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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간 사이 바람 핀 남편 글이요

.. 조회수 : 3,836
작성일 : 2026-03-25 22:47:23

거기 이혼 댓글 몇 개 달리니 이런 댓글이 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홀로족들만 사나.
애 아빠이고 한 순간의 실수이지. 이혼이혼 어이구 지겨워.
남의 인생 조지고싶은지.
공개로 나온건 돈이 얼만데요. 그나물에그밥이니까 둘이서 잘 살거고요. 용돈벌이해서 좋을겁니다.
글고 이혼소리 함부로 하지들 마세요. 남의 인생이라고 그렇게 입 함부로 터는거 아닙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게 한순간 실수인가요? 

동물도 다 저렇지는 않아요 

이런저런 사람 많다지만 

저게 이혼 사유 아니면 어떤 게 이혼 사유인지 재밌네요 

어쨌든 사건 속 산후조리원 간 여자도 이혼 안 했다니 잘 살길 바랍니다 

IP : 223.38.xxx.1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5 10:55 PM (211.210.xxx.89)

    전 바로 이혼안한게 더 신기한데요? 그걸 냅뒀다구요? 제정신인가요?

  • 2.
    '26.3.25 11:01 PM (118.235.xxx.42)

    동네방네 말을 안해서 그렇지 저 정도로 이혼 안 하는 사람 많을걸요...

  • 3. 음..
    '26.3.25 11:59 PM (121.190.xxx.190)

    그게 애낳고 조리원 갔을때잖아요
    갓난쟁이 낳자마잔데 바로 이혼하기에 앞으로 애혼자 키워야하는게 부담됐을것 같아요

  • 4. 요즘은
    '26.3.26 12:09 AM (39.123.xxx.24)

    이혼 안합니다
    과거에 이혼하고 후회하는 아내가 많았지만
    요즘은 한번쯤은 봐주는것 같아요
    과거보다 결혼에 대한 환상이 사라진 것도 같고
    이혼해서 더 힘든 것도 사실이니까요
    신의가 사라져도 다들 사나봅니다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고 ㅎ

  • 5. ..
    '26.3.26 7:41 AM (172.225.xxx.242)

    알고는 도저히 같이 못 살 것 같은데요. 더러워서;;;
    문제는 저런 사람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 저러고 살 거라는 거죠. 도덕성의 문제이기 때문에 사람 안 바뀌죠.

  • 6. 지금 안할뿐이지
    '26.3.26 10:01 AM (49.170.xxx.84)

    언젠가 하겠죠. 여잔 쌓아두잖아요

  • 7. 남자
    '26.3.26 10:04 AM (112.162.xxx.38)

    돈있냐 없냐? 여자 능력있냐 없냐에 따라 다르겠죠

  • 8. .......
    '26.3.26 8:24 PM (121.185.xxx.210)

    애랑 둘이 사는 것보단
    쓰레기라도 돈 벌어다주는
    애 아빠가 있는게

    본인이 애키우면서 살기에 낫다
    라고 판단하면 그렇게 사는 거죠

    애 데리고 이혼하면
    빈민되기 쉬우니.

    여자가 전문직에
    친정 잘 살면??
    당연히 이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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