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일을 다 해봐도
공부가 제일 쉬워요. 아이들이 그걸 알아야해여
다른일을 다 해봐도
공부가 제일 쉬워요. 아이들이 그걸 알아야해여
ㅎㅎ
공부가 적성에 맞으면 그게 맞아요.
글쎄요
공부가 제일 쉬우면 이제라도 열공해서 서울대나 의대 가실수 있으세요?
공부 재능 없으면 힘듭니다.
해당되는 말을
모든사람에게 적용하는건
유전자 싸움
타고나야 합니다
지나고나니 그렇게 느끼는거죠.
나이들어 공부하니 재미있는거예요..
시험 안 보면 공부 정말 재미있어요
특히 수학 ㅋㅋ
나이들어 공부해서 재밌는 거 ㅎㅎㅎ
배우고 익히는 즐거움을 알았어요
평범한 삶을 위해 해야하는것 중 제일 쉽죠. 확률상.
서울대,의대가기 쉽다는게 아니죠. 그정도가 아니어도 적당히 해서 직장가지고 월급받고 그런 평범한.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는 돈벌어 생활할정도가 되려면 엄청 힘들잖아요
사실 혼자 해내고 결과에 대한 당장의 책임없고 생계걱정 안해도 되니 공부가 쉬운건 맞아요
그건 원글님이 어릴때는 공부할 환경이 안되었다가
지금은 공부할 환경을 만나서 물 만난 고기처럼 맞다고 생각하는것이요.
예전에는 학력이 낮은 사람이 지적인 능력이 떨어져서 공부를 안랬다기보다 환경이 주어지지 않아서 못한 사람이 훨씬 많았어요.
지적능력은 평균치가 있어서 다 비슷합니다.
한국인 아이큐 평균 106인가 된다네요.
제일 정직한 것 같아요.
다른 일들은 내가 쏟아부은 노력에 비례한 결과값이 나오는게 아닌데
공부는 딱 한만큼 나오는 듯..
지금 본인이 하세요
그냥 공부하면 재밌지만 상대평가면 뭐가 쉬워요?
남보다 무조건 잘해야 하는데
알아야 해요 미쳐
공부 재능도 타고 나는 거예요
외모가 뛰어난 사람이 못생긴 사람한테
예쁜 게 제일 쉬워라고 하는 것과 같은 거죠
어쩌라고
지금이라도 하심됩니다.
서울대가서 본보기를 보여 주세요.
공감...
공감합니다. 제가 늘 하는 소리.
원글님이 지금 공부하셔서 서울대 가세요... 애들한텐 강요하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