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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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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없는 친정엄마

미치겠다 조회수 : 4,158
작성일 : 2026-03-25 13:25:43

12시 48분

회사로 전화가 왔다. ktx 1시 15분 차표를 예매해달란다.

1시15분 차가 할인율이 높다고

ktx를 안탄다고 하니 홈페이지 가입해서 ,ktx 예매를 하란다.

제 이름으로 된 일반으로 예매를 해서 가서 노인 할인 받아 바꾼단다.

아무리 지방이라고 해도 도저히 역에 제 시간에 도착할 거 같지

않은데 

마음은 조급하고 제대로 등록은 안되고

갑자기 회사 컴이 ktx에 들어가지질 않는다.

컴이 이상해서 차표 예매가 안된다고 하니

온갖 신경질을 내며

넌 시키면 제대로 하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소리 지르며 

일방적으로 끊어 버렸다.

ㅠㅠㅠㅠ

 

뭔가 강렬한 쇠망치로 뒷통수를 맞은 기분이네요.

어이가 없어서 일에 집중이 안되어서 하소연 하러 들어왔어요.

 

 

 

IP : 119.203.xxx.70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kadl
    '26.3.25 1:35 PM (210.180.xxx.253)

    죄송한데요 대책없는 친정엄마에 그딸인듯합니다
    12.48분에 1.15분 차 예매해달라는 그 대책없음에 한다고 하는 그딸이 전 더 대책없어 보입니다
    엄마가 화내기전에요 먼저 화를 좀 내세요
    나 안놀고 읶고 일하고 있다고 그리고 ktx로오려면 최소한 일주일전에 부탁하라고
    이런글에 어떤 대우를 받고 살앗는지 보입니다 ㅠㅠ
    그런 엄마땜에 병 걸리듯 보입니다 ,,그런 엄마 그냥 차단하세요
    누울 자리 보고 다리 뻗는다고 ,,,고구가 한가득 글입니다
    난 내가 소중하니까요,,저런 엄마 전화 몬하게 미리 조치를 취하겟네요

  • 2. ..
    '26.3.25 1:37 PM (1.233.xxx.223)

    어머니 너무 하시네
    충분한 시간을 줘야지
    원글님 위로드려요

  • 3. akadl
    '26.3.25 1:37 PM (210.180.xxx.253)

    오타가 많으네요,,,고구마가 한가득 글이라고 적엇다가 ,,,
    님 그런 엄마한테 딸려 다니지 마세요
    날 가치 있게 안대하는데 뭐하루요,,
    지금 시계가 몇신데 예매해달라고 하냐고 더 지랄 지랄하세요 제발 좀

  • 4. .....
    '26.3.25 1:37 PM (220.125.xxx.37)

    애초에 일하고 있는 사람한테 촉박한 차 예매를 부탁하다니...
    표가 없다고 하시지 그랬어요.
    그렇게 잘하면 어머님이 하시지 왜 ......
    근데 일반으로 예매해서 경로할인이 되나요? (잘몰라서 여쭤요)
    원글님 위로 드려요.

  • 5. 흠..
    '26.3.25 1:41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에궁.. 앞으로는 엄마가 저런 부탁을 하면,
    난 시키면 제대로 하는 일이 하나도 없어서 못해준다고 하고 전화 일방적으로 끊어버리세요.

  • 6. 다찰된일
    '26.3.25 1:42 PM (1.236.xxx.114)

    앞으로도 계속 뭐가 안된다고하세요
    바로 예매해드리는게 더문제에요

  • 7. ...
    '26.3.25 1:45 PM (125.240.xxx.146)

    부탁을 하려면 미리 미리 하라고 당부하세요.

    그리고,,예매하는 법도 알려드리고, 배우라고도 하시고

    자식이 못해줄 상황이면 기차 어떻게 타나요.

  • 8. 진상과 호구
    '26.3.25 1:46 PM (211.36.xxx.24)

    당분간 손절하며 길들이시길

  • 9. 원글
    '26.3.25 1:49 PM (119.203.xxx.70)

    고구마 드려서 죄송한데 감당 불감당이예요.
    최대한 조용히 멀리 하려고 노력하는 중이예요.
    나르라서 최대한 맞추다가 거리 둬야 하는데
    회사일 하다가 방심했어요.
    갑자기 뜬금포 하라고 재촉하면
    정신이 다 없어요.

    울 엄마 블랙 컨슈머이라서 할말이 없어요.
    일반으로 딸이 잘못 예매했다고 하고 본인이 탈 거라고
    노인이라고 노인 경로우대 주장하실듯해요.
    부끄러움은 늘 제몫이예요.

    지금 역으로 가고 있는중이라 차표 없다고 할 수는 없었어요.

    화를 낸다고 그걸 받아들이질 않아요.
    전화로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괴롭히고 내가 전화 안 받으면
    남편 괴롭혀서 그냥 대충 맞춰주다가 거리를 두는 방식을 쓰는데
    나도 모르게 또 당하고 상처받네요.ㅠㅠㅠ

  • 10. 원글
    '26.3.25 1:54 PM (119.203.xxx.70)

    네.....
    뭔가 배우거나 직접 하실 분이 절대 아니예요.
    다음에도 회사 컴퓨터 사양이 오래 되어서
    예매가 안된다고 해야겠어요.

    고구마 드려서 죄송해요.
    근데 다른 해결책이 없어서 더 좌절이예요.
    최대한 멀리하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저래요.
    저렇게 한바탕하고 나면
    요즘은 대책이 없다는 생각이라서인지 정말 한동안
    일이 손에 안잡힐정도로 힘드네요.

    위로 받으니 조금 정신이 들어요.
    커피 한잔 하고 다시 일 하려고요.

  • 11. 일 하실때는
    '26.3.25 2:00 PM (221.149.xxx.157)

    전화를 받지 마세요.

  • 12. 내가5분대기조냐
    '26.3.25 2:03 PM (223.38.xxx.230)

    집에서 노는 동생은 놔두고 저 밖에 볼일 보러 나와있다는데도 저한테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하는 엄마 때문에 짜증나서 뒤집어 엎었어요. 님도 한번 확 지르세요.

  • 13. 전화를
    '26.3.25 2:06 PM (117.16.xxx.47)

    세 번에 한 번 정도 받으세요.
    늘 하면 나중에도 해주는 딸한테만 자꾸 해달라고 해요.
    안하는 애들한테는 아예 말도 안꺼내요.
    어차피 전화해도 안해줄거니까.

  • 14. 저는
    '26.3.25 2:08 PM (121.124.xxx.33)

    아이들 회사에 가있을때는 전화 절대로 안해요
    아주 급하게 물어볼것 있을때나 점심시간에 톡하지요
    원글님도 사적인 통화하면 회사에서 눈치 보인다고 전화하지 말라고 하세요
    Ktx는 경로 우대도 되는데 얼마나 더 싸게 간다고 자식에게 회원가입시키나요?
    멀리해야할 엄마네요

  • 15. ........
    '26.3.25 2:09 PM (220.125.xxx.37)

    진짜 한번 뒤집어야해요.
    저도 장녀병 걸린 K장녀라 즉각반응해드리는데
    이젠 한번씩 짜증내요.
    노는 사람도 아니고 오분 대기조도 아니다. 나도 늙어서 힘들다....하고..
    안바뀔것 같던 아버지가 바뀌시더라구요.
    우는 애 젖준다고 자꾸 징징거리시고 짜증내고 열폭하세요.

    토닥토닥....커피 드셨죠????

  • 16. 원글
    '26.3.25 2:10 PM (119.203.xxx.70)

    나르형이라 전화를 안 받으면 계속 전화 하고
    확 지르면 더 난리 쳐서 두고 두고
    뒤끝이 길어서 끝까지 괴롭혀요.

    조용히 최대한 핑계대고 안 하면서
    거리 두는 게 최선인데
    일하다가 당했어요. ㅠㅠㅠ

  • 17. ..
    '26.3.25 2:10 PM (112.145.xxx.43)

    일하는 도중 전화받지 마시고 문자 남기세요
    일 끝나고 전화한다구요
    바로바로 대응하지 마세요
    해주면 더해달라는 스타일이세요

  • 18. ..
    '26.3.25 2:10 PM (121.182.xxx.113)

    엄마가 블랙컨슈머-
    노인들 대책없고 말 들으려하지도 않아요
    직원들이 처리 할 일이 산더미같이 많은데
    엄마가 일꺼리 하나를 더 주시는군요
    일반요금 결제를 노인 할인 바꾸는 것도 생떼 부려 바꾸는거 아닐까요?
    나이들면 더 차분해지고 고요해지며 배려심 생기던데
    님 엄마는 예외군요

  • 19. ...
    '26.3.25 2:11 PM (112.153.xxx.80)

    근무중이던 아니던 자식한테 소리 지르고 저러고 싶을까요 원글님도 할말 짧게 하시고 먼저 전화 확 끊어보세요

  • 20. 원글
    '26.3.25 2:13 PM (119.203.xxx.70)

    네 부끄러움은 제몫이죠.

    손해를 1원도 안보려고 해서 어떨때는 소름끼칠때도 있어요.
    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심해진다는 거
    점점 무서워져요.

  • 21. 원글
    '26.3.25 2:15 PM (119.203.xxx.70)

    할말 하고 전화 확 끊으면 하루종일 절 괴롭히다가
    내가 전화 끊으면 남편, 내 아이들 돌아가며 전화해요.
    어떻게든 통화해서 성질 다 풀고 난 뒤에
    전화 끊어요. ㅠㅠㅠ
    정말 전화 안받으면 집이나 회사 찾아갈 생각이었대요.

    그래서 차라리 변명거리를 만들어서 거리 두기가 최선이예요.

  • 22. 그러면
    '26.3.25 2:16 PM (121.182.xxx.113)

    이런엄마 나 싫고 힘들다
    그만 단절하자 하세요
    차단하시고요
    엄마가 큰소리치고 님은 받아줘야 할 다른 이유라도 있나요?

  • 23. ..
    '26.3.25 2:17 PM (118.235.xxx.241)

    괴롭히고 뒤끝도길고 사위한테까지도
    힘들게 하는 엄마를 왜 받아주시는건지...
    저라면 수신차단해요

  • 24. ...
    '26.3.25 2:18 PM (112.153.xxx.80)

    이건뭐 학대네요

  • 25. ...
    '26.3.25 2:19 PM (180.70.xxx.141)

    이럴때 쓰라고
    차단 기능이 있는겁니다

    오늘 퇴근 후
    남편, 아이들 핸드폰에도 다 차단하세요

  • 26. ..
    '26.3.25 2:19 PM (223.38.xxx.253)

    부모도 무례하게 굴면(하시면) 손절이 답이에요

  • 27. 원글
    '26.3.25 2:20 PM (119.203.xxx.70)

    받아주는 게 아니라
    이 방법 저 방법 다 써보다가
    도저히 안되어서
    하루는 날 잡아서 엄마에게 그동안 당한거 다 쏟아내도
    나만 나쁜 년 만들어놓으시더라고요.
    말해도 들을 생각없고 이해할 생각없고
    내가 힘들어 하는 것 자체를 받아 들이질 않으시더라고요.

    내가 받아줄 건 받아주고
    안되는 건 변명거리 대어서 최대한 멀리 하는게
    답이라는고 체념해요.

    가끔 뜬금포 이렇게 당하면
    그 동안 당한 것들이 다 생각나서 힘드네요.

  • 28. ....
    '26.3.25 2:22 PM (39.125.xxx.142) - 삭제된댓글

    죄송하지만 가족들 모두 친정엄마 전화 차단하라고 하세요

    원글님도요

    글만 봐도 제가 너무 화가 나고 혐오스러워요

    무슨 일 생기면 병원이든 경찰서든 전화 오겠죠

  • 29. ㅇㅇ
    '26.3.25 2:29 PM (175.116.xxx.192)

    직장생활 해 본적 없는 어머니들이 저런 성향이 심한거 같아요, 회사에서 눈치보며 접속 해야하는 상황을 상상도 못하는.. 전화 받지 마세요 앞으로. 톡으로 연락 남기도록 유도해 보셔요

  • 30. ...
    '26.3.25 2:32 PM (39.125.xxx.142)

    온가족 다 전화번호 차단하세요

    미저리 수준인데 남편과 자식은 살려주세요

  • 31. ---
    '26.3.25 2:38 PM (152.99.xxx.167)

    나는 나쁜년이다라고 당당하게 대응하세요
    남편 애들폰은 차단하시고. 회사에서 전화오면 회의중입니다. 문자 날리세요
    백번 전화해도 백번 받지 마세요
    회사에서는 사적 전화 안받는다는거 심어줘야해요
    뭐라고 하면 같이 소리지르면서 댓거리 하시고요.
    나쁜년 되는게 뭐 어렵나요. 그냥 인정하시고 나는 나쁜년이다..라는걸 차라리 엄마가 인정하게 하세요

  • 32. ㅇㅇ
    '26.3.25 2:42 PM (1.234.xxx.226)

    친정엄마를 대책없게 받아준게 원글님인것 같은데요..;

  • 33.
    '26.3.25 2:59 PM (125.181.xxx.149)

    컴 잘됐어도 표 없을걸요.

  • 34. 아..
    '26.3.25 3:06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그냥 전화받지 마세요.
    나쁜년 만들었으니 그냥 나쁜년하심 됩니다.

  • 35. ....
    '26.3.25 3:25 PM (58.78.xxx.101)

    님 댓글에 답이 있네요. 그렇게 시달리고도 어머니에게 나쁜딸 취급되기 싫으니까 여태 그러고 사시는 거예요. 언젠가는 인정받겠거니 하고. 근데 그런 날은 오질 않아요.

    대책없는 사람은 어머니가 아니라 님 자신입니다. 어머니는 예전처럼 일관되게 철저히 이기적으로 살 뿐이에요.
    어머니에게 님은 불과 17분 뒤에 떠날 기차표를 예매하라는 명령을 당당하게 내려도 되는 사람, 업무 중이라도 그런 일을 시켜도 괜찮은 사람, 그걸 미안해하긴커녕 못했다고 비난해도 되는 사람예요. 왜냐면, 아무리 그래도 님이 또 자신에게 맞춰주니까요.
    '받아줄 건 받아주고'거리둘 거라고요? 죄송한데 그런 마음이면 계속 그러고 살 수밖에요.

  • 36. 원글
    '26.3.25 3:58 PM (119.203.xxx.70)

    자꾸 변명하게 하시는데
    엄마는 절 벌써 이기적이고 자기만 알고 있다고 나쁜 딸 취급하고 있어요.
    별 짓을 다해봤는데 안되서에요.
    지금 전 이모들 사이에 죽일 년이예요.
    변명하고 싶어 이모 전화 달라고 했다가 싸우고 난리가 났었어요.

    이렇게 해도 나쁜 딸이고 뭐 나쁜 딸
    제가 엄마 전화 받는 것은 지쳐서예요.

    그래도 이 정도가 많이 좋아진 편이예요.

    하루 종일 남편 아이들 내 전화가 돌아가면서 전화 받고 회사에 전화해서
    바꿔 달라고 하고 당해보셨어요?
    난리 쳐보기도 하고 소리 지르기도 하고 차단하기도 하고 별 짓을 다해봤어요.

    거의 의절 상태였는데 누군가 아프거나 어떤 일이 생겨서
    연락을 안 할 수가 없는 경우가 생겨 연락은 하는데
    필요할 때면 이런 식으로 제가 하시다 절 멘붕 오게 하죠.

    전생에 나라 팔아먹었나봐요.

  • 37. .,
    '26.3.25 4:08 PM (113.131.xxx.221)

    원글님은 바뀔 생각이 없으니 그냥 계속 그렇게 사세요. 고구마 백만개네요. 이렇게 해봐라 저렇게 해봐라는 조언에도 안 된다는 핑계만 대고 있으니 왜 그렇게 당하고 사시는지 알겠어요.

  • 38. 가스라이팅
    '26.3.25 4:15 PM (121.182.xxx.113)

    계속 이렇게 사시길.
    그런데
    남편과 아이는 무슨죄인가요?
    왜 그런 미친 히스테리 부리는 장모전화를 받아야하나요?
    이댁 사위도 참 점잖은 분인가봅니다
    여차하면 장모한테 쌍욕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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