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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 선물로 천만원넘게 썼는데.....

... 조회수 : 6,692
작성일 : 2026-03-27 00:52:56

제가 좀 잘버는 편이고, 언니네 새집으로 이사해서 놀러갔더니

가전을 너무 낡은걸 그대로 쓰더라구요.

그래서 천만원 좀 넘게 가전을 최신으로 바꿔줬어요.

이런 경우가 흔한건 아니지요?

 

어쩌다보니 여행을 함께다녀오고 언니가 정산을 했어요.

기대한건 아니지만, 인당 경비 3백정도인데 백원단위까지 전부 청구를 했네요ㅠㅠ

 

제가 언니였다면, 동생경비 안받았을텐데..

기대는 안했지만 좀 서운하긴 하네요

IP : 121.160.xxx.201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26.3.27 1:02 AM (118.235.xxx.36)

    형제들에게 너무 과하게 쓰지 마세요 선물은 돈이 많아서 저렇게 했나보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공동경비는 n분의 일 하는 게 맞는 거지 하면서 그렇게 돈을 나눴을 거예요.
    돈이 많아도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선물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고, 누구에게나 소중한 돈을 쓰는 건데 받는 사람들은 또 그렇게 생각 안 할 수도 있어요.
    앞으로는 과하게 선물하지 마시고 이런 비슷한 일이 있을 때 이야기하세요.,
    내가 언니 전에 이사했었을 때 선물 크게 했으니까 다음에 언니가 소소하게라도 보답할 줄 알았는데 여행경비 칼같이 정산하니까 좀 마음이 그렇더라ᆢ 정도로 이야기 해보세요

    그렇게 못하시겠으면 다음부터는 진짜 큰돈 쓰지마세요 이사했다고 하면 로봇 청소기 하나 사주고 그 정도로 하는 거죠.

  • 2.
    '26.3.27 1:03 AM (92.40.xxx.121)

    10을주면 고마워하고 기억하면서
    1,2라도 돌려주면 좋겠지만
    안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ㅠ
    이제 알았으니 됐다 ㅜ 치고 잊으세요 ㅜ

  • 3. ......
    '26.3.27 1:07 AM (122.40.xxx.187)

    호구짓을 하고 서운한 마음 가지면 안됩니다.

  • 4.
    '26.3.27 1:11 AM (116.123.xxx.95) - 삭제된댓글

    줄건 주고 받을건 받아야
    언닞

  • 5.
    '26.3.27 1:12 AM (116.123.xxx.95) - 삭제된댓글

    언니집 가전은 선물로 준거지만
    여행경비는 선물이 아니잖아요

  • 6. ㅇㅇ
    '26.3.27 1:21 AM (118.44.xxx.127)

    사람 심리가
    부자가 그렇게 돈 쓰면 고마워하기보다는
    돈이 많고 남아도는구나 하더라구요.
    형편되니까 돈을 턱턱쓰는 거잖아요.
    그러니 여행경비도 님한테는 푼돈이겠지만
    나한테는 큰돈이니 받아야지 하는 거죠

  • 7. 뭔가
    '26.3.27 1:32 AM (123.212.xxx.231)

    주고나면 그런 심리가 들기 때문에
    주는 것도 적당히 해야 돼요
    줄때 기분만 생각 하지 말고 주고 난 다음까지 감당이 될지 생각하고 베푸세요
    그와 별개로 여행경비 정산은 정확하게 하는 게 맞아요

  • 8. ...
    '26.3.27 1:38 AM (118.235.xxx.45)

    선물로 천만원 쓰는게 흔한일은 아니지만
    원글님이 자처해서 쓰고
    상대가 기뻐하는 모습보고 좋지 않으셨나요?


    천만원 쓴 시점과 여행경비 정산 시점이
    얼마나 인접해 있는지는 몰라도
    선물은 선물이라 따로 보답할 기회를 염두해두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언니가 여행경비 부담하긴 힘든 상황에
    분위기에 휩쓸려 여행을 강행했는지도 모르고
    (낡은 가전도 못바꿨다면 형편이 보이는것보다
    나쁠수도 있으니까요)
    어느정도 부담하고 정산에서 일부 빼주면
    또 그것대로 서운함이 남지 않았을까요?

  • 9. ...
    '26.3.27 3:05 A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선물을 하고도 돌아오지않아도 서운하지않을 선으로 하세요
    받는사람은 해줄만해서 하는 줄 알아요

  • 10. 그냥
    '26.3.27 4:55 AM (220.72.xxx.2) - 삭제된댓글

    그냥 이미 선물한 건 어쩔 수 없으니 앞으로는 적당히 하시고
    너무 쪼들려서 300도 없나 보다 생각해야죠 뭐

  • 11.
    '26.3.27 4:57 AM (220.72.xxx.2)

    그냥 이미 선물한 건 어쩔 수 없으니 앞으로는 적당히 하시고
    언니가 너무 쪼들려서 300도 없나 보다 생각해야죠 뭐
    그렇다고 앞으로 더 언니한테 돈을 쓰지는 마세요
    다 내밈같지 않죠

  • 12. 백원단위
    '26.3.27 4:57 AM (175.202.xxx.174) - 삭제된댓글

    까지는 너무한것 맞네요.
    근데 1000줬으니 300다오는 내 기준이고요,
    저게 부모자식간에도 줬다뺐는 기분이라네요
    냉장고나 세탁기중 하나만 사주시지...

  • 13. 그게
    '26.3.27 5:29 AM (39.123.xxx.24)

    원래 그렇더라구요
    받은건 넙죽 받아도
    내 돈 나가는건 벌벌떠는 게 인간이라
    평생 빚으로 생각하면 불편하고
    공연히 고마운 마음도 있지만 자존심도 상하면
    작은 이유로
    손절치는 사람들도 있어요
    돈 쓰고 웬수 되는 경우

  • 14. 언니가
    '26.3.27 6:19 AM (112.169.xxx.252)

    해달랬는것도 아니고 님이 해주고싶어했는거고
    낡은가구나가전 못바꿀정도로
    형편이 어려운언니인가본데경비나눈건
    님공짜로해주고언니가 낸거다른형제들이 알면
    언니가곤란해지죠
    내가해주고싶어 선물한건 잊으세요
    그런걸기대하다니

  • 15. 상식적으로
    '26.3.27 7:00 AM (203.128.xxx.74)

    천마넌 선물한 님은 비정상
    여행경비 나눈건 정상
    선물은 선물이고 경비는 경비이죠

    그런데 형제간에도 받으면 다 빚이라서...
    언니분은 오히려 헌 가전 쓰는게 더 맘편했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 16. ..
    '26.3.27 7:00 AM (117.111.xxx.67)

    동생은 이런 마음
    언니는 저런 마음
    살아보니 같은 뱃속에서 나왔어도
    내 맘 같지는 안더라는요
    지가 해줘놓고 누가 해달랬나
    이렇게 되는겁니다

  • 17. . .
    '26.3.27 7:02 AM (223.38.xxx.253)

    잘 버는 사람이 당연히 내야 되는 구조 아닙니까

  • 18. ....
    '26.3.27 7:04 AM (118.235.xxx.157)

    원글님이 자처해서 쓰고
    상대가 기뻐하는 모습보고 좋지 않으셨나요?

    천만원 쓴 시점과 여행경비 정산 시점이
    얼마나 인접해 있는지는 몰라도
    선물은 선물이라 따로 보답할 기회를 염두해두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ㅡㅡㅡㅡ

    보세요 원글님.
    언니가 딱 이런 마음인 거예요
    자처해서 쓰고 기분 좋았겠지.

    따로 보답할 기회를 염두해두고(×) ㅡ 염두에(ㅇ) 두고 있다니 이건 그야말로 꿈보다 해몽...

  • 19. ...
    '26.3.27 7:21 AM (223.38.xxx.242)

    '상대의 의사를 묻지않고' 먼저 나서서 뭘 해주면 받는 쪽에선 고마워한다기보다 갑자기? 굳이? 이런 부담스러워하는 마음이 더 큰거 같아요. 좋은 것보다 불편감이 더 남는.

  • 20. ...
    '26.3.27 7:37 AM (112.159.xxx.236)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고 돈은 많은 쪽에서 없는 쪽으로 흐를 수 밖에 없더라고요.

  • 21.
    '26.3.27 7:44 AM (1.234.xxx.246)

    언니는 되레 1000만원 선물로 척척 하는 동생이면 여행경비도 내주지 않을까 생각했을수도 있답니다. ㅎㅎ

  • 22. 응?
    '26.3.27 7:47 AM (119.206.xxx.152)

    저는 고맙더라도 만약 경비나누는 계산이 있다면 끝자리 정확히 맞춰요 그냥 습관이 그래요 사무적으로요
    선물 고마움 마음이 빚 이런 건 그것대로 갚아야죠
    동생경비 못낼 만큼의 사정일 수도 있고 뮈 다양하겠지만
    언니에게 가전 바꾸어준 것은 영원히 남으니까 섭섭해하지 마세요 언니는 버틸 때까지 버티다가 사려고 했으면 얼마나 고마웠겠어요 근데 당장 경제상황에 영향을 주는 건 아니니까요

  • 23. ...
    '26.3.27 7:59 AM (106.101.xxx.192)

    저는 고맙더라도 만약 경비나누는 계산이 있다면 끝자리 정확히 맞춰요 그냥 습관이 그래요 사무적으로요
    선물 고마움 마음이 빚 이런 건 그것대로 갚아야죠2222222222

    저도 그래요. 경비 나누는걸 어떻게 하면 이런 마음 안드셨겠어요? 언니가 두배 내고 님이 반 내고?
    그것도 아니잖아요.
    애매하잖아요.
    그냥 공동 경비는 경비대로 엔분의일 하고
    고맙고 마음의 빚 있는건 그거대로 나중에 갚아야죠.

  • 24. 별개로
    '26.3.27 8:08 AM (175.202.xxx.223)

    선물은 선물이고 공동경비는 명확히 계산하는게 맞는거죠.
    이것 저것 섞이면 결국 갈등과 싸움뿐이죠.
    원글님 선물은 언니입장에서는 선물로 받은거죠.

  • 25. ㅇㅇ
    '26.3.27 8:33 AM (121.147.xxx.130)

    언니가 너무한거 맞죠 뭘 아니라고들 하는지
    큰 은혜 받았으면 다음에 뭘로 갚을까 생각하는게
    인지상정이잖아요

    원글님은 마음이 넓고 언니는 쪼잔한거 맞아요
    다만 사는게 힘드니 그런가보다 이해해주는거 뿐이죠
    이런일 격으면 마음이 식는건 당연한거구요

    언니의 마음 크기가 나와 같을거라고 기대는 마세요
    천만원 받고도 백만원도 못주는 그정도구나 해야죠
    언니가 머리가 나쁘네요
    이번에 잘했으면 원글님이 더 잘했을텐데요

  • 26.
    '26.3.27 8:43 AM (187.161.xxx.92)

    이번일로 언니한테는 마음비우시고, 앞으로 원글님도 정확히 1/N로 하세요.

  • 27. ...
    '26.3.27 8:44 AM (210.222.xxx.97)

    여행은 두분이 간건가요? 원글님 경비를 안받으면 3백은 언니가 다 내줘야 한다고 생각하신건가요? 그럼 여행경비로 6백이 되는건데 낡은 가전을 계속 쓰고 있던 언니로서는 부담일수 있는 경제사정일듯 한데요..새집 이사에 올인하느라 가전을 못바꿨던 거라면 동생 경비까지 다 내는거 부담일수 있어요.

  • 28. 공사구분
    '26.3.27 8:47 AM (180.227.xxx.173)

    제 마음속에서 여행경비는 공, 선물은 사라고 생각되는데요.
    원글님은 다정하고 여유있으니 공사구분 안한거고
    언니는 여유가 없으니 공사구분 철저한거고
    언니가 쪼잔스럽긴 해요.
    원글님도 앞으로는 그렇게 과한 선물 하지 마세요.
    솔직히 부모나 배우자도 아닌데 천만원씩 가전 바꿔주고 누가 그래요. 호구나 그러죠.

  • 29. ...
    '26.3.27 8:54 AM (39.125.xxx.136)

    돈 모아 가전 바꾸려고 했는데
    동생이 바꿔줘서 그 돈으로 여행갔나 보네요

    언니가 여행경비에서 얼마를 부담했으면 만족하셨을까요..

    천만원 선물은 받는 입장에서도 부담이네요

    나중에 갚을 기회가 있겠죠

  • 30. 봤어요.
    '26.3.27 8:59 AM (124.50.xxx.70)

    걔는 우리에게 돈쓰는게 낙이야 생각할수도.

  • 31. 글 읽고 첫인상
    '26.3.27 9:19 AM (220.117.xxx.100)

    원글님과 언니의 행동에서 잘잘못을 따지는 것보다 원글님이 왜 언니에게 천만원씩 쓰는 행동을 했을까 원글님의 속마음을 살펴보는게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두개를 따로 떨어뜨려놓고 보면 문제 없어요
    돈잘버는 동생은 언니에게 천만원 쓸 수 있고, 언니는 같이 간 여행비를 각자 몫에 맞게 정산하자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 두개를 연결해서 보니 문제가 되는거죠
    누군가에게 내가 원해서 뭔가를 해주거나 돈을 쓸 때는 내가 해준만큼 돌려받을 마음이 들지 않을 선에서 해야해요
    나는 이만큼 해줬으니 쟤도 이만큼 돌려주겠지.. 하면서 하면 실망을 할 수 있고 배신감도 느낄 수 있어요
    언니는 더치페이가 당연한 요즘 세상에 아무 문제가 되지 않을 행동이지만 그걸 원글님의 천만원과 엮으니 지금의 의구심으로 절제한 마음 속 속상하고 실망스럽고 뒤통수 맞은 듯한 감정이 생긴거죠

    그래서 원글님이 일반적으로 볼 때 매우 큰 돈인 천만원을 언니에게 쓴 이유가 중요한거예요
    천만원을 주고 무엇을 기대하고 바라셨는지 잘 살펴보면 앞으로 그런 식으로 계속 행동할지 아닐지 알 수 있을거예요
    그걸 찾게되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도 도움이 될겁니다

  • 32.
    '26.3.27 9:22 AM (223.38.xxx.129)

    염치 없는 사람들이 입만 살아서
    정확함이라는 가면뒤에서 숨어서 나불나불!!!
    너가ㅜ좋아 선물한거고, 계산은 계산이고!!

    이런 사람들은 그 배려를 갚긴갚아도
    아주 찔끔 갚는걸로 퉁쳐요.

  • 33. kk 11
    '26.3.27 9:35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나부터 생각하며 살기로 했어요
    부모 형제보다 .
    뭐든 오고가야지 일방적이면 지쳐요
    맨날 돈 부탁 하는 사람들 거절하니 어렵지 않더군요
    왜 그동안 거절 못했는지
    나 아니어도 알아서 살던데 먼저 나서서 사주고 그러지 마요

  • 34. kk 11
    '26.3.27 9:53 AM (114.204.xxx.203)

    서운함 탈고 이젠 그만 하세요
    보답 안 받아도 괜찮다 싶은 정도만 하고요
    사실 10 가면 2ㅡ3 이라도 갚는데 인지상정인데
    그걸 안하니 맘이 식어요

  • 35. ㅇㅇ
    '26.3.27 10:20 AM (121.147.xxx.130)

    더치페이가 당연하다고 생각했으면
    천만원어치 선물을 안받죠

    남의 호의는 과분해도 냉큼 받고 내돈 나갈때는 철저히 더치페이
    라니
    웃긴거 아니에요

    뭘 구질구질 변명을 해주면서 합리적인척 하는지

    너그러운 동생한테 인색하게 구는 언니
    언니의 민낯을 본거죠

  • 36. 자기관할
    '26.3.27 10:21 AM (123.214.xxx.145)

    주는 건 내가 관할할 수 있지만 받는 건 내가 어쩌지 못하는 부분이잖아요.
    주고나서 막연히 어느 정도는 받을 생각을 했는데 기대가 어긋나면 서운함 괴로움이 올라오는 건 당연하죠.
    주고 나서 후회말고 곱씹지 않을 정도로만 주는 연습을 하세요.
    잘 번다고 기분 내키는대로 쓰다보면 돈 잃고 사람 잃어요.
    상대가 보답이 없거나 고마움을 몰라줄 때 올라오는 서운함까지 줄 때 미리미리 생각합니다.
    남 욕하고 탓하는 건 쉬운데 그런다고 달라지는 건 없어요.
    내 행동을 잘 관할하고 사는 것이 관건이죠.

  • 37. ㅡㅡ
    '26.3.27 12:15 PM (112.156.xxx.57)

    언니도 참.
    앞으로 해 주지 마세요.

  • 38. ...
    '26.3.27 3:06 P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간단해요
    부담을 감수하고 잘 대해줬는데 상대방은 나를 잘 안대해준다
    그러면 섭섭하고 고민되는 상황 오는거죠

    저는 동생이 그래요 받는건 너무 당연하고
    받으면서도 신경질내고 본인 화풀이 다하고..
    수십년 그렇게 살다가
    거리 확실히두고 가족에게 한해에 천만원 지원 할것을 좋은 식당도 가서 멋지고 맛있는 훌륭한 음식을 내 식구들과 같이 먹어보고,

    제 여행경비중에 비교적 비싼 고급 여행지도 가보고, 비지니스 업글, 숙소 업글 이런걸로 써봤어요
    평상시에는 제 자신과 식구들에게 절대 못써오던건데
    이런 방식으로 소비 패턴 점차 바꿔보니까
    그동안의 내 정성이 얼마나 대단히 컸고
    인내하고 참고있었는지,
    무시받아서 더 상처받았는지 분명히 알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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