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버거킹에 밤 10시가 넘으면 손님도 별로 없고
대리기사님들만 커피 드시고 계시거나
오늘은 가보니 노트북 하는 청년도 있더라구요~
저도 문득드는 생각에..
햄버거 가게에서 커피 시키고
밤에가서 노트북으로 미드 보면
진상 일까요?
(집근처엔 24시 카페가 없어요)
집 앞 버거킹에 밤 10시가 넘으면 손님도 별로 없고
대리기사님들만 커피 드시고 계시거나
오늘은 가보니 노트북 하는 청년도 있더라구요~
저도 문득드는 생각에..
햄버거 가게에서 커피 시키고
밤에가서 노트북으로 미드 보면
진상 일까요?
(집근처엔 24시 카페가 없어요)
자리 차지하고 다음 손님 못받게 만드는게 문제지, 사람 없으면 괜찮지 않을까요
사람없을 땐 괜찮다고 생각해요. 좌석 꽉 차서 사람들이 빈자리 기다릴 때 자리 장시간 점거하는게 문제인거죠.
사람미어터지는데 혼자 4인석 차리가 진상이지
밤에는 조용하잖아요
그럴 때는 오히려 누구라도 있어 주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저라면 ....
24시 버거킹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