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찜, 김치찌개, 된장찌개, 시금치 된장국, 어묵국, 콩나물밥..
가족들이 해물은 잘 안먹고..
저의 부족한 요리솜씨로 저 정도로 해먹고 사네요.
겨울엔 소고기무국 자주 해먹었는데 봄 되니까 별로 안먹고 싶고요.
뭐해드시는지 궁금해요~
김치찜, 김치찌개, 된장찌개, 시금치 된장국, 어묵국, 콩나물밥..
가족들이 해물은 잘 안먹고..
저의 부족한 요리솜씨로 저 정도로 해먹고 사네요.
겨울엔 소고기무국 자주 해먹었는데 봄 되니까 별로 안먹고 싶고요.
뭐해드시는지 궁금해요~
동네 하나로마트 수요장터에서 장본걸로
한재미나리 초무침 고등어 조림 파김치 딸기
간단하게 차려도 항상 설거지거리는 한가득
지져서먹으려고요
소화도 잘되고, 시골밥 토속적인 느낌에 건강한 기분이고, 화장실도 잘가고
종종 해먹는데 안질리고 맛나요
무생채하고 미나리무침해서 삼겹살 구울거에요
시래기된장국 끓이고
제육볶음 쌈채소
모듬나물에 겉절이 하려구요
저도 미나리 삼겹살 사왔어요
된장찌개도 끓여야겠네요
소괴기 먹으려고요 영 기운이 읍어서
황태감자국, 봄동겉절이, 메추리알장조림, 어묵볶음, 애호박전, 곱창김 이렇게 준비해놨어요.
부엌은 난리가 났네요.
간단하게 목살 사다가 시판 갈비양념에 대파 많이 양파 많이 넣고 재워두고요 양배추 한통사다가 찜기에 쪄서 달래장에 쌈싸먹을려고 어제 해놨습니다.
봄동 겉절이에 삽겹살 구워 먹으려고요^^
그리고 봄나물 맛난거 많이 나와서 해보려구요
시금치 감자된장국 끝내고
82하는중요
머위나물, 달걀, 당근, 묵은지 넣고 김밥 말려고 준비 끝.
데쳐먹었고 , 오늘 저녁은 갈비탕 사놓은 것 먹어야해요
풋마늘도 사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