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후년이면 정년이고 국민연금은 24년11개월 납입입니다.
25년납이나 추납을 해서라도 30년을 맞추는게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지만 정확히 계산도 안나오고
연금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24년11개월이나 25년 크게 의미없다고 제선택이니까 원하는대로 하라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금액적으로 크게 차이가 안날거라고해서요..
24년11개월과 25년납이 크게 차이가 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궁금증인 자꾸 생깁니다.
내후년이면 정년이고 국민연금은 24년11개월 납입입니다.
25년납이나 추납을 해서라도 30년을 맞추는게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지만 정확히 계산도 안나오고
연금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24년11개월이나 25년 크게 의미없다고 제선택이니까 원하는대로 하라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금액적으로 크게 차이가 안날거라고해서요..
24년11개월과 25년납이 크게 차이가 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궁금증인 자꾸 생깁니다.
의미없어요
가능한 많이 추납하고 얼마 차인가 물어보세요
저같이 10년납 30만원 받는분에겐 추납이 의미 있을란가 몰라도
25년이나 30년이나 차이는 없다고봐요.
국민연금은 공적인 연금이라 작는 금액 적은 계월수가 이득입니다
세금도 없고
나겠어요? 환율 잡느라 밑빠진 독 물붓기 하고 있을텐데
코스피도 떠받치느라 많이 돈 들어갔을테고.
사람들 연금 많이 타면 건보료 많이 낸다고 굳이 많이 넣지 않겠다네요. 사회복지 개념이라 노후 최소한의 생활을 돕는거라 적은 금액 내는 사람이 많이 타는 구조이죠
부부가 국민연금 다 넣고 있으면 절대 일부러 추납하지 마세요.
최악선택임
그냥 추납없이 끝내야겠습니다.
사실 그냥 받으면 만65세에 70만원대라서 조금이라도 더 받는게 좋을까 싶은마음이 생겨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연기도 잘 계산하셔야
국민연금 추납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