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가모임에서 눈도 안마주치고 인사도 안하는데

진짜 조회수 : 4,942
작성일 : 2026-03-27 06:46:01

몇차례 시부모포함해서 시누도. 

평소 본인들 자식만 귀하고, 며느리 하대하는데, 

이유는 시집살이 시키고 싶은데, 

자기들 뜻대로 부응안한다는 거 같아요. 

이래서 고부갈등은 끊이지 않나봐요. 

결혼후 시모가 저한테 큰일못하게 생겨서 결혼반대했다고 하셨는데, 

이럴려고 결혼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인사도 안받는거 남편한테 말해볼까요? 

어차피 말해도 자기한테는 잘하는 부모라서 

말도 안통하고 결국은 싸움날 거 같아서 참고있는데

매번 참는게 능사가 아닌거죠? 

 

 

IP : 118.235.xxx.12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7 6:52 AM (118.219.xxx.41)

    저라면 땡큐! 할듯요 ㅋㅋㅋㅋ

    자기들끼리 삐져서 저러면
    날 귀찮게 안하잖아요

    생글생글 웃으면서 편안한척 약올릴듯요

  • 2. 경험자로서
    '26.3.27 6:56 AM (124.51.xxx.49)

    평생을 억울하게 살고 만성 홧병 생기고 싶으면 참고 사는거고, 조금이라도 인격적인 모멸 덜 당하고 편안하고 싶으면 한번은 들이받아야 하는겁ㄴ다
    병아리가 껍질을 깨부수어야 밖으로 나오는 큰 변화를 만들듯이

  • 3. 그당시
    '26.3.27 6:57 AM (203.128.xxx.74)

    여럿있을때 한마디 하세요
    어쩜 인사하는데 다들 모른척하냐고 무슨일 있으시냐고
    아니면 인사를 하지 말아보세요
    안받겠다는데 인사는 머하러...

  • 4. ㅇㅇ
    '26.3.27 6:57 AM (140.248.xxx.5)

    저래서 20년 지난 지금은 안보고 살아요
    멍청힌 여자들인거죠. 저런 여자들이 좀 지나면 지들끼리 싸워여

  • 5. ㅇㅇ
    '26.3.27 7:04 AM (122.43.xxx.217)

    진짜 하는 짓거리가 학폭 가해자들 그 자체네요

  • 6. ㅇㅇ
    '26.3.27 7:05 AM (211.209.xxx.126)

    우리 시댁도 저러길래 걍 아예 아무 행사도 참석 안 하고 있어요.
    어버이날 생신 팔순잔치 다 씹고 끝내버림요

  • 7. 건강
    '26.3.27 7:15 AM (218.49.xxx.9)

    남편이 그걸 눈치도 못챈다구요?
    그렇다면 남편이 시집살이 시키는거네요
    왜 시가에 가세요
    저같음 안갈래요

  • 8. 뭐하러?
    '26.3.27 7:31 AM (123.111.xxx.138)

    뭐하러 가세요? 가지 마세요.
    윗분들 말대로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거예요.
    입장 바꿔서 원글님이 남편데리고 친정 갔는데.
    친정아버지와 형제들이 인사도 안받고 눈도 안마주치면
    원글님 그냥 모른척 하시나요?
    저라면 제가 발길 끊어요,
    시집애 가지 마세요.
    주제파악 못하는 시짜들이네요.

  • 9. .....
    '26.3.27 7:49 AM (59.15.xxx.225) - 삭제된댓글

    저래서 20년 지난 지금은 안보고 살아요
    멍청힌 여자들인거죠. 저런 여자들이 좀 지나면 지들끼리 싸워여2222

  • 10. ....
    '26.3.27 8:02 AM (59.15.xxx.225)

    발길 끊어요. 이상한 집단이네요.

  • 11. ...
    '26.3.27 8:10 AM (118.235.xxx.240)

    이혼숙려 이런 프로 보니 양쪽말 다 들어봐야 할듯
    허리 디스크 파열 눈앞에서 해도 눈하나 깜짝 안하던 남편
    여자분 혼자 출연했음 사패소리 들었을듯

  • 12. ..
    '26.3.27 8:11 AM (115.143.xxx.137)

    가지 마세요.
    그런 대우 받고도 가면 그들은 더 기세등등 하더라고요.
    무개념들.
    인간대 인간으로 왜 저럴까 싶습니다.

  • 13. 시짜
    '26.3.27 8:27 AM (59.7.xxx.50)

    인간대 인간이 아니니 저러는듯요.
    노비 주제에 안 휘둘리니깐요

  • 14. 그냥
    '26.3.27 9:27 AM (1.227.xxx.55)

    가지 마세요.
    안 보는 게 답이죠.
    서로 안 맞는 거예요.

  • 15. 그냥
    '26.3.27 10:16 AM (110.15.xxx.77)

    같이 아는척 하지마세요.

    처음볼때 묵례처럼 인사하고 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13 나는 잘난여자다 12:10:54 49
1805412 "AI인재 못 나간다" 기술 유출 막으려는 중.. ㅇㅇ 12:09:50 97
1805411 82에 험하게 반말 욕설하는 사람 강퇴 안되나요? 아 쫌… 12:09:25 44
1805410 국경 없는 의사회 후원 하실 분 계실까요? 후원 12:07:54 47
1805409 스마트폰(삼성)으로 주식하시는 분, 기종 뭐 쓰세요? 주식과스마트.. 12:03:38 88
1805408 남편한테 욕을했어요 5 루피루피 12:03:26 369
1805407 나무 재밌어서요. 1 .. 12:01:15 182
1805406 기본 블랙 자켓 뭘 사야할 지 도와주세요 2 레서팬더 11:57:47 208
1805405 사춘기 약하게 오는 남자애들도 많죠? 3 .. 11:57:31 133
1805404 통밀 베이글이 맛이 없는데 버릴까요? 3 ... 11:56:45 174
1805403 자수성가 하신 분들 모태(?)부자 친구들 많으신가요 11:54:56 163
1805402 이사날짜 다가오니 집청소 정말하기싫네요 3 ㅇㅇ 11:52:28 171
1805401 해인사 지금 봄봄 11:50:47 250
1805400 어머니가 아프셔서 간병을 하는데 어머니가 직장으로 못 돌아가게 .. 52 간병 11:46:05 1,335
1805399 만기 예금 주식 샀어요 7 ........ 11:44:19 711
1805398 당근으로 산것중에 잘샀다 싶은거 있나요? 8 .. 11:42:02 336
1805397 미혼 여성의 인공수정은 법적, 제도적으로 사실상 제한돼 있다 10 인구위기 11:21:27 604
1805396 뷔의 인기 20 우왕 11:19:57 1,980
1805395 오늘과 내일 외출시 경량패딩은 오바일까요 7 날씨 11:18:09 805
1805394 서울 미세먼지 최악입니다 2 ..... 11:16:32 724
1805393 90노인 보청기 지원 받을 수 있나요? 7 보청기 11:13:35 285
1805392 위비트레블체크카드 1 궁그미 11:12:45 128
1805391 혼자서는 여행을 못하겠어요 13 바비 11:12:22 1,307
1805390 시청주의혐오. 검찰공개 여수 해든이 학대영상 25 ㅡㅡ 11:09:53 1,049
1805389 어떤 드라마 재밌게 보셨나요? 6 ㅇㅇ 11:08:27 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