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말하면 진상들 뒷담화긴하지만
스레드를 대나무숲처럼 이용하는사장님들
많네요. 매일 번호매겨 진상손님 리스트 나열하는 사장님도 있고요
그런글은 아싸카페나 익명게시판에 올리는게 나을텐데;;; 본인상호 걸고 스레드에서 하는건 이해는 하면서도 좋아보이진않아요.
아무래도 자극적인 글 올리면 조회수올라가고 인기글되니 그런거같은데 본인가게에 그게득이 될지는..
엄밀히 말하면 진상들 뒷담화긴하지만
스레드를 대나무숲처럼 이용하는사장님들
많네요. 매일 번호매겨 진상손님 리스트 나열하는 사장님도 있고요
그런글은 아싸카페나 익명게시판에 올리는게 나을텐데;;; 본인상호 걸고 스레드에서 하는건 이해는 하면서도 좋아보이진않아요.
아무래도 자극적인 글 올리면 조회수올라가고 인기글되니 그런거같은데 본인가게에 그게득이 될지는..
저는 그 가게가서 예의를 잘 지키면 될것같은데요.
원글님은 약간 무서우세요?
무슨상황인줄 알거같네요
아무리 진상손님이라지만
익명방에서 손님 조리돌림이라니
정 떨어지네요 그가게
ㄴ
예의를 안지켜 무섭다는게 아니잖아요
저도 자영업자에요.
저도 자영업자인데, 강박과 불안도가 높은 손님들이 도가 넘치는 언행을 합니다.
자영업자 역시 불안도와 강박이 높은 사람들이 그런 행동을 하겠죠.
저희는 도소매를 다 하는데 거래처 대표 중 정말 사이코패스같은 ㄴ이 있었는데, 인터넷으로 구매한 유별난 고객 집에 찾아가서 폭행을 했다는 전설같은 썰이 돌아다니기도 합니다.
고객이든 자영업자든 비슷한 부류끼리 진상짓을 합니다.
뭐 제가 가게 가서 필요한거 사고 오는거지
그 사장님하고 친해질건 아니라서요.
그 사장이 저한테 해코지하면 아 거긴 못가겠다 하겠지만
진상손님한테 피해본 걸 공유하는건 인간적으르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서.... 자영업 모임 카페 게시판에 사장님들끼리 얘기하는게 베스트이긴하지만요.
근데 어디가서 말도 못하면
속썩어 죽을듯요.
그 사장들이 손님한테 진상짓하는 게 아니라면 상관없을듯 한데요
거기 거론될 정도의 진상 손님들은 다른 손님한테도 피해주는 경우도 많잖아요. 식당 카페 같은데선요.
저는 오죽 주변에 사람이 없나 싶어요.
흉은 조용히 보는건데
삭제할 수도 없는 곳에 그렇게 떠벌리는 게
그런 고충 나눌 사람도 없다는 거잖아요ㅎ
자영업자끼리 폐쇄된 커뮤니티에서 하소연하는 것도 아니고.
저라면 안가요ㅋ
공개된 자리에서 그렇게 욕하는 건 별로에요 저라도 그 가게 안가고요
참고로 저는 싸가지 ‘진상‘ 주인들을 많이 만나봐서 ;;;; (그래도 공개된 자리에서 글쓰거나 욕은 안해요. )
자기 상호 노출하고 그 계정으로 그러는건 머리가 나쁜거죠
익게나 상호미노출 계정이면.. 속풀이 하는거니 이해됩니다
좋게 안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