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나이는
'26.3.27 8:41 AM
(211.235.xxx.111)
자존심까지 챙기면 취업 못해요ㅠ
2. .....
'26.3.27 8:42 AM
(118.235.xxx.71)
10분 기다렸는데
면접은 보고 와야죠.
그게 아니면 그냥 10분 버린거잖아요.
길에서 그 정도도 못 기다리는 마인드면..
그냥 돈 벌지 말구 쓰고만 사세요
3. .....
'26.3.27 8:43 AM
(118.235.xxx.205)
그래도 면접은 보시지...
어떤 곳인지 모르겠지만 이나이엔 면접보게 오라 해주는 기회도 잘 없더라구요.ㅠ
4. 00p
'26.3.27 8:43 AM
(118.235.xxx.112)
잘하셨어요.
길바닫은 아나죠.
기본도 없는곳은 아닌거에요.
더 나은곳 알아보시면 분명 있을꺼애요
홧팅!
5. 참나
'26.3.27 8:45 AM
(116.42.xxx.18)
그래도 면접대기장소로 안내를 해야죠.
길바닥 면접도 아니고선
기본부터가 안된거 같아서요
6. ....
'26.3.27 8:45 AM
(116.46.xxx.135)
아직은 아닌듯...
7. .....
'26.3.27 8:46 AM
(220.125.xxx.37)
잘하셨어요.
어떤 업종이길래 면접대기실도 없나요?
하다못해 어디 의자에라도 앉게 하는데...
더 좋은 곳 나타날거예요.
8. ,,,
'26.3.27 8:48 AM
(106.101.xxx.51)
잘하셨어요
사람 대접을 그렇게 하는 곳은 뻔합니다
9. 공감
'26.3.27 8:48 A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요즘 같은 시급제에 남의 시간 고려안하는데는 추노런 하는게 맞는데
아마 그런곳만 연락이 오실 이력일수도 있어요 TT
10. ..
'26.3.27 8:50 AM
(121.190.xxx.7)
잘하셨어요.,
아니다 싶은곳은 발도 담그지 말아야
11. 침나
'26.3.27 8:51 AM
(116.42.xxx.18)
-
삭제된댓글
ㄴ 이건 무슨 소리에요? 제가 가방끈 찗고 이력 무시한다는 건가요?
저 외국계회사 정규직다니다가 애들 키우느라 단절되고,
그래도 틈틈히 일하다가 지원한건데요.
그래도 애가 스카이 가서 망정이지
12. 공감님은
'26.3.27 8:53 AM
(116.42.xxx.18)
이건 무슨 소리에요?
제 이력 무시한다는 건가요?
저 외국계회사 정규직다니다가 애들 키우느라 단절되고,
그래도 틈틈히 파트타임도 하고 부지런히 살다가
풀타임 지원한건데요.
그래도 애가 스카이 가서 망정이지,
제이력도 갈아넣은 인생도 다 실패할뻔 한건지 속상하네요
13. UMM
'26.3.27 8:56 A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경력단절되었으면 뉴진스 일반인이죠 뭐
스카이 보냈으면 시급 만원정도 상담실장 1년 기간제 가능하신것 같아요
다음해에는 스카이에 의대생 엄마들이 또 나오니 거기서도 밀리더라고요
14. 참나
'26.3.27 8:57 AM
(116.42.xxx.18)
요즘 면접 다니며 느낀건데요.
정확한 장소및 층수 안내안하고
도착하면 전화하라는 곳은 피하세요.
15. 스마일01
'26.3.27 8:58 AM
(116.45.xxx.81)
유학한 중경외시 대기업 다니다 경력단절되신분도 50넘으면 콜센터 이런데서 일해요 옛날엔 어땠는데는 버리세요
16. ㅇㅇ
'26.3.27 9:00 AM
(118.235.xxx.199)
애를 스카이 보낸거랑 이력서는 아무 상관없음
이력서는 현재가 중요
17. 참나
'26.3.27 9:01 AM
(116.42.xxx.18)
파트타임은 일도 아닌가요?
아무리 경력단절이리도 일은 틈틈히 해오고,
지금 그걸떠나 이렇게 남의 시간은 개똥으로 알고
기본도 없는게 문제였는데요.
18. ...
'26.3.27 9:01 AM
(117.110.xxx.20)
일자리가 얼마나 절실한지, 어느 정도까지 참을 수 있을지 보기위한 테스트였을수도
요즘 사람뽑아놔도 조금만 힘들면 바로 관두는 사람도 많아서, 사람 뽑는것도 잘 가려서 뽑아야죠.
19. 음음
'26.3.27 9:04 A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단축근무를 하면 쳐주지 파트타임이야 음
그래서 학창시절 내 청춘 갈아넣은 스펙 경력단절 안되려고 미혼, 딩크,저출산이 되니 결국 사회전반 문제인거죠
20. 참나
'26.3.27 9:05 AM
(116.42.xxx.18)
제 이력을 무시하니 속상해서 그나마 애라도 스카이 간거
망정이다 쓴거잖아요.
그리고
길바닥에 세워놓고 10분간 그런거 안당해뵈서 그럴거에요.
사람들은 지나다니면서 투멍인간취급하듯하는데서
21. 에궁
'26.3.27 9:05 AM
(14.33.xxx.169)
토닥토닥..
어쩌겠어요.경력단절 주부에게 현실은 냉정하네요.
그래도 원글님은 좋은이력이라도 있으시죠.
저도 이력이랄것도 없이 애들 다크고
시터 면접 보러 다니는데 물한잔 안주는 곳은 좋게보이진 않았어요.
대기실로 안내해야지 그냥 서있으라니..
더 좋은곳으로 인연될라나 보다 하고 넘기시면
다른 기회가 오겠죠.
에휴..원글님 그런 이력일수도 있다라는
넘겨짚는 댓글은 뭐하러 다는지..
22. ...
'26.3.27 9:07 AM
(117.110.xxx.20)
직원 뽑으면, 자르기 너무너무 어려워요. 노동자 권리가 너무 강해져서요. 한명 잘못뽑아 놓으면 해고도 못하고 두고두고 고생하는 업체가 수두룩해서, 고용자들도 무척 고민스러워해요. 한번 크게 데이면, 여러모로 따져보고 사람 고용은 신중하게 하게되죠.
서로 안맞는 사람들끼리는 애초에 시작하지 않는게 서로에게 좋아요.
23. 에궁님
'26.3.27 9:10 AM
(116.42.xxx.18)
댓글 감사합니다.
애즐 다크고나니 이 나이에는 안받아주나봐요.
그래도 아직 뭐라도 해보려는데,
길바닥에서 좀 그랬어요.
같이 힘내보아요.
24. 좋은곳
'26.3.27 9:11 A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나오겠지요
25. 길바닥
'26.3.27 9:12 AM
(211.208.xxx.21)
에서 기다리게하다니
면접은 무슨 면접이냐고 돌아오니 힘빠졌겠어요
26. ㅇㅇ
'26.3.27 9:13 AM
(106.101.xxx.191)
콜센터든 어디든 길거리에 대기시키진 않아요. 잘하셨어요
27. ....
'26.3.27 9:16 AM
(218.144.xxx.70)
님 위로드려요. 82가 원래 원글 무조건 야단치고 훈계하고 싶어하는 인간들 득달같이 달려와서 지가 회사 사장인양 정신자세가 틀려먹었다 욕하는 분위기에요. 시모 고용주 강남 집주인에 빙의해서 대리만족하는지ㅋ 속상해하지 마세요.
제 경험으로도 사람이든 회사든 첨에 느낌 쎄하면 피하는게 맞아요. 아니겠지 하고 엮이면 나중에 꼭 더 큰 고생 하게되더라고요.
여러군데 넣다보면 나랑 맞는 자리 찾으실 거예요.
28. 저라면 버텨요
'26.3.27 9:18 AM
(220.80.xxx.97)
이왕 간거
거기서 자존심이 무슨 소용이예요
앞길은 더 험한대
일단 만나는 보고 올거예요
29. 아무리
'26.3.27 9:19 AM
(222.106.xxx.184)
그래도
길바닥에서 대기는 기본에 기본도 없는 거 아닌가요?
면접 대기실이 없으면
그 회사 건물 복도라도 있을것이며
하다못해 사무실내 어떤 대기 공간이라도 있을텐데요
건물앞 길바닥 대기는
그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회사가
직원이든 알바든 얼마나 생각해주는 곳이겟어요
30. 네
'26.3.27 9:20 AM
(116.42.xxx.18)
저도 면접은 보려했는데,
준비서류로 등본이랑 사진이 있었는데
그게 내기 아깝고
아닌거 같아서 그냥 왔어요.
31. ???
'26.3.27 9:21 AM
(1.229.xxx.73)
회사내 복도에서 기다리게 했나보네요
드라마보면 복도에 의자 줄줄이 놓고 앉아있게는 하던데요
기왕 가신 거 면접이나 보고 오시지 그랬나요
32. .....
'26.3.27 9:24 AM
(211.234.xxx.44)
오히려 콜센터 이런 데는 좀 규모가 있을 테니 대기실 같은 곳도 있겠죠...
그런데 상당수 일자리는 대기실같은 곳이 회사에 없습니다..
그런 작은 회사에 평상시에 아무도 안 쓰는 놀고 있는 대기실이 있겠어요?
그런 공간이 있다면 공간 구성 실패죠...
평상시 아무도 안 쓰는 공간을 렌트비 내고 쓰고 있는 거니까요..
이전에 경력이 얼마나 좋았든지,
애들을 얼마나 좋은 학교에 보냈든지
경력단절 후 재취업시에는 그거 다 내 경력 아닙니다...
그냥 한참 일 쉬었던 전업주부인 거죠..
그런 자리라도 면접을 보셨으면
면접보는 스킬이라도 한 번 연습해보셨을 테고
자리마다의 조건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군이라도 하나 생겼을 텐데
기왕 간 거 면접 보고 오시지 그러셨어요..
나이들고 경력단절 주부에게
면접 기회 주는 곳도 별로 없거든요..
33. ....
'26.3.27 9:27 AM
(112.145.xxx.70)
30분을 기다린것도 아니고
2시부터 면접이니 2시까지 기다리는 게
뭐가 그렇게
34. 뭐라는건지
'26.3.27 9:30 AM
(58.123.xxx.22)
일자리가 얼마나 절실한지,
어느 정도까지 참을 수 있을지 보기위한 테스트였을수도
ㅡㅡ
10분동안 그냥 길바닥에 세워놓는(원글에)것도
테스트였다면 무슨 직군인지 모르겠으나 너무 후짐
35. 네
'26.3.27 9:31 AM
(116.42.xxx.18)
단층건물이었는데,
건물 입구 밖에서 길바닥에서 기다리게 하는게
이해가 안되었어요.
미리 오라고 해넣고 안내를 해야 하지 않나요?
36. .....
'26.3.27 9:34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직원이 내려와서 신분증 대야 출입구가 열리는 구조이면 그렇기도 하더군요. 그 직원 입장에서는 2시에 한 번 내려와 한꺼번에 몰아서 데려가는 거죠. 오르락내리락 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정부청사도 그런 방식이라 기관장이건 교수건 기다려야해요. ㅠㅠ 그런 방식 아니고는 잘 상상이 안 되네요
37. 그런걸로
'26.3.27 9:35 AM
(123.142.xxx.26)
재는거면 아직 간절함이 덜하여 준비가 덜 되신거 같아요.
사회생활 더 심한일도 많은데, 마음의 준비가 된 사람들이 기회를 더 얻겠죠
38. ...
'26.3.27 9:41 AM
(39.125.xxx.136)
회사만 직원 면접하는 게 아니라
직원도 회사를 면접한다고 하죠
사람을 그런 식으로 대우하는 회사는
안 가는 게 나을 거 같아요
아무리 회사에 면접 대기인 앉을 공간이 없을까요
3일짜리 알바를 해도 직원이 나와서 문 열어주고
안내해줘요
39. 네
'26.3.27 9:41 AM
(116.42.xxx.18)
단층건물에 카드키 없는 곳이요.
제가 지원한게 잘못이었네요.
40. 굿
'26.3.27 9:45 AM
(211.46.xxx.113)
직원에 대한 존중이 없는곳이네요
잘하셨어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죠
41. 이뻐
'26.3.27 10:19 AM
(211.251.xxx.199)
잘하셨어요
사람 대접을 그렇게 하는 곳은 뻔합니다2222
42. ....
'26.3.27 10:25 AM
(125.182.xxx.137)
-
삭제된댓글
잘하셨어요
그런곳은 입사하더라도 직원에 대한 마인드가 어떨지 바로 알겠네요
저도 얼마전에 알바뽑는데 작은 사무실에 시간이 좋아서 지원하고 면접보러 갔는데 젊은 여직원이 앉아있는데 의자도 아니고 등받이없는 평상 같은데 앉아서 노트북 보고 있더라구요
사장 자리는 컴퓨터랑 사무용 의자가 있는데 직원은 등받이도 없이 아무리 시간이 짧아도 그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43. 잘하셨어요
'26.3.27 10:30 AM
(182.210.xxx.178)
이상한데는 아예 피하는게 나아요
44. ...
'26.3.27 10:38 AM
(163.116.xxx.116)
저도 잘하신거 같아요. 사람 테스트 해본다고 하는데 뭐 그럴수도 있지만 어쨌든 원글님과 서로 안맞는 곳이니 다녀도 힘들었을거 같아요. 저는 회사에 면접 보러 온 사람 혹시 보게 되면 카드 없으면 못 들어오니까 들어오게 하고 면접하는 작은 회의실에서 기다리게 하고 HR한테 바로 알려줘요. 회사 분위기도 중요하죠.
45. 각자
'26.3.27 10:48 AM
(118.235.xxx.78)
생각은 다르니까. .
저라면 일단 면접 보고 판단해요.
내가 어떤 이력인데 니까짓게 날 무시? 이런게 읽혀져요. 50이 되면 그런게의미 없더라고요. 저도 재취업한 사람입니다.
46. 흠
'26.3.27 11:22 AM
(221.165.xxx.65)
저도 일종의 테스트였다고 봅니다.
그런 방식이
옳다 아니다 보다는
원글님 기준에 아니면 아닌 거고
더 간절한 사람에게 기회가 갔겠죠.
47. -_-
'26.3.27 11:36 AM
(211.218.xxx.125)
그런 식으로 테스트 하는 회사는 안 가는 게 좋습니다. 하나를 보면 10을 안다고요. 저 30년차 직장인입니다.
48. 나참
'26.3.27 1:52 PM
(211.206.xxx.18)
아니 면접 대기자를 사무실 현관 앞도 아니고
건물 출입문 앞에서 대기시키는 게 무슨 테스트가 될 수 있죠
거기서 면접자가 말없이 계속 대기하다가 면접장에 들어오면
그게 면접 시 눈치 포인트 1점 적립이 된다고 생각하는 게 좀
원룸 같이 좁은 곳에 직원 3~4명 근무하는 사무실에 저도 면접 보러 가기도
했었는데 그런 하꼬방 같은 곳도 가니 근무자 한 명이 일어나서 자기 의자
빼주고 본인은 옆 테이블에 가 앉아 있었습니다
49. ㅎㅎ
'26.3.27 3:58 PM
(211.114.xxx.132)
느낌이 싸~한 곳은 그냥 돌아오는 게 맞아요.
저도 예전에 면접보러 다닐 때
직접 가본 후 면접 들어가지도 않은 적이
한두 번 있어요.
만약 합격하셨어도 만족스럽지 못하실 거예요
50. 네
'26.3.27 5:19 PM
(116.42.xxx.18)
네 지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드니 이젠 처음부터 아닌곳은 저도 거르게 되네요.
면접시 대기장소 안내없이
전화하라는 곳은 뭔가 투명하지 않은 별로같아요.
51. 원글님
'26.3.27 8:49 PM
(115.138.xxx.65)
잘 하셨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길바닥 대기라니
입사하면 더 후려칠 회사같아요
52. 속상한
'26.3.28 1:31 AM
(39.119.xxx.127)
속상한 마음 이해됩니다.
그런데 원글님 댓글을 보면 내가 어떤 사람인데 날 무시해~ 이런 피해의식이 보여요.
내가 외국계회사다녔고 아이도 무려 스카이보냈다고. 이런 마인드요. (참고고 아이 스카이간건 원글님 능력하곤 하등의 관계가 없죠) 어딘가 긁히신 것 같아요.
다음번에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면접연습이다 치고, 어떤 회사인지 이야기나 나눠보자 하고 면접했을 것 같아요. 혹시 알아요 진짜 피치못할 사정이나 어리버리한 직원이 잘못 전달해서 밖에서 그렇게 대기하신건지도요. 그리고 가보니 생각보다 좋은 회사 일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