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영화였습니다.
저는 엄청 재밌었고
웃음 포인트들이 많았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눈물도 살짝 났어요.
인문학쪽으로 많이 무식한 남편은(ㅋㅋ)
같이 보면서 제가 웃는 장면에서 왜 웃는지 모르던데
하여간 대사 곳곳에 재미가 숨어있고
번역이 제대로 전달 안되고 있구나 싶은 부분들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궁금한게 있어요.
이런 영화는 혹시 추천작으로 떠서 알게되신건가요?
왜 저의 추천목록에는 이런 영화가 안떴을까요?
82분들이 입소문 내주시는 영화들을 그래서 꼭 챙겨봅니다.
제가 넷플릭스에서 좋았던 영화,
혹시 아직 안 본 분 있으시면...
바튼아카데미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기차의 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