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녁밥양을 줄이기도 하고,
저녁마다 남편은 반주하는 것도 꼴보기 싫어서
밥 얼른먹고 일어나는 편인대요.
이게 은근 식사 매너는 아닌거 같고
애들한테도 영향있을까 걱정인데
다른 가정 분들은 보통 맞춰서 먹나요?
저는 저녁밥양을 줄이기도 하고,
저녁마다 남편은 반주하는 것도 꼴보기 싫어서
밥 얼른먹고 일어나는 편인대요.
이게 은근 식사 매너는 아닌거 같고
애들한테도 영향있을까 걱정인데
다른 가정 분들은 보통 맞춰서 먹나요?
달라서 따로 먹구요, 애는 혼자서 핸폰보면서 먹어서…
지가 할 말 있으면 “ 어디가” 자리지키라고 하지만..
같이 먹을땐 다른 사람 다 먹을때까지 같이 앉아있어요.
얘기 나누면서
애들도 마찬가지..
부모님이 저 어릴때 다른 사람 밥 먹고 있는데 숟가락 놓고 일어나는거 아니라고 얘기하셔서
양육하시는거 아니잖아요.
남편 반주도 아이 교육에 안좋을것 같은데요.
남편과 얘기해서, 남편은 아이들 앞에서 반주하지 않고,
모두가 식사 시간 끝까지 함께하는 걸로 바꾸시면 좋을것 같아요.
각자 알아서먹고 다 먹어도 앉아는 있어요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근데 같이 앉아있는거 자체가 싫으시면 ㅠㅠ
아이들과라도 대화하며 앉아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