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런
'26.3.25 11:31 AM
(211.206.xxx.191)
팔이피플 의사들 부끄럽지도 않나봐요.
의사가 하는 말이라 더 믿고 샀을텐데.
2. ....
'26.3.25 11:33 AM
(112.216.xxx.18)
당연함. 관련 업계에 있지만 그거 아니더라도 그냥 쉽게 생각하면 단백질이고 그걸 먹는다고 그게 그대로 알부민인 걸로 몸에 흡수되고 몸에서 바로 작용하지 않는다는 건 너무 당연한건데.
비슷한 걸로 콜라겐이 있음. 똑같음.
3. 광고하는
'26.3.25 11:33 AM
(211.206.xxx.180)
의사는 반성하길.
같은 의사들도 알부민 유행 보고 기가 차 하던데.
4. ...
'26.3.25 11:34 AM
(182.212.xxx.220)
글 썼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알부민 엄청 홍보하는 한의사 이름 뭐였죠?
5. ---
'26.3.25 11:37 AM
(220.116.xxx.233)
콜라겐, 알부민, 글루타치온, 히알루론산 다 똑같아요.
고등학생 때 생물시간에 다 배우잖아요. 고분자 단백질이 위에서 위산에 의해서 소화되어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흡수된다고요.
그냥 단백질일 뿐입니다. 계란이나 하나 더 드세요.
6. ㅇㅇ
'26.3.25 11:38 AM
(106.101.xxx.107)
김오곤한의사요?
7. 검색해
'26.3.25 11:38 AM
(211.206.xxx.191)
보니 한의사 김오곤, 이시형박사 알부민 플러스도 있네요.ㅠ
본인들은 안 먹을거면서.
8. ...
'26.3.25 11:42 AM
(119.193.xxx.99)
몇 년 전에 친한 한의사가 얘기해 준 게 생각나네요.
키즈한약 한참 유행할 때 강남에 대박 난 한의원이 있어서
도대체 뭘로 그렇게 대박쳤는지 알아봤더니
한약을 증류해서 판매했대요.
일반 한약은 아이들이 먹기에는 독하기때문에 증류해서 만든
한약을 엄마들이 엄청 사서 먹였대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한약 증류하면 그거 물이야. 한약성분 거의 없어."
라고 해서 한참 웃었어요.
9. 헬스장 지인
'26.3.25 11:42 AM
(211.211.xxx.168)
광고하는 거 다 따하 먹으먄 죽는다고, ㅋㅋ
10. ㅇㅇ
'26.3.25 11:47 AM
(211.251.xxx.199)
한번 건강보조식품들 전체적으로
보세요
무슨 광풍처럼 누가 tv에 추천하면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여기저기서 쏟어냅니다
아무리 눈치빠른 대한민국 국민들이라고
그렇게 빠르게 준비못합니다. ㅎㅎㅎ
고로 다 세력? 작전?이 있다는 뜻
11. ..
'26.3.25 11:48 AM
(211.62.xxx.185)
제가 알기론
알부민은 주사제인데
어느날 먹는 걸로 나왔다하니
편하게 발전했나부다 했는데 ㅎㅎ
12. ..
'26.3.25 11:48 AM
(121.190.xxx.7)
의사와이프들 약파는거 꼴도 보기싫어요
의사인 남편한테 먹이고 효과있다고
둘이쌍으로아주
13. ....
'26.3.25 11:51 AM
(211.234.xxx.37)
광고하는 거 다 따하 먹으먄 죽는다고, ㅋㅋ
.....팩폭 ㅋㅋㅋㅋㅋㅋ
14. ..
'26.3.25 11:51 AM
(39.115.xxx.132)
저희 아빠 홈쇼핑에서 주문해서 집에도 대량
힌박스 있네요
박카스 처럼 반짝 하기라도 하라고
치매 엄마 아침에도 드시라고 했어요
15. ㅡㅡㅡ
'26.3.25 11:56 AM
(175.112.xxx.149)
이경제 김오곤 김소형
이 세 사람 한의사 광고는 믿고 거름
뭔넘의 물건을 그리 많이 팔아대는디 ㅎ
좀만 공부하면 아이허브에 수십만원 짜리
사기성 농후한 건기식 보다 훌륭한 제품들 널렸어요
수십년간 사주는 닝겐들이 있으니 저자들이
품목 바꾸며 롱런하는 거겠죠
16. 갈등하는 눈동자
'26.3.25 11:57 AM
(211.243.xxx.38)
햐… 며칠전에 80대 엄마가 알부민을 사서
집 앞으로 오셨더라구요
이게 그렇게 좋다고 난리난리 꼭 먹으라며 신신당부하고
가셨는데 ㅜㅜ
17. ...
'26.3.25 11:58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약장사 의사 이 사태의 시작은
여에스더 부부죠
아침방송에 나와서
와이프가 아침밥 안차려주고 비타민준다고
열댓개 털어먹는 시전하던
그부부 수백억대 자신가 됐을걸요
그걸 의사들이 포기 못하죠
호구는 어디나 있구요
18. 희한
'26.3.25 11:59 AM
(61.35.xxx.148)
희한한게... 의협에서 왜 이번에 알부민만 단속한다고 나선 걸까요.
그 수많은 영양제 중에서 효과 따지자면 단속할 게 많을 텐데
지들 밥그릇이랑 상관 있는 듯
19. 알부민은
'26.3.25 12:02 PM
(58.29.xxx.96)
몸에서 만들어져요
수술할때 한병맞고
20. 요즘은
'26.3.25 12:04 PM
(1.240.xxx.21)
홈쇼핑이 약장수던데
뭐가 좋다하면 팔랑귀인 사람들이 있으니 자꾸
저런 약팔이들이 나오는 거.
21. 전
'26.3.25 12:07 PM
(106.101.xxx.130)
피곤해하는 언니사주려고
검색 열나했더니
먹는 알부민은효과없다고해서안샀어요
비메트제트 사줬더니 기운난대요
22. 핫쪼꼬
'26.3.25 12:07 PM
(14.36.xxx.192)
챗gpt나 제미나이 한테 물어보고라도 사요 좀만 물어보면 다 답해주던데
필요도 없는 영양제는 뭐하러 사는지
23. 뭐든
'26.3.25 12:08 PM
(211.206.xxx.191)
만들어서 광고하면 사는 사람들이 생기죠.
과대 광고 이런 것은 단속해야죠.
특히 건강에 관련있는 것들은.
24. ::
'26.3.25 12:08 PM
(221.149.xxx.122)
뭐좋다에 돈쓰지마시고 평소에 내 몸에 소화잘된는 음식 드세요
25. 어제
'26.3.25 12:14 PM
(175.121.xxx.73)
1년에 한번 있는 모임에 갔는데
뵐때마다 몸이 약해 기운없어 하던분이 생글생글 생기발랄 하셔서
보기 좋다 했더니 좋다는거 다 먹어도 효과 없었는데 알부민을 먹고 기운이 벌떡!
그분이 복용한 알부민은 국내산이 이고 지인이 미국 갔다가
거기 교포가 소개해줘서 사 온거였대요
요즘은 메일로 그분께(교포) 부탁해서 구입한다 해서 나도 부탁해볼까?
솔깃했지만 친한분이 아니라 망설이고 있는중입니다^^
혹 미쿡건 괜찮지...않을까요?
26. 어 그럼
'26.3.25 12:16 PM
(125.132.xxx.74)
바르는 콜라겐 히알루론산
이런것들도 다 효과가 없다는 말인가요?
27. ---
'26.3.25 12:20 PM
(220.116.xxx.233)
바르는 건 고분자 단백질이니 더 흡수가 안되겠죠...
다 플라시보 효과예요.
보습 효과는 있을 순 있겠네요.
비싼 알부민이고 국내산이고 미국산이고 다 똑같다고요 ㅋㅋㅋㅋㅋㅋ
혈관 내 직접 투입 아니면 다 위에서 소화된다고요!!
28. 핫쪼꼬
'26.3.25 12:22 PM
(14.36.xxx.192)
먹는 알부민 효능이 없어요 차라리 단백질영양제를 먹는게 낫데요
모르면 좀 검색하고 찾아보세요 요세 ai시대잖아요;;;
29. 핫쪼꼬
'26.3.25 12:23 PM
(14.36.xxx.192)
미국산은 뭐가 다를까요? 누가먹어서 좋다더라 말고 성분보고 지피티한테 좀 물어라도 보고 사세요 돈버리지 말구요;
30. 맞아요
'26.3.25 12:24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건강에 미친 한국사람들에 딱 맞는 가스라이팅 광고죠
31. ㅇㅇ
'26.3.25 12:26 PM
(121.173.xxx.84)
유튜브 SNS의 건강보조식품 광고들 죄다 가짜라고 봅니다
32. 햐
'26.3.25 12:31 PM
(112.145.xxx.70)
효과없다고 10000번 얘기해도 안 믿더니..
33. ..
'26.3.25 12:32 PM
(211.206.xxx.191)
아산 의사샘이 알부민 정맥 주사 아니면 먹는 알부민 효과 없대요.
차라리 달걀을 먹으래요.
돈 주면 아무 광고나 찍는 의사들 다시 봐야 겠어요.
34. ..
'26.3.25 12:59 PM
(223.38.xxx.240)
알부민 맞는거 먹는거 전부다 보다
소고기 한덩이 구워드시는게 더 영양분이 믾아요.
35. 그럴줄 알았어
'26.3.25 1:20 PM
(183.97.xxx.144)
이경제 김오곤 김소형 + 여에스더...등등등
티비 광고뿐 아니라 유툽에서 열라 건강 정보 제공하는척하면서 약 파는 의.약사 죄다 걸러야 함.
덧붙여 무슨 상명대 화학과 교수 유툽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것들이 다 암유발이라고
엄청 겁주면서 결국은 많은 독자들의 성원에 못이겨 자신이 설거지용 무슨 세척제 개발했다고 광고하네요. 목적 달성!
36. 시가에 가면
'26.3.25 1:36 PM
(220.92.xxx.120)
울 시어머님
알부민 얘기만 주구장창
갈때마다 알부민/알부민
너희는 아냐고
노인정할매들은 만나면 알부민 얘기만 한다고
휴........
37. ---
'26.3.25 1:48 PM
(152.99.xxx.167)
저분자 단백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아지는 느낌. 힘이 나는 느낌도 당연히 단백질 보충으로 나는 효과구요
먹은것이 분해되지 않고 혈액으로 바로 전달된다..이건 중고등생물만 배워도 아닌걸 알텐데요
38. ㅋㅋ
'26.3.25 1:49 PM
(180.229.xxx.164)
우리 이모가 알부민 먹었더니 기운난다고
우리엄마한테도 먹으라고 해서
엄마가 먹고싶어서 안달남 (몇년전 건강보조식품 먹고 고칼륨 혈증으로 죽을뻔한적 있음. )
제가 검색해보니 윗님들처럼 효과없다고..
좋으면 비싸도사주지! 하고
그렇게 먹고싶음 주치의선생님께 여쭤보고 먹든지말든지 하라고 했더니 병원서 먹지말라 했나보더라구요
39. ..
'26.3.25 5:19 PM
(121.162.xxx.35)
약팔이들 사기꾼 같음
40. 졸리
'26.3.25 6:41 PM
(125.129.xxx.136)
간기능 정상이고 음식 골고루 먹으면 왜 알부민을 먹어야합니까/ 그리고 알부민은 주사제 외엔 효과 아직없습니다
41. 알부민
'26.3.25 9:55 PM
(124.56.xxx.72)
먹으면 소화되는 단백질이랑 뭐가 다름. 간에서 만들어 내는건데
42. ..
'26.3.25 10:28 PM
(118.235.xxx.141)
알부민액에 비타민도 같이 들었더군요
비타민을 비싸게 사서 먹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