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집을 리모델링 하거나
협소주택 짓고 사는 젊은 부부들
종종 나오는데
아예 아이를 위한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보면서 드는 생각이
요즘 젊은 사람들 딩크가 많은가보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오래된 집을 리모델링 하거나
협소주택 짓고 사는 젊은 부부들
종종 나오는데
아예 아이를 위한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보면서 드는 생각이
요즘 젊은 사람들 딩크가 많은가보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저도 그 생각했어요. 며칠 전에 한옥집 지은 거 봤는데 집안에 돌멩이라니, 저 모서리 어쩔려구, 아이도 불편한 공간이지만 어른도 부딪치면 치명상 입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새로운 시도는 좋았어요. 하지만 난 그렇게는 못 짓고 산다고 결론내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