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길지 않았을까요
왠지 자리 못잡아 힘들었을거 같은데
오늘에 오기까지 굉장히 힘들었을거 같네요..
꽤 길지 않았을까요
왠지 자리 못잡아 힘들었을거 같은데
오늘에 오기까지 굉장히 힘들었을거 같네요..
최욱씨 칭찬했잖아요?
처음 시작했던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이자리에 오른것에 대해
개그맨 김경민 집에 얹혀 살고
각종 행사 다 뛰었다던데
남의 일이라고 왜 길지 않았다고 생각 하시나요?
라디오 이 모림 씨 패널로 참가해서
번듯이는 재능에 너 임마 이런 웃기는 얘기 있었으면 진작에 얘기 했어야 아지 하며 쪼인트 까이던 시절
그전에 호기심 천국에 기상 천외한 복장 하던 개그맨 집에서 문하생 생활 하던 시절
최욱 쉽지 않았어요
저는 그를 응원합니다
초심을 담날 바로 잃기는 했지만요
20대때는 전전긍긍 하다가 30대때부터 풀리지 않았을까요
KBS에서 방송 한것도 공중파 메인엠씨 였으니 여기까지 간것도 성공의 시작이라고 본다면 그때도 한참 전 30대 초중반이지 않았을까요
그 시절 불금쇼를 만들어 기회를 준 게 김용민이라 최욱이 김용민을 김엄마라 부르기 시작했고요
그 시절 돌잔치 사회보던 최욱을 팟캐스트 수다맨들에 나오게 해준게
이동형이었죠.
그런데 배은망덕
ㄴ 누가 배은망덕 이라는거예요?ㅋ 이동형? 김용민?
배은망덕?
뇌 빼놓고 평생 시키는대로 하라는건가?
김용민이랑 이동형도 재능 있는 사람이 필요해서 뽑았을거고
그 방송에서 제 역할 했으면 된거지
당신은 회사가 뽑아줬으니 평생 뇌 빼고 정치적 견해까지 다 시키는대로 합니까
조폭들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