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든든합니다
이 대통령, 진주중앙시장서 '호떡 먹방'…민생경기 직접 점검
공격하도록 뽑았네요. 기사내용 보면 전혀 아닌데요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경남 진주시 진주중앙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인사하며 민생 현장을 살폈다.
이날 방문은 경남 사천에서 열린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 참석 이후 예정에 없이 이뤄진 '깜짝 일정'이다.
이 대통령은 시장에서 상추와 애호박, 귤, 꼬치전, 호떡, 엿, 딸기 등을 구입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호떡을 맛본 뒤 참모들에게 "빈말이 아니고 진짜로 맛있다"고 여러 차례 권하며 함께 나눠 먹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 시민들은 "건강하시라", "잘하고 계시는 것 다 안다" 등 덕담을 건넸다.
이에 이 대통령은 "열심히 할 테니 많이 도와달라"며 "나는 멀쩡한데 우리 국민이 건강하셔야 한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또 상인들에게 장사가 잘되는지 물으며 체감 경기를 점검하고 시민들과 사진을 찍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재명 먹방하니까 쿠팡 화재때 떡볶이 먹방이 생각나네요.
먹방 참 좋아하나 봐요.
당뇨환자가 달디 단 호떡을?
자고로 먹방은 늘 큰 이슈 있을 때 해야 제맛이죠
쿠팡 화재때 떡볶이 먹방
국가정보원 화재때 냉부 먹방
이 시국에 직접 시장 다니시면서 소통하시잖아요
얼마나 보기 좋습니까?
환율, 유가 같은건 밑에 관료들이 알아서 하겠죠
소통이 최곱니다!
당뇨 있으시다고 했던것 같은데 무리하지 마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진짜 기사 제목이 욕하기 좋게 나오긴 한거 같아요.
다들 훈훈한 분위기였던거 같던데 욕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눈에는 뭔들 이뻐보이겠어요ㅋㅋㅋ
위에 먹방 어쩌구 하는 위에
댓글단분들아
취임 1년만에 얼굴 상한것좀 봐라
그런 비아냥이 나오냐?
허긴 그게 목적이라 열심히 일한다 생각하지만
오히려 이럴수록 역효과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