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지인에게 구체적으로 묻기엔 오히려 애매해서 여기에 문의해봅니다.
지금 미국에서 대학 다니고 있는 친구들 현실적인 금액이 궁금해요.
아이는 고2인데 지금 지원해야한다고 해서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지역으로 생각중입니다.
좀더 상위권 딱 맞출지 장학금 구간에 맞춰 낮춰 보낼지도 대략 (1년 단위) 금액을 알면 아이와 상의가 될거 같아서. 예전이나 지인 말고 지금 보내고 계신분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기숙사 쓰지만 자차는 해줄생각입니다
가까운 지인에게 구체적으로 묻기엔 오히려 애매해서 여기에 문의해봅니다.
지금 미국에서 대학 다니고 있는 친구들 현실적인 금액이 궁금해요.
아이는 고2인데 지금 지원해야한다고 해서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지역으로 생각중입니다.
좀더 상위권 딱 맞출지 장학금 구간에 맞춰 낮춰 보낼지도 대략 (1년 단위) 금액을 알면 아이와 상의가 될거 같아서. 예전이나 지인 말고 지금 보내고 계신분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기숙사 쓰지만 자차는 해줄생각입니다
장학금 없어요.
가정형편이 어려우면 파이낸셜 보조를 해주지만
유학생에겐 해당 없는데 무슨 정학금 구간에 맞춰 보낸다고 하세요?
성적이 아주 뛰어나면 간혹 스칼라십 주기도 하는데 요즘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우리 아이 둘 조기 유학 가서 최종학위까지 했어요.
유학원 가서 상담해 보세요.
니드 베이스드 없는 아이비리그
한학기 55,000달러
기숙사 월 1,500달러 정도입니다
지하철 타고 차는 없어요
니드 베이스드 없는 아이비리그
한학기 55,000달러
기숙사 월 1,500달러 정도입니다
지하철 이용하고 차는 없어요
생활비는 자기 쓰기 나름이고요
학비와 기숙사비는 가고자 하는 학교 홈페이지 가면 다 나옵니다.
구글해도 나오고요.
용돈은 쓰기 나름이고
방학 때마다 한국 왔다갔다하는 뱅기 값도 무시 못해요.
장학금이 무슨 말씀인지 궁금해요
니드 베이스드 경우는 봤어도요
차량 구매하고 집 구하고 초기에 많이 들고
학비랑 생활비 해서 보통 1억5천정도요
연1억도 모자라요. 차까지 몰면 더 들고 어리니 보험료도 비싸고
방학때 비행기 타고 오가는 값에 또 한국 친구들끼리 몰려다니며
한식만 먹으면 더 돈 쓰고 현지화도 못되니 가면 현지 친구들을 우선적으로 사귀라고 하세요.
그래도 보낼만해요
문제는 대학이죠
대학은 생활비 학비 년 최소 1.5+@ 생각하면 됨
1억 5천 정도
환율따라 다르고요
홈페이지는 자국인 금액이 나와요.
외국인은 금액이 많이 올라가지요. 외국인은 봉이에요.
장학금 없고요 캘리포니아에 있는데
기숙사는 모르겠고 집 렌트비랑 차 폭스바겐 작은거 하나 사줘서 끌고 다니는데
집값이랑 생활비가 많이 들어가죠 보통은 월 천 넘게 들어가는거같아요 그 이상 쓸때도 많아요
몇 년 전만해도 일 년에 일억 잡았는데 지금은 환율이 올라서 플러스 알파해서 예산 책정해보세요
외국인 유학생은 장학금 없어요.
외국인한테 따박따박 받은 학비로 시민권자 애들 장학금 주는 거에요.
장학금은 저도 어느정도 알아보고 쓰는 겁니다 학비도 대략 알지만 지원하면서 아이에게 상처주지 않기위해 용돈이든 뭐든 평균을 알고 싶어서에요. 친한 지인도 첨부터 장학금 (한국 수능점수) 받고 가서 기준이 높으니 다른분들 의견도 알고 싶었어요 제가 아이가 많고 막내라 마냥 지원을 해주기 어려워서 한달(1000불 정도 용돈 ) 그외 경비까지 학비 제외 3000불은 잡고 있습니다. 학비, 기숙사비만 어느정도 된다면 아이가 원하니 보내주려구요. 고3되는 내년에 지원하려니 지금부터 메일 보내야한다네요.
연 1-1.5억 정도 생각 해보갰습니다
한국 수능 점수가 무슨 말이에요?
SAT 랑 토플, 내신으로 원서 쓰는데
도대체 뭔 소리를 하는지….
장학금 같은 소리 좀 하지 마세요.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아니면 학부는 외국인은 장학금 거의 안 준다고요
미국 플로리다 대학에서 졸업하고 지난달에 들어왔어요 4년 4억 들었는데 이제는 연1.4억은
생각하셔야
연간 1.5억이래요.
재정보조 신청하면 특히 외국인은 거의 불합격.
211님 죄송치만 장학금 받아서 받았다고 하는데 왜 그러실까요? 저희 아이도 (대학생 2명 ) 둘다 가능했는데 막내만 가려해요 방법은 많고 저희 아이는 받을수 있어서 학교에 따라( 30-70) 퍼센트 가능한곳으로 지원할지 장학금 안받고 높은 곳으로 보낼지 고민 하는 겁니다. 아이가 기숙사 학교에 있다 내일 와서 4월부터 지원 예정입니다. SAT 점수 없고 내신으로 보내지만 전공이 가능한거라 다 아신다고 생각 하진 마세요.
한국 수능과 영어점수로 미국 대학 갈수 있을만큼 우리나라 위상도 높아졌어요
유학보내보신분 저도 살짝 질문있어요.
박사과정(공대아님) 반액장학금으로 합격했는데
그래도 1년 1억정도 들겠지요?
아아가 직장다니고 있는데 하고싶다고요..
이걸 지원해줘야 하는건지..잘 모르겠어요.
휴직하고 다녀올수는 있습니다.
유학보내보신분 저도 살짝 질문있어요.
박사과정(공대아님) 반액장학금으로 합격했는데
그래도 1년 1억정도 들겠지요?
아이가 직장다니고 있는데 하고싶다고요..
이걸 지원해줘야 하는건지..잘 모르겠어요.
휴직하고 다녀올수는 있습니다.
연간 1.5억이래요.
요즘 재정보조 신청하면 특히 외국인은 거의 불합격.
수능점수로 갈 수 있는 대학 있는데 아이비리그나 그런 곳 아님.
반장 정도로 박사가지 마요.
박사과정 반장 받을 정도면 실력이 안되는 겁니다.
옛날처럼 유학갔다 왔다고 환영받지 않아요.
영주권이나 시민권 있으면 주니 아이가 이 둘중에 하나가 있나보죠.
수능점수로 미국대학을 갈 수 있어요?
저희 집 유학생아이는 수능도 봤지만 sat도 봐서 미국으로 대학갔어요. 외국학생과 out of state 학생은 주립대의 경우 학비가 동일하게 비싸고요. 외국학생은 international fee를 더 내요.
사립대 중에 우리가 아는 아이비명문중에는 need based 장학금을 주는 곳이 있고요. 공부잘한다고 주는 게 아니라 가정형편을 봐서 필요한 학생에게 주는 제도가 있는 학교가 있어요. 주립대는 아무리 좋은 학교라도 장학금을 외국학생에게 주는 일은 거의 없어요. 거의라고 말한 거는 3,4학년 쯤 되면 우수한 학생, 학점이 거의 만점에 가까우면 장학금을 주기도 하더라고요. 저희집 유학생은 3학년때 2000불 4학년때 8000불 받은 경험?이 있어요.
학교가 어디인지 궁금하네요. sat없어도 된다고 그러니....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aster608&logNo=223454886286&pr...
수능으로 갈 수 있는 미국대학 리스트
우리가 들어 본 명문대를 한국 내신으로 갔다는 말은 저도 들어본 적은 없어요.
아이 미국대학 재정보조 받았는데 제가 박사 유학가서 낳은 아이라 시민권자입니다. 이중국적자로 한국에서 초중고 나왔고요.
그래도 일년에 생활비로 몇 천만원 보내요.
돈 걱정하는 외국인이 미국 유학 가는 거 아닙니다.
아이 미국대학 재정보조 받았는데 제가 박사 유학가서 낳은 아이라 시민권자입니다. 이중국적자로 한국에서 초중고 나왔고요.
그래도 일년에 생활비로 몇 천만원 보내요.
돈 걱정하는 외국인이 미국 유학 가는 거 아닙니다.
졸업하고 OPT기간 짧고 취업 어렵습니다.
아이 미국대학 재정보조 받았는데 제가 박사 유학가서 낳은 아이라 시민권자입니다. 아이 이중국적자로 한국에서 초중고 나왔고요.
그래도 일년에 집값+생활비로 몇 천만원 보내요.
저는 장학금으로 학비 생활비 다 하고 마쳤고요.
요즘은 돈 걱정하는 외국인이 미국 유학 가는 거 아닙니다.
졸업하고 OPT기간 짧고 취업 어렵습니다.
들어본 명문대 (아이비)보낼 생각이 아니고주립대, 낮은사립대에서 미국서 경력 쌓고 살게 할건데 자꾸 본질이 흐려지네요.
학비 제외 생활비로 봐도 형편상 다르니 우문 이었나 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 아니고 저도 미국 유학, 생활 해봤지만 10여년전이고 물가상승이나 현실 반영한게 궁금해서 올려봤어요.
좋은 대학에 대한 환상이 점점 적어져서 자연좋고 편안한곳에서 자리잡고 살기만 바래요.
아직 어리다 생각했는데 최근 친구가 미국 명문대 이미 합격 했다고 하고
저도 준비해줄게 많아서 (유학원 안통함) 정신 차리고 해볼께요.
학비와 생활비는 아무리 생각해도 (1-2억사이) 많은데 보내고 후회하지 않게 말이에요
물어보시지 말고
장학금 준다는 학교에 메일이나 전화로 물어보심 되요.
두 아이 다 유하시켰는데
저흰 자비로
둘째 아이는 외국인에게만 주는 장학금을 2만불쯤 나누어
받은적은 있지만.특별한 경우에요.
파이낸셜 에이드라고
장학금이랑 혼동되어 주는 금액이 있는데
그건 성적이 무척 좋아도
풀이 달라서 불합격 될수도 있어요.
일반적이지 않으니
따로 알아보세요.
학비나.기숙사비는 홈 페이지에 다 나와있어요.
기숙사가 없음 집을 렌트해야하고
생활비도 뉴욕.La, 같은 도시다르고
아이 씀씀이마다 다른데
무슨 대답을 원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파이낸셜 에이드 풀에 기숙사비까지 지원받은 아이들이
있었는데 SAT 거의 만점에 고등학교 성적 A플
AP 많교. 그런 아이들 아이비 포기하고
주립대학교 간 학생도 있었거든요.
그것도13-4년전쯤이라 가능했던거 같고
영주권있는 아이들중 주에서 주는 파이낸셜 에이드
받는 학생도 있었어요.
유학반이심 디렉터와 상의하던지
유학원이나 개인적으로 학교에 문의해 알아보셔야 할거
같네요.
대부분이 학비에요.
도심에 있으면
기숙사비가 비싸고, 깔끔한 스튜디오나 콘도를 렌트할 경우나
주거비가 많이 드는거지요.
미국 살아봤다는데 이렇게 미국 물정 어두우신 게 좀...
트럼프시기에는 외국인 알바하면 ICE가 총들고 와서 잡아가서 생활비 거주비 다 부모가 부담해야 하고요. 명문대 나온 외국인도 발에 채이는데 그냥 그런 대학 나와서 누가 직장주고 영주권 스폰서 해주나요? 한다고 해도 아턴 비슷하게 잠시 최저시급 비슷하게 싸게 부려먹고 결국 자국으로 가게 만드는 업체도 천지예요.
미국 살아봤다는데 이렇게 미국 물정 어두우신 게 좀...
요즘 외국인 알바하면 ICE가 총들고 와서 잡아가서 생활비 거주비 다 부모가 부담해야 하고요.
명문대 나온 외국인도 발에 채이는데 그냥 그런 대학 나와서 누가 직장주고 영주권 스폰서 해주나요? 한다고 해도 인턴 비슷하게 잠시 최저시급 비슷하게 싸게 부려먹고 결국 자국으로 가게 만드는 업체도 천지예요.
학비 보조는 장학금이든 뭐든 그저그런 대학도 주로 내국인용이고 외국인은 거의 못받아요.
주마다 다 달라서 어디다..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아무도 대답 못해요.
비싼 동네는 엄청 비싸고
텍사스 같은데는 주 자체가 돈이 많아서 풍요롭고
etc.
요새 미국 물가 미쳤어요. 아메리카노 한잔 7천원이면 괜찮은 편.
요새 미국 물가 미쳤어요. 아메리카노 한잔 7천원이면 괜찮은 편.
한국에서 명문대 공대 나오고 석박 오는게 최고의 코스예요.
학부 장학금 없어요.
학비와 기숙사 같은 고정비가 궁금한게 아니고 현실물가 기준이었네요. 다 쓰진 않았지만 부모님이 아이들 유학할때 어느정도 용돈 (생활비 ) 대주시는지 궁금 했어요 저는 유학비도 제가 벌어가서 알뜰하게 써도 억 정도들었고 이후는 절약하며 살았지만 아이는 학생이니 그럴수가 없으니까요. 이후 직업이나 자리잡는 방향은 굳이 얘기 안해주셔도 됩니다.
그냥 생활비라고 쓸걸 그랬나보내요
지금 UC 다니고 있어요. 대학홈피에 대략금액있고 용돈은 진짜 쓰기 나름이라.. 대도시라 차없고 기숙사 삽니다. 밀플랜도 자기가 선택하기 나름. 저희애는 알뜰해요. 아직 1년 안지났는데 음.. 대에충 연 1.6~1.7 정도 들지 않을까 싶네요. 시민권 영주권없고 UC는 장학금없습니다.
아이 성향이에요.
기숙사ㅡ도서관ㅡ강의실만. 청바지에 티셔츠만 입는 애들.
구내식당도 비싸 컵라면 먹는 애들도 있고
주1회 외식.쇼핑하는 학생들이 있고요.
옷도 엄마가 보낸준옷 입는 아이부터 명품의류 입는 학생들까지
편차가 다양하고요.
아마존서 생필품 가격보시고
최근 유학가고 싶은 지역 물가 알아보심 되겠네요.
미국 물가가 올랐어도
학비.주거비를 고민하지 않으심
싼생수. 싼고기. 빵도 있으니이런건 별로 안비싼거 같아요.
형편따라 옷차링부터
외식등 차이가 나지요. 평균이 어디 있을까요.
본인집 경제적 수준에 맞추어 쓰면 됩니다
댓글 읽어보니
본인도 유학 다녀오셨다니
굳이 여기 묻지 않아도 되실 듯 한데요
아이 성향에 따라 돈 씀씀이도 다르고요
알믄서 뭘 구구절절 물어보시나요???
뉴욕 물가와 인디애나 물가가 다르잖아요..
물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Fa도 가능한 lac 알아보시면 좋을듯해요~
대학나름
유학도 고졸졸업장하나가지고 돈싸들고 오라는곳도 넘쳐요
미국.캐나다 특히호주
유학생 돈벌이수단
미국 시골이 주거비나 좀 싸지 식당이나 서비스 업종이 무작정 싸지 않아요.
닥치고 내가 궁금한것만 답해 랄거면
왜 묻는지.
묻는 자의 태도가 띠껍네요 니가 알아서 하셈
답해주는 사람한테 돈주고 맡겨놨는지
자기 원하지 답은 알아서 거르면 되는거지
그걸 굳이굳이 지적하고
재벌이면 장학금 이런 거 묻지도 않을텐데
장학금은 원하면서 취업 이야기는 듣기 싫다고 언급
고등학생 학부모면 나이도 있을텐데
원글님 참 쎄한 사람임.
10년전에 유학 갔다 왔음
영어로 찾아보던지 그것도 못하면 겸손하던지
그럴 변통도 안되면서 참 이상한 분이네요.
답해주는 사람한테 돈주고 맡겨놨는지
자기 원하지 답은 알아서 거르면 되는거지
그걸 굳이굳이 지적하고
재벌이면 장학금 이런 거 묻지도 않을텐데
장학금은 원하면서 취업 이야기는 듣기 싫다고 언급
고등학생 학부모면 나이도 있을텐데
원글님 참 쎄한 사람임.
10년전에 유학 갔다 왔음
영어로 찾아보던지 알아서 하심 될텐데 좀 이상한 분이네쇼.
원글님, 본인이 지금 여기 돈주고 상담 받는 거 아니에요.
학부생 장학금 얘긴 첨듣네
게다가 유학생이 왠 장학금
다 알아봤다고 우기니, 서울 안가본 사람이 서울에 대해 더 잘아는척 한다는 말이 생각남
학부생 성적 장학금 얘긴 첨듣네
게다가 유학생이 왠 장학금
다 알아봤다고 우기니, 서울 안가본 사람이 서울에 대해 더 잘아는척 한다는 말이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