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적 약속 있어 간만에 정장바지 입어봤는데
최근 갱년기되면서 똥배가 유독 튀어나오더라니, 숨쉬기도 힘들고 푹퍼진 느낌 상당하네요.
2달만에 3키로 급쪘는데 그게 다 배랑 허벅지 안쪽살로 몰린거 같아요.
고강도 운동해도 소용없네요.
키작은 거 그나마 운동빨로 자신감 버텨왔는데
올챙이배 되버리니 순식간에 기가 죽어버리네요.
살 그게 뭐라고 빨리 집에 가고만 싶고ㅠ
업무적 약속 있어 간만에 정장바지 입어봤는데
최근 갱년기되면서 똥배가 유독 튀어나오더라니, 숨쉬기도 힘들고 푹퍼진 느낌 상당하네요.
2달만에 3키로 급쪘는데 그게 다 배랑 허벅지 안쪽살로 몰린거 같아요.
고강도 운동해도 소용없네요.
키작은 거 그나마 운동빨로 자신감 버텨왔는데
올챙이배 되버리니 순식간에 기가 죽어버리네요.
살 그게 뭐라고 빨리 집에 가고만 싶고ㅠ
자신감을 가지세요.
아무도 원글님 배에 관심 없어요
중년의 호르몬이 지방을 배에 모은대요
노년기 생존대비를 위해서요
저도 그래요 ㅠㅜ
변비까지 생겨서 더 심한것같아요 ㅠ
체형이 변해요.
뭔가 두툼해진...
너무 공감되요ㅠㅠ 입고싶은 옷을 못입는다는걸 처음 느껴봤어요...근데 나이드니까 무슨짓을 해도 안빠지네요
그냥 건강하면된걸로ㅜㅜ
저도 그래요. 아니 두달만에 3키로 말만 들었지
갑자기 이렇게 찌는게 가능한지 몰랐어요
심지어 안빠져요 ㅠ 이렇게 갱년기 시작되는걸까요
저녁 조절하며 유지했었는데 이제 안되네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아무도 원글님 배에 관심 없어요2222
연예인도 아니고 그배보고 뭐라할 사람 본인뿐
애초에 자존감은 그런걸로 무너지지 않아요
원래 자존감이 낮았던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