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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사건반장) 서대전여고 공식 커플

홍반장 조회수 : 6,513
작성일 : 2026-03-27 01:40:37

https://youtu.be/xqFOeOXHSGc?si=0wP07FBrwQ6O_UbO

0. 결혼 두 달 만에... 동료 교사와 '외도'
"호기심이었다, 다신 안 만나겠다"
뱃속의 아기를 생각해 한번은 용서하기로 했으나...

1. 학생들로부터 쏟아지는 제보
'연락 좀 주세요'
'알려드릴 게 있어요'
'학생들 사이에서 불륜이라고 소문났어요'
'둘이 텀블러 맞춤'
'OO쌤이 야자감독일 때 홍OO쌤이 일부러 기다렸다가 같이 퇴근'
'아침에 OO쌤이랑 같이 택시타고옴'
'OO쌤이랑 미OO 갔을 때 사장님이 학생한테 사귀냐고 물어봄(다른 여자쌤이랑 둘이 갔을 땐 안 물어봄)
'오늘 학교에서 떠도는 이야기도 듣는데 오히려 제가 너무 슬펐어요. 어른들 일에 학생이 끼는 건 아닌 거 같아 저는 가만히 있었지만 진심으로 말씀드리고 싶어 조심스럽게 연락 보내봤습니다. 힘드신 거 너무 공감됩니다. 하지만 제 응원이 조금 닿기를 바랍니다'


2. 뻔뻔한 상간녀
상간녀: 서울 갔었고. 제가 계속 거기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런데 같이 잘 때도 있고, 안 잘 때도 있었어요.
제보자: 아무 이유 없이 그냥 갔다고요?
상간녀: 그렇죠. 대전에 있을 수 없으니까.
제보자: 서울 간 거 말고는요?
상간녀: 다 아시는 것 같은데 말씀을 해주시면 제가 '진짜 맞다'고 인정을 할게요
제보자: 그럼 연인이 아닌데 왜 그렇게 해요?
상간녀: 저도 뭐 엄청 찾아봐요
제보자: 뭘 찾아봐요?
상간녀: 바람피는 남자의 심리? 기분 나쁘게 안 들으셨으면 좋겠어요. 임신을 하면 한두 달은 진짜 많이들 그런대요. 그래서 저는 거기에 이용당한 게 아닌가...


3. 임신 5개월 아내에게 "중절 수술해라"
"전남편이 임신 5개월쯤 낙태를 권하면서 '아기를 지우면 다시 잘 살아보겠다'고 해... 이미 태동을 느끼고 있어 낳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4. 남편 홍씨 가출 후 "신혼집까지 내놔"
부동산에 집 내놓고 비밀번호 공유
황당함에 남편의 근무지로 찾아감
실랑이 중 남편이 밀쳐 넘어뜨림
극심한 스트레스로 한 달 이른 조산

IP : 37.19.xxx.24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웩
    '26.3.27 1:45 AM (37.19.xxx.247)

    이것들 생각보다 더 쓰레기였네요.
    이 사건 관심있던 분들 jtbc 사건반장 영상보시길 바래요.

  • 2. ...
    '26.3.27 1:55 AM (218.148.xxx.6)

    학생들이 저렇게 다 알 정도면 ㅉㅉ

  • 3. 엄청난데
    '26.3.27 2:03 AM (223.38.xxx.153)

    한창 예민한 사춘기 십대 소녀들에게도 교육적으로 매우 안 좋은 영향을 끼쳤겠군요.
    여러 모로 엄청난데요. 학교 분위기 망쳐 놓고. 면학 분위기 조성 안 되고.

    사람 하나 잘못 키워서 아무 데나 돌아다니게 내버려두면 이렇게 됩니다. 연좌제란 좋지 않은 것이지만,
    아무래도 부모가 알려진 인물이다 보니 생각을 안 할 수 없어요. 왜, 너무 쓰레기 같은 인간들을 보면
    니 부모 얼굴이 궁금하다, 생각이 저절로 들잖아요?
    이 경우엔 부모 얼굴이 이미 알려져 있으니 말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
    자식 교육 좀 잘 시키지… 어떻게 저런 인간이.

  • 4.
    '26.3.27 2:23 AM (211.215.xxx.144)

    홍씨상간놈 집도 있으면서 꼴랑 삼천에 양육비를 안주고 버틴거네요
    상쓰레기집안 홍서범은 뭐 변호사가 판결확정때까지 주지말라고 해서 안주는거라고 인터뷰했는데 갓난아기는 굶고 있으란건지.
    개차반아들놈이 교사랑 바람나니까 그래도 좋았었나???

  • 5. 막장드라마
    '26.3.27 3:06 AM (223.38.xxx.177)

    얼마나 티를 내고 다녔으면 여고생들이 막 제보를 했을까요
    이상하게 바람피는것들은 그렇게 티를 내고싶어서 안달이더라고요

  • 6. . .
    '26.3.27 4:30 AM (182.172.xxx.172)

    그 아들 어릴때 인물도 참 없던데 지금은 멋있어 졌나요.
    쓰레기가 꼴갑떨고 다닌건가..

  • 7. ...
    '26.3.27 5:04 AM (123.215.xxx.145)

    어릴때 없던 인물이 지금 새로 생길라구요.
    진짜 인물없고 인상도 별로던데 나이들면서 홍서범 복제인간 같던데요.

  • 8. ...
    '26.3.27 5:39 AM (219.254.xxx.170)

    그 아빠는 가정적인거 맞아요?

  • 9. 세상에ㅜ
    '26.3.27 6:37 AM (112.161.xxx.169)

    학생들이 다 안다니ㅜ
    아무리 세상이 미쳤어도 저게 뭐예요
    저래놓고도 아직
    책임을 못느끼나봐요
    요즘 80 받아서 애 키우기 쉽겠어요?
    그리고 아직 시부모가 손주도
    안봤다니 미친 인간들이네요ㅜ

  • 10. 우웩
    '26.3.27 7:38 AM (37.19.xxx.247)

    애들이 눈치가 얼마나 빠른데 교내에서 저쥐랄들을..

  • 11. 저것들이
    '26.3.27 7:47 AM (222.232.xxx.109)

    짐승들인가
    애들이 알 정도로.

  • 12. ㅇㅇ
    '26.3.27 8:41 A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양육비 안주고 버틴건 아니고
    와이프가 이혼 소송 글어가고
    결정 나고
    아내가 불복해 2심으로 가는중

  • 13. ㅇㅇ
    '26.3.27 8:42 A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양육비 안주고 버틴건 아니고
    와이프가 이혼 소송 걸어서
    3000. 80 결정 나고
    아내가 불복해 2심으로 가는중

  • 14. ...
    '26.3.27 8:46 AM (39.125.xxx.136)

    사건반장에도 나왔었군요

    저런 개호로자식을 봤나

    쓰레기 양아치네요

  • 15. ㅇㅇ
    '26.3.27 9:01 A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양육비 안주고 버틴건 아니고
    와이프가 손해배상 소송 걸어서
    3000. 80 결정 나고
    아내가 불복해 2심으로 가는중

  • 16. ...
    '26.3.27 9:02 AM (118.235.xxx.170)

    윗윗님 양육비 안 주고 버틴 거 맞던데요?
    2심에 상관 없이 원래 1심 판결나면 그대로 양육비를 주고 나중에 2심해서 판결이 달라지면 차액만큼 정산을 하는 시스템이라고 어느분이 그러시더라구요.
    마땅히 줘야 할 걸 안 준거 맞답니다.

  • 17. 황당쓰
    '26.3.27 9:11 AM (175.223.xxx.35)

    2심을 가면 그동안 애는 굶고 있어요?

  • 18. 주문
    '26.3.27 9:17 AM (37.19.xxx.247)

    1. 피고(반소원고)는 원고(반소피고)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이에 대하여 2024. 10. 18.부터 2025. 9. 26.까지 연 5%, 그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각 비율로 계산한 금원을 지급하라.
    2. 원고(반소피고)는 피고(반소원고)에게 3,000만 원과 이에 대하여 2025. 4. 24.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금원을 지급하라.
    3. 사건본인은 피고(반소원고)의 친생자임을 인지한다.
    4. 사건본인의 친권자 및 양육자는 원고(반소피고)를 지정한다.
    5. 피고(반소원고)는 원고(반소피고)에게,
    1) 사건본인의 과거 양육비로 800만 원과 이에 대하여 이 사건 판결 확정일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5%의 비율로 계산한 금원을 지급하고,
    2) 사건본인의 장래 양육비로 2025. 9.부터 사건본인이 성년이 되기 전날까지 월 80만 원을 매월 지급하라.
    6. 사건본인의 종전 성과 본의 계속 사용을 허가한다.
    7. 소송비용은 본소와 반소를 합하여 그 중 30%는 원고(반소피고)가, 나머지 70%는 피고(반소원고)가 각 부담한다.
    8. 제1, 2, 5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 19. 주문
    '26.3.27 9:20 AM (37.19.xxx.247)

    "가집행할 수 있다"

    1심 판결문에 가집행 문구가 있다면 항소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어도 강제집행을 통해 채권을 확보할 수 있다.

  • 20. kk 11
    '26.3.27 9:38 AM (114.204.xxx.203)

    홍 아들이 교사에요?
    축구 한다더니

  • 21. 유리
    '26.3.27 3:05 PM (124.5.xxx.146)

    기간제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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