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Nu5XuH_fsQ?si=366q6nf3rF4oitZH
이러니 국장이
미국에 상장 하면 더 좋은 거 아닌가요?
주식가치 하락하죠.
물타기
뭐죠
팔아야하는건가요
세계로 나가는걸 붙잡을 수 없고.
1.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가치 희석' 우려
가장 큰 하락 압박 요인은 미국 상장을 위해 신주를 발행할 가능성입니다.
쟁점: 기존 주주들은 새로운 주식이 대량으로 발행되면 내가 가진 주식의 가치가 떨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회사 입장: 곽노정 사장은 "발행 규모나 방식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지만, 자사주가 아닌 신주 방식이 거론되면서 심리적 저항선이 형성되었습니다.
2. '순현금 100조 원 확보' 목표와 배당 불만
주주총회에서 발표된 재무 전략이 단기 주주 환원보다는 미래 투자에 방점이 찍혔습니다.
내용: 곽 사장은 "AI 반도체 투자를 위해 순현금 100조 원 이상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반응: 주주들은 "역대급 실적인데 현금을 쌓아두기만 하고 배당 확대나 액면분할은 인색한 것 아니냐"며 실망감을 표출했습니다. 특히 액면분할 계획이 당장 없다고 밝힌 점이 단기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3.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여부에 대한 의구심
미국 ADR 상장이 본토 주가(한국 주식) 상승으로 직결되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분석: TSMC처럼 미국 시장에서 프리미엄을 받을 수는 있지만, 이것이 한국 시장에 상장된 본주 가격을 끌어올리는 동력이 될지는 미지수라는 시각이 대두되었습니다.
회사는 지분을 팔아서 자금을 모으고 그 돈을 기꺼이 주주가 대주니까 주식시장이 기업에 좋다는 거죠.
댜체로 부정적 이슈로 보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기업가치 재평가로 호재로 보던데 왜??
좋은 일이죠
테슬라도 반도체에 슬그머니
여튼 끝물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