖고
뭘 마취까지 하냐고 치부하는 사람들은
공감 능력이야 지능이 딸려서 모자랄 수도 있는거라 쳐도
무례하고 못됐네요.
공감능력이 과해도 탈이네요..
여기 무례하고 못돼게 댓글단 사람이 어디 있나요.
원글님이 돈을 왜 내야하냐며 글을 썼으니 하는 말이죠.
윗님 과하시네요.
수면마취라고 해서 일부러 불편감수하고 진행했는데
졸립지도 않았으면 그부분은 시술 실패 아닌가요?
생으로 할거였으면 보호자도 필요없이 십분만에 하고 나갔죠
받지 못한 서비스에 돈을 왜 내야되는지 저는 정말 모르겠는데요
약을 줬는데 니가 안 잔거쟎아 ㅎㅎㅎㅎㅎㅎ 라는 댓글 쓰신 분
댓글 삭제셨군요.
마취가 내 의지로 자고 말고 할 문제입니까.
마취를 제대로 못 한 병원 잘못은 간데 없고
돈 내고 마취했는데 쌩으로 고생한 환자만 질타하는건
무례하고 못된거 맞습니다.
윗님 수면마취 안되는 체질이 있어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이미 충분한 마취제를 투여했는데 마취가 안된다고
약의 양을 함부로 늘리거나 추가 투약하거나 할 수 없어요.
일반으로 할지, 수면마취로 할지 본인이 선택하게하고요.
마취 안됐을 때 그냥 진행할지 중단할지도 본인이 산택했을거에요. 병원에서는 다 동의서ㅜ받고 진행하니까요.
참고로 저 수면마취 잘 깬다
직전 두번 다 깼다 미리 몇번이나 말했어요
깨는거야 어쩔수없는건데 졸립지도 않은 수면마취가 정상이냐구요
오래전에 개인병원에서 수면내시경 받으러갔다가 수면이 안됐더니 제가 뭐라안해도 병원에서 비용 안받던데요.
사실 수면 안됐다는 의사표시까지 했는데 그대로 진행한거면 수면비용은 안받아야하지않을까요?
전 수면 약이 들어갔기때문에 내시경받고 쉬다 나오긴했어요.
마취로 진행하느라 안해도 될 입원까지 한 환자 입장에선
당연히 따질 상황이예요.
글 쓴 사람만 쥐 잡듯 하는 82의 못된 버릇 정말 심각합니다.
실제로 수면마취가 안되는 분이 있다니 저도 처음봐요. 신기하네요. 혹시 원글님 잠도 잘 못주무시는 편인가요?
그런데 대학병원이면
수술동의서 받을때 부작용 설명에
마취가 안될수도있다고 고지 안하던가요?
병원에서 오래입원해보니 결국 개인 선택이고
결과는 사람에 따라 다 달라요.
항암약도 마찬가지로 누구는 들고 누구는 전혀 안들고
효과가 없다고 치료비용을 안받는건 아니죠.
마취를 했으나 마취가 안되었다.
그건 병원에 문의해야겠지만 약을 더 쓰기 어려운 상황이거나 그랬을것같아요.
첨부터 옵션이 입원과 마취뿐이었나요? 마취안하면 당일 시술도 가능했던건가요?
개인의 체질에 따라 마취 안 될 경우 있으며 이런 경우 마취 없이 시술 진행할 수 있고 의료비도 환자 책임이다라는 동의서에 사인한 거 아니라면 원글님이 이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생으로 시술했다니 얼마나 억울하고 무서웠을까요?
환자의 상태를 잘 살피지 않고 무신경하게 진행한
의료진의 태만을 고발할 수 있지 않나요
무조건 원글 비아냥대는 사람들은 대체 왜 그러시죠?
부작용 설명에 마취 안될수있단말은 없었어요.
그리고 옵션이 당일 생으로 시술하고 집에가기 와
수면마취를 위해 하루 입원하기 였습니다
저는 애를 밑으로 낳지않아서 무서워서 수면마취선택했구요
결국은 돈쓰고 입원하고 보호자까지 회사빠지고
생으로 시술받게됐네요
1.당일 생으로 시술하고 집에 가기
2.수면마취를 위해 하루 입원하기
두 가지 선택지 중 추가비용이 드는 2번을 선택했고
보호자도 시간을 내어 동반했는데 제대로 마취되었는지
확인 없이 생으로 시술을 진행해버렸다는 말씀이네요
이건 당연한 어필사항이지요
병원은 사과하고 입원비 마취비는 청구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번에 확인하였으니 다음부터는 마취 안 듣는 체질임을
꼭 고지하셔야겠습니다
저 딩크라서 출산경험 전혀 없는데
미레나 매번 수면마취 없이 시술 받았어요.
입원도 안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