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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일하시는 경비분이나 청소하시는 분이요

... 조회수 : 4,223
작성일 : 2026-03-26 15:20:46

아파트에서 마주치면 너무 정중하게 인사를

하세요.. 다른 아파트도 그러시나요?

저는 그냥 이 아파트에 사는 사람일뿐인데..

너무 정중하게 인사하셔서...

IP : 117.111.xxx.12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6 3:23 PM (118.235.xxx.104)

    저도 같이 정중하고 밝게 인사드립니다

  • 2. 아파트마다
    '26.3.26 3:23 PM (211.234.xxx.150)

    좀 다르지만
    저희 아파트는 입주민 우대 아파트입니다.

  • 3. 시킨다고
    '26.3.26 3:25 PM (118.235.xxx.132)

    하던데요. 경비들 입주자 대표에게 명절에 선물 들고 가는것도 봤어요
    출근시간에 도열해서 인사 시키고

  • 4. ..
    '26.3.26 3:26 PM (110.13.xxx.214)

    같이 정중하게 인사하시면 아파트분위기 훈훈하죠

  • 5. ...
    '26.3.26 3:26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니 정중하게 인사하는거죠

    내가 모시는분
    이런 느낌이 아니라
    그냥 인간대 인간이 만나서 인사요

  • 6. ..
    '26.3.26 3:27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는 먼저 해요. 받지 않고

  • 7. 부담스러워
    '26.3.26 3:27 PM (121.166.xxx.208)

    저도 90도 인사로 답례합니다. 뭣 때문에 저렇게 저자세로 위축돼어 계시는지.. 저런 문화 넘 싫어요

  • 8. ^^
    '26.3.26 3:29 PM (39.7.xxx.253)

    저희 아파트도 먼저 해주시는분들도 계시고
    제가 먼저 인사드리는 경우도 있어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 9. 들은얘기
    '26.3.26 3:30 PM (119.204.xxx.8)

    경비하시는분에게 들은 얘긴대요
    눈 마주치면 무조건 인사하라는 지침이 있대요
    왜냐하면 인사 안한다고 항의가 들어오는경우가 좀 있어서 미연에 방지하라구요
    특히 나이드신분들이 주로사는 아파트들이 더 그렇다네요

  • 10. ㅇㅇㅇ
    '26.3.26 3:32 PM (110.10.xxx.12)

    전 제가 먼저해요
    222222
    다 아버지뻘뿐 이라서요

  • 11. ㅎㅎ
    '26.3.26 3:34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그냥 같이 하시면 되죠.
    저도 같이 정중하게 합니다.

  • 12. 저도
    '26.3.26 3:36 PM (118.235.xxx.167)

    제가 먼저 합니다

  • 13. ..
    '26.3.26 3:52 PM (121.135.xxx.217)

    저도 제가 먼저 수고많으십니다 ,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합니다

  • 14.
    '26.3.26 3:55 PM (117.111.xxx.173) - 삭제된댓글

    챙겨드렸더니 엄청 반갑게 인사해 주세요
    저도 반갑게 인사하고요
    어제는 애기같이 하고 어딜가냐고 농담하시더라구요
    젊게 차려입었다는 칭찬

  • 15. 지금은
    '26.3.26 4:00 PM (125.130.xxx.119)

    안하는 반상회요
    지방이라 2000년대초는 했었어요
    10층 사는 사모님 경비원들 입주민들한테
    왜 인사 안하냐고 블라블라
    그래서 그런가 우리동 경비원들 자주 바뀌었어요
    우리 애들이 좋아하던 분이었는데...
    지금 아파트도 인사 먼저 하시더라고요
    저도 꼭 인사하고요

  • 16. 가을여행
    '26.3.26 4:15 PM (119.69.xxx.245)

    관리실에서 시키는거 같아요
    인사잘하고 쓸데없는 말 하지말라고..
    그래서 전 제가 먼저 인사해요

  • 17. 이제시작일뿐
    '26.3.26 4:20 PM (121.163.xxx.81)

    저도 제가 먼저하고 애들이랑 같이 지나가면 애들도 시켜요.
    그래서 그런지 눈 오고 그러면 경비 어르신들이 제 차에 눈도 치워주세요.
    그러면 저도 또 편의점 가서 음료수 사서 드리고 그렇게 반복 되는 것 같아요.

  • 18. 영통
    '26.3.26 5:00 PM (106.101.xxx.14)

    저도 같이
    정중하게 인사해요

  • 19.
    '26.3.26 5:19 PM (220.118.xxx.65)

    요즘 매뉴얼이 그거에요.
    무족권 인사.
    근데 간혹 좀 무성의한 경비들이 있긴 해요. 저는 그냥 심드렁한데 어르신들은 '왜 인사 안하냐' 대놓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럼 그 경비는 ' 할려고 했는데요'
    뺀질뺀질... 둘이 티격태격 하는 거 웃기더라구요.

  • 20. 저희
    '26.3.26 7:09 PM (211.235.xxx.93)

    아파트도 그래요
    분리수거 하다 마주친 경비아저씨가 정중히 인사해서
    민망하지만 깍듯이 마주 인사했어요

  • 21. 콩이랑빵이랑
    '26.3.26 8:17 PM (1.233.xxx.177)

    아파트가 일터인 분들인데
    그 이상의 하대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넘 많아요
    얼마전 아는 분이 두유 한박스를 주며
    유통기한 지난지 얼마 안되니 먹어도 괜찮다고 하질 않나
    생활 지원 센터가 버젓하게 있는데
    창틀 먼지 손가락으로 긁으며
    청소하라고 하질 않나
    기계실 직원들 불러서 짐 옮겨달라고 하질 않나
    노인분들 경우 없는 분들 넘 많아요

  • 22. 흠..
    '26.3.27 8:32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뭐 솔직히 본인 인성 수준에 따라 행동하는거죠.
    노인분들만 그런것도 아니고 젊은애들도 마찬가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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