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유행지나서 쌓여있어도 안 팔리고
봄동도 세일해도 물량이 남아있고
다음 유행은 뭘까요?
버터떡은 억지로 유행시켜서 힘을 못 받네요.
두쫀쿠 유행지나서 쌓여있어도 안 팔리고
봄동도 세일해도 물량이 남아있고
다음 유행은 뭘까요?
버터떡은 억지로 유행시켜서 힘을 못 받네요.
봄동처럼 제철 식재료는 유행해도 좋을거 같아요. 쑥이랑 미나리가 좋은데 너무 비싸져서 먹기 힘든 단점은 있겠네요
봄동은 먹는 사람들은 매해 아직 추운 봄부터 꾸준히 먹었던건데 뭘 쌓여 있나요? ㅎ
봄동 식초 살짝 넣고 샐러드스럽게 얼갈이 김치 한번 먹을 정도 만들어 먹으면 입맛돌고 얼마나 맛있게요? ^^
버터떡 다음은
창억떡이래요.
호박인절미.
아하 어쩐지
창억 본점에 차들이 금방차고 빠지고
캐리어 끈여행객들이 많다 했네요
봄동은 먹는 철이 정해져서 순나고 안 이뻐요.
요즘 봄나물 쏟아지는데 별로 안 비싸니 유행하면 좋겠네요.
나물이 비싸봐야 이삼천원이죠 뭐
창억떡은 이미 많이 먹어서 별 감흥이 없네요.
유행을 자꾸 만드나요? 마케팅 잘하는 곳이 점유하겠네요
창억떡 원래 유명한데
버터떡 다음 유행은 우베 라떼, 우베 밀크티 등
우베 들어간 음료라고 해서 우베가 뭔지 찾아봤는데
아직 본격적인 유행이 아닌가 봐요.
여기저기 많이 보이지는 않는 듯..
전 두쫀쿠는 안 먹었고, 봄동은 원래 먹는거니까 먹었고
버터떡은 띄어볼려고 열심히 애쓰는데 전혀 ㅎㅎㅎ 인기도 없는거 같고.
창억떡이요? 호박인절미는 이미 전에도 인기 있었잖아요.
제 취향은 아닌 떡이었지만..
아무튼 요샌 뭐 하나 인기 많으면 우르르 몰려가서 난리가 나긴하더라구요.
근데 버터떡은 너무 바이럴 티나서 ㅋㅋ 좀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