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기예금 만기일이라 원금과 이자가 계좌에 들어왔네요.
갈등갈등 중입니다.
알량한 정기예금 이자 받기위해 재예치를 해야하는 건지, 아니면 롤러코스터 장세이긴 하지만 그깟 3%도 안되는 정기예금 이자 벌수 있을테니 주식에 넣어야하는지.
마음은 정기예금하라고 하는데 손가락이 자꾸 증권앱을 켭니다.
오늘 정기예금 만기일이라 원금과 이자가 계좌에 들어왔네요.
갈등갈등 중입니다.
알량한 정기예금 이자 받기위해 재예치를 해야하는 건지, 아니면 롤러코스터 장세이긴 하지만 그깟 3%도 안되는 정기예금 이자 벌수 있을테니 주식에 넣어야하는지.
마음은 정기예금하라고 하는데 손가락이 자꾸 증권앱을 켭니다.
1월에 2.5프로 정기예금 들었는데 정말 아까와요.
지금은 3.4프로 걔다가 무슨 조합비 내라고..
주식 왔다갔다 하는데,
그냥 예금 넣으세요. 신협 3.1이상이고 그밖에 다른 은행 알아보심이
주식에 반 예금에 반 넣어 보는건 어떨까요?
어제 새마를금고 3.2 라고 하던데요
Sc제일은행 신규 3.3입니다
최고 수익율 수치에 미련이 남아서
그냥 파랗게 내비두는 주식보다
적금 만기 이자가 오늘은 소중해보이는군요
예금 이자가 아니고 원금이 보호되는 것이 감사한 그런 때가 있죠
저는 어제 였는데 눈 딱 감고 신협에 재예치했습니다
지금은 일단 예금 ..
저도 일단 예금이라고 생각해요.
작년에 10월 주식 핫할때,
1억 적금 만기 후 생애 처음 주식으로 왔지만, 뭔가 중구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