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25 9:52 AM
(220.117.xxx.100)
돈, 부동산, 투자, 가성비... 이런 것을 우선순위로 두면 삶의 질, 행복, 여유 등은 포기하거나 뒤로 밀려날 수 밖에 없어요
우선순위를 어떤 것으로 두느냐는 본인의 선택, 그에 따른 댓가도 본인이 감수하는거죠
2. ,,
'26.3.25 9:53 AM
(221.146.xxx.198)
-
삭제된댓글
오늘따라 신축 까는 글이 왜 자꾸
3. 000
'26.3.25 9:53 AM
(118.221.xxx.69)
엘베짜증나는 건 이해갈듯
전 5층 정도가 좋은 것 같아요, 적당히 걸어다닐수도 있고요. 지금 10층인데 엘베기다리는 것도 짜증나고 계단오르는 것도 힘들고요
4. ...
'26.3.25 9:54 AM
(117.111.xxx.226)
-
삭제된댓글
다 장단점이 있겠죠
단점이 참을 만하고 장점이 큰걸 선택하는걸테고요
5. 신축주민
'26.3.25 9:55 AM
(106.101.xxx.118)
네 적응 못하는 사람은 이사 가야죠
저와 제 이웃들은 예쁜 정원으로 꾸며진 단지 산책도 좋아하고
커뮤니티에서 헬스 사우나 카페 모두 이용하면서
최첨단 시설로 만족도 높게 살아가는 중
울 아이들도 넘 좋아해요
6. 오늘아침에
'26.3.25 9:55 AM
(175.211.xxx.92)
타워형 신축 살다가 구축으로 이사왔는데요.
다 나름대로 좋은게 있는데.. .뭘 그렇게 난리인지...
오늘 다른 이슈 가리기는 신축, 구축으로 하는 건가봐요.
남녀 갈라치기나 제사, 뭐 그런 거 안하고 ㅋㅋㅋ
7. ...
'26.3.25 9:55 AM
(14.53.xxx.46)
그 지인 취향이겠죠
아파트에 적응 못하는 스탈
어느 아파트고
8. 호호
'26.3.25 9:55 AM
(110.70.xxx.175)
김미려가 할머니 분장하고 나와서 한 말이 있어요.
아니 우리 남편은 죽으면 자연에 갈건데 왜 자꾸 자연에 살고 싶다 노래를 부르고 난리래?
그거 님 지인이 노인이라서 그런 거예요.
밥먹고 할일 없어서 온갖 세상사가 다 트집거리.
어휴 저리 늙지 말아야지
9. ㅇㅇ
'26.3.25 9:56 AM
(61.74.xxx.243)
그게 신축이라 그런게 아니라 너무 고층이라 그럴수도 있어요.
가끔 고층살면 잠도 못자고 시름시름 앓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제 친구가 27층 고층으로 이사가서(월세) 이사간날부터 하루도 잠을 푹 못자서 두달만에 도망치듯이 빌라로 이사갔는데(월세는 계속 냄ㅠ)
빌라에서는 그날부터 꿀잠 잔다더라구요.
10. ㅎㅎㅎㅎ
'26.3.25 9:56 AM
(119.196.xxx.115)
아파트때문에 정신질환생긴다니 ㅋㅋㅋㅋ
그냥 자기한테 안맞는거뿐인데 뭘 남들까지 끌어와
그냥 본인만 안맞는거에요...남들은 좋아해요 그거때문에 정신질환생기는거 아니에요
11. ㅡ
'26.3.25 9:56 AM
(180.64.xxx.230)
나이들수록 굳이 신축 고층으로 가지말고
땅하고 가까운곳에 살아야죠
나이든 노인들 걸음걸이도 조금씩 불안정해지는데
고층으로 갈수록 안좋죠
12. 까는 글이 아니고
'26.3.25 9:56 AM
(118.235.xxx.228)
저희 아들집 만 가봐도 하루종일 커튼 쳐저 있는 집에 불켜고 갇혀 있는 것 처럼 보여요. 그러다 할머니 집(구축)오면 베란데에서 밖에 차 다니는 것 도 보고 밥도 소풍나온 것 처럼 먹고 너무 좋마 하거든요. 아들 집 들어서면 전 숨이 확 막히고 답답해요
13. 그냥
'26.3.25 9:56 AM
(211.234.xxx.231)
-
삭제된댓글
자기가 살고싶은 곳에서 살면 됩니다.
이사갔는데 안맞으면 나오면 되겠고..
신축 살고 싶은 사람..줄 섰어요.
어디가 좋고 나쁘고가 어디있어요.
내니즈에 맞게 주거형때 결정하는거지.
14. 요즘에
'26.3.25 9:57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수도권 전원주택 폭락했는데 그거 뽐뿌질하는 글인가요?
15. 77
'26.3.25 9:58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예전 통돌이만 쓰던 언니
드럼 세탁기 바꾸고 잘 안 빨린다고
드럼 팔고 통돌이 다시 삼
웃었지만 그냥 둠
통돌이 옷 같이 꼬이고
뭐가 좋다고
안 빨린다는것은 본인 생각이지
저는 더 잘 빨려 좋구만
원래 익숙한것을 잘 안 꾸려는 사람이 있음
좋은거 주어도 못 씀
16. 각양각색
'26.3.25 9:58 AM
(211.234.xxx.231)
자기가 살고싶은 곳에서 살면 됩니다.
이사갔는데 안맞으면 나오면 되겠고..
신축 살고 싶은 사람..줄 섰어요.
어디가 좋고 나쁘고가 어디있어요.
내 니즈에 맞게 주거형태 결정하는거지.
17. ..
'26.3.25 9:58 AM
(14.41.xxx.61)
신축싫다는것 그냥 비아냥거릴 일은 아니에요.
저같이 안맞는 사람도 분명 있어요.
18. ---
'26.3.25 9:59 AM
(220.116.xxx.233)
~~ 한데요(x) ~~한대요(o)
19. ㅡㅡㅡ
'26.3.25 10:00 AM
(220.116.xxx.190)
돈이 없어 못살지요
저는 신축살고 싶어요
20. ㆍ
'26.3.25 10:00 AM
(219.241.xxx.152)
예전 통돌이만 쓰던 언니
드럼 세탁기 바꾸고 잘 안 빨린다고
드럼 팔고 통돌이 다시 삼
웃었지만 그냥 둠
통돌이 옷 같이 꼬이고
뭐가 좋다고
안 빨린다는것은 본인 생각이지
저는 더 잘 빨려 좋구만
원래 익숙한것을 잘 안 바꾸려는 사람이 있음
좋은거 주어도 못 씀
21. 쯧쯧
'26.3.25 10:00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남들은 등신이라서 같은 동네 같은 평수 10억이상 주고 신축가나요.
우리 시아버지가 동서 애가 공부 못한다고 인문계 고등학교 못가겠다 걱정하는 것처럼 원글님처럼 사고범위가 좁아지면 애들이랑 대화못해요. 아파트 재건축된다면 결혼한 자식들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22. 쯧쯧
'26.3.25 10:01 AM
(124.5.xxx.227)
남들은 등신이라서 같은 동네 같은 평수 10억이상 주고 신축가나요.
우리 시아버지가 동서 애가 공부 못한다고 인문계 고등학교 못가겠다 걱정하는 것처럼 원글님처럼 사고범위가 좁아지면 애들이랑 대화못해요. 부모 구축 아파트 재건축된다면 결혼한 자식들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23. ,,,,,
'26.3.25 10:01 AM
(110.13.xxx.200)
구축신축보다 층수 문제같은데요?
30층은 너무 높긴해요.
20층만되도 높던데..
24. 이게
'26.3.25 10:02 AM
(112.153.xxx.14)
저층과 30층의 문제지, 신축 문제인가요?
신축 5층과 구축 30층이면 어땠을까요
25. ..
'26.3.25 10:03 AM
(1.234.xxx.246)
35층 아파트 2층 살았거든요. 젤 황당하고 기분나빴던 건 지하주차장 가려고 내려가는 엘베 탈 때 이미 타고있던 사람들의 짜증섞인 노룩 시선이요. 35층 5명사는 가구나 2층 3인 가구나 엘베사용료 똑같이 내는데, 바쁘면 지들이 일찍 나오던가. 지인이 34층 살아서 가봤는데 진짜 아래가 까마득해서 저는 오금이 저려 힘들었어요. 살다보면 익숙해지긴 하겠죠.
26. 용적률
'26.3.25 10:04 AM
(110.15.xxx.197)
용적률높은 신축들은 저래요. 평수도 작으니까 주차장도 부족하고
이게 신축이 완전 재건축 대단지면 좀 괜찮은데 짜투리땅에 지은 건 다 우글우글 답답 느낌 그래도 비싸던데요.
27. ㅇㅇ
'26.3.25 10:06 AM
(118.235.xxx.135)
초호화 커뮤니티 있는 신축도 살아보고
20년 넘은 구축도 살아보고 했는데 각기 장단점이있어요.
원글님 말처럼 신축 너무 빽빽하고 고층으로 지어져서 거실이든 방이든 어디서나 보이는 시커먼 콘크리트 덩어리들에 입사당할 것 같은 숨막히는 경험 진짜 아찔해요.
저는 50층 넘는 아파트에 20층에 살았어서 그랬는지 더 답답했어요.
주차장이 지하 5층까지 있는 아파트였는데
밤 늦게 주차하려면 뱅긍뱅글 지하 5층까지 내려갈 때 멀미 났구요. 나중에 출차 할 때도 집에서 문 열고 나가 주차장 입구까지 나오는데도 한참 걸려서 그게 은근 피곤했어요.
주상복합 아파트라서 마트 병원 식당 쇼핑 카페 다 있어서 살긴 좋았는데 그것 때문에 밖을 안 다니게 되니 사계절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살던 건 딱히 좋은 건가 싶기도 해요
지금은 한강라인 구축 아파트 살고 있는데 교통 좋고 동간 거리도 넓고 아파트 내에 나무 울창하고 개나리 벚꽃나무길 너무 아름답고 여름까진 장미덩쿨이 이어져 있고 가을엔 색색의 단풍길 너무 예뻐서 마음의 여유는 더 좋은 것 같아요.
덕분에 산책 하는 즐거움도 알게 됐네요.
살다보니 신축 장점 구축 장점 다 있어요.
28. ...
'26.3.25 10:07 AM
(39.125.xxx.142)
신축 시설은 좋지만 성냥갑처럼 답답하긴 해요
29. ..
'26.3.25 10:07 AM
(121.170.xxx.92)
엘베 2대라 별로 안기다리는데요. 우울증 걸리기전에 하루빨리 전원주택으로 가시라 하세요. 전 구축 살다 신축 사는데 너무 만족해요.
30. 애들은
'26.3.25 10:08 AM
(1.236.xxx.114)
아파트에서 자라서 잘 못느끼는데
50대이상 나이든 사람은 아파트도 좀 답답한데
여유없이 딱 필요한 공간만 넣은 신축은
더 갇혀있는 느낌이들죠
신축에 각종커뮤나 편의시설 주차장이런게 그립긴한데
구축오니 훨씬 덜답답해요
31. ㅇㅇ
'26.3.25 10:08 AM
(211.222.xxx.211)
사는 사람들은 만족한다는데
건너 건너 들은 사람들이 불만족스러운건 뭔가요?
32. 흠
'26.3.25 10:10 AM
(211.36.xxx.210)
저도 사정상 2000세대 신축 전세사는 중인데, 신축은 한번 살아본 걸로 만족하려구요. 안맞네요.
33. 222
'26.3.25 10:11 AM
(221.149.xxx.36)
신축 너무 빽빽하고 고층으로 지어져서 거실이든 방이든 어디서나 보이는 시커먼 콘크리트 덩어리들에 입사당할 것 같은 숨막히는 경험 진짜 아찔해요.2222
그래서 요새 인테리어가 다 화이트톤인것도 있더라구요. 예전에는 평수작거나 저층이 화이트톤으로 했는데 요새는 고층도 넓은 평수도 빽뺵이 짓다보니 늘 어둡죠. 창 열어도 빽빽.
그래서 샤랄라 흰 커텐 늘 쳐주고 대신 조명키고...
감옥같은 느낌이 들어요.
갈수록 도심 뻥뷰는 귀하다 싶어요
34. 살수록
'26.3.25 10:13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2000년대 중반까지 지어진 서울기준 광폭베란다 있던 시절에 지어진 아파트들이 최고에요.
지하주차장 연결되어 있고 동간 그나마 넒고 25층까지만 있어서 훨 숨통 트이는 기분이고.
커뮤도 꼭 필요한건 있더라구요. 독서실 등등
35. 살수록
'26.3.25 10:13 AM
(221.149.xxx.36)
2000년대 중후반에 지어진 (서울기준 광폭베란다 있던 시절에 지어진 )아파트들이 최고에요.
지하주차장 연결되어 있고 동간 그나마 넒고 25층까지만 있어서 훨 숨통 트이는 기분이고.
커뮤도 꼭 필요한건 있더라구요. 독서실 등
36. ..
'26.3.25 10:13 AM
(223.38.xxx.49)
입지 가격형성 누구나 살고 싶은 곳
신축이고 구축이고
모를 때는 가격 따라가면 됨
37. …
'26.3.25 10:15 AM
(223.38.xxx.232)
신축이 문제가 아니라, 노화에요!!!!!
그 나이면 짜증많아지고 감기걸리면 오래가고..
자기가 늙어 그런건 생각안하고
이게 다 집때문이다!!!! 이런거에요.
38. 아이고
'26.3.25 10:16 AM
(211.36.xxx.153)
전원주택 가봐요. 풀에, 온갖 벌레에, 쥐에....
집 관리 해보면 또다른 소리할 겁니다.
거기도 천국처럼 보여도 현실은 다르죠.
고층 아파트만 그러겠어요?
그리고 나이들면 면역력 떨어지게 돼있어요.
39. ㅎㅎ
'26.3.25 10:17 AM
(118.235.xxx.37)
-
삭제된댓글
구축 재건축 갈수록 힘드니 앞으로도 신축은 살 곳 못된다 글은 계속 올라올거임
40. kk 11
'26.3.25 10:17 AM
(114.204.xxx.203)
요즘은 50층 이상도 믾아서 너무 높긴해요
41. 중후
'26.3.25 10:18 AM
(175.223.xxx.178)
-
삭제된댓글
2000년 중후반 리만사태로 그때 건설한 거 전혀 좋지 않아요.
그리고 콩크리트 덩어리라는 분은 고층 혐오자들은 맨하튼 콘도는 더 싫겠어요. 근데 왜 18평이 25억씩 해요?개취는 인정하나 남들이 다 그럴거란 착각은 거두세요.
42. ..........
'26.3.25 10:20 AM
(58.78.xxx.193)
전혀 아님
신축 2층 살고 앞에 광장이고 푸릇한 나무들 많이 봤으나,
남편 암걸렸음
구축 10층 살았지만 집안에 안좋은일 많았고 공황장애생김
현 신축 24층 사는데, 앞에 탁 트여있어서 넘나 뷰도좋고 몸도 건강하고 집안에 좋은일 가득입니다.
43. 중후
'26.3.25 10:21 AM
(175.223.xxx.178)
-
삭제된댓글
2000년 중후반 리만사태로 그때 건설한 거 전혀 좋지 않아요.
그리고 콩크리트 덩어리라는 분은 고층 혐오자들은 맨하튼 콘도는 더 싫겠어요. 근데 왜 18평이 25억씩 해요?개취는 인정하나 남들이 다 그럴거란 착각은 거두세요. 저 50대인데 아기때부터 아파트 10층에서 자란 사람이거든요. 고층 신축 좋기만 해요. 사정상 전원주택 잠깐 살았는데 너무 안 맞던데요.
44. 전혀
'26.3.25 10:22 AM
(175.223.xxx.178)
2000년 중후반 리만사태로 그때 건설한 거 전혀 좋지 않아요.
그리고 콩크리트 덩어리라는 분은 고층 혐오자들은 맨하튼 콘도는 더 싫겠어요. 근데 왜 18평이 25억씩 해요?개취는 인정하나 남들이 다 그럴거란 착각은 거두세요. 저 50대인데 아기때부터 아파트 10층에서 자란 사람이거든요. 고층 신축 좋기만 해요. 사정상 전원주택 잠깐 살았는데 너무 안 맞던데요. 요즘 서울 수도권 젊은 사람들 대부분이 아파트 출생들이에요. 정원에서 벌레 쥐 나오면 기함하는
45. 시세차익
'26.3.25 10:23 AM
(211.219.xxx.62)
별로없는 1층당첨됐는데 포기할까요?
46. 대부분
'26.3.25 10:24 AM
(175.223.xxx.178)
그리고 대부뷰의 아이들은 할머니 할아버지 집 좋아해요.
잔소리 덜 듣고 맘대로 하고 공부 안하고
47. ..
'26.3.25 10:26 AM
(221.159.xxx.134)
신축 사니 신세계임..
48. ...
'26.3.25 10:26 AM
(175.223.xxx.178)
1층도 동네따라 다르죠. 제 친구네는 개포신축 1층인데 좋아요.
고층은 더 좋지만요.
49. 엄
'26.3.25 10:28 AM
(112.216.xxx.18)
그런 이야기 믿으면서 이런데 글 쓰지 마요
50. ...
'26.3.25 10:33 AM
(125.240.xxx.235)
그냥 그 지인분이 그 집이랑 안 맞는 거 같네요.
다만 신축이냐 구축이냐를 떠나서 저희 친정부모님 구축 11층 사시다가 주택(전원주택급은 아니고 일반 주택)으로 이사하셨는데 아빠 건강이 더 좋아지셨어요.
아무래도 땅이랑 가까이 있는 점 + 작지만 마당이 있어 관리해야 하니 전보다 더 운동이 되어서 그런 면이 있지 않을까 해요.
51. ㅇㅇㅇ
'26.3.25 10:35 AM
(116.42.xxx.177)
신축 문제가 아니죠. 그 아파트만 이상할듯...대부분 신축 엄청 좋아요. 놀이터며 휴식공간이며... 애들 엘베타는거 보면 부럽더군요. 애 어릴때 좋은 아파트 사는게
52. ..
'26.3.25 10:37 AM
(118.33.xxx.177)
사람마다 좋아하는게 다 틀려서요
근데 초고층은 평수가 좀 있어야 안정감 있는듯요.
좁은집 42층 며칠 지냈는데 전면 유리인 백화점 엘베에서 사는 느낌 들더라고요 ㅎㅎ
53. 웅이
'26.3.25 10:37 AM
(58.78.xxx.168)
신축이어서가 아니라 나이들면 베란다없는집 싫어해요. 더군다나 30층이라니.. 요즘 신축은 젊은사람들 취향이죠. 아파트내에 공원 카페 애들물놀이장.. 저는 5년차인데 넘 좋거든요. 애들 어린집은 넘 좋겠다싶어요.
54. ..
'26.3.25 10:46 AM
(39.7.xxx.155)
저는 20년 된 구축 사는데 동간 널찍하고 바로 옆 공원이고 대형평수라 주차장도 항상 여유있어 좋아요. 지하주치장이 지하와 연결 안되있는 게 하나 흠 ㅠㅠ
신축은 연예인 사는 대형평수부터 몇억짜리까지 다 봤는데 요새 신축 좋긴 해요. 하지만 이것도 평수랑 건설사 따라 케바케라 가갹대에서 본인에게 젤 맞는 집이 최고죠
55. 그쵸
'26.3.25 10:49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나이들면 베란다 마당이 좋죠.
옛날에 잠실 신축 입주해보니
아파트 정원에 고추 말리고
베란다에 조기 말리는 집도 있더라고요.
56. 에효
'26.3.25 10:49 AM
(118.235.xxx.77)
광폭 베란다 얘기 왜 안나오나 했다.
어제는 가스렌지, 인덕션 논쟁
오늘은 신구축 아파트인가요
57. 보니까
'26.3.25 10:51 AM
(39.7.xxx.232)
나이들면 베란다 마당이 좋죠.
옛날에 잠실 신축 입주해보니
아파트 정원에 고추 말리고
베란다에 조기 말리는 할머니도있더라고요.
또 옷이랑 이불 베란다에서 털고 계속 그러함...
58. 그러니
'26.3.25 10:52 AM
(39.7.xxx.232)
에효
'26.3.25 10:49 AM (118.235.xxx.77)
광폭 베란다 얘기 왜 안나오나 했다.
어제는 가스렌지, 인덕션 논쟁
오늘은 신구축 아파트인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ㅋ 냅두세요. 구관이 명관이다 그거죠.
59. 신축
'26.3.25 10:53 AM
(1.240.xxx.21)
공동커뮤니티 때문에 공동전기요금이 우리가 쓴 것에 두배..
사용자부담으로 바뀌어야 할 듯.
60. ---
'26.3.25 10:55 AM
(220.116.xxx.233)
신축 구축 둘 다 살아보니 신축 살다가 구축은 절대 못산다가 진리입니다...
와 구축 살다가 삶의 질 떨어진 거 생각하면 ㅠㅠㅠㅠ
61. 음
'26.3.25 10:57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저희 공동전기요금 2.5만원 나와요.
공동전기요금 커뮤니티도 있지만 각종 시설에도 많이 씁니다.
엘베 에어컨이나 직원용도 많이 써요.
62. 유리
'26.3.25 10:57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저희 공동전기요금 2.5만원 나와요.
공동전기요금 커뮤니티도 있지만 각종 시설에도 많이 씁니다.
엘베 에어컨이나 직원용도 많이 써요.
번쩍번쩍 외관불빛 호텔급 지하주차장도요
63. 유리
'26.3.25 10:59 AM
(39.7.xxx.232)
저희 공동전기요금 2.5만원 나와요.
공동전기요금 커뮤니티도 있지만 각종 시설에도 많이 씁니다.
엘베 에어컨이나 직원용도 많이 써요.
번쩍번쩍 외관불빛 호텔급 지하주차장도요
젊은 사람들 엘베 잠시 더운 거 지하주차장 어두컴컴한 거 못 참아요.
64. 장단점
'26.3.25 11:47 AM
(58.29.xxx.32)
은 분명 있어요 중요한건 구축 가면 또 헌집이라 확 싫어져요
그래서 집짓는가봐요 돈 두배 들어가는
65. 고층이 문제
'26.3.25 12:04 PM
(112.154.xxx.145)
그런분들은 주택에서 살아야죠
아님 낮은층에서 살든지...
66. ㅇㅇ
'26.3.25 12:44 PM
(211.251.xxx.199)
노화도 있지만
신축
고층이면 요즘 샷시기 워낙 좋아서
닫으면 밀폐가 후덜덜
제가 코가 좀 예민한데 건조해서
코가 아퍼요
왜 구옥들은 샷시를 닫아도 그 틈으로
공기가 쬐끔이라도 들어오는데
신축은 게다가 고층으로 지어진 신축들은
저 샷시때문에도 안그래도 노화로
기압도 느낄텐데 머리가 아프고 그럴겁니다.
67. rr
'26.3.25 1:14 PM
(211.206.xxx.236)
이런글 볼때마다 사람이 참 다양하고 취양도 각기 달라 세상이 돌아가는구나
얼마나 다행인가 싶어요
그나저나 그분은 이사하셔야겠네요
68. 신축2년차지나니
'26.3.25 1:15 PM
(110.70.xxx.11)
신축아파트지만 처음엔 너무 별루고 적응도 안되고 그랬는데 이젠 적응되서 살만해요
같은 동같은 라인도 저층이면 주변 개발에 따라 뷰와 햇빛이 자꾸 가려지는데 고층이다보니 그런게 없어서 안정적이고요
구조에 대한 아쉬움은 있어서
5년쯤 되면 인테리어 완전 바꾸고 싶어요
69. 흠..
'26.3.25 1:46 PM
(222.100.xxx.11)
구축 저층살다가 신축 고층살아서 그런가보죠.
저는 신축 저층사는데, 엘베 안오면 걸어내려갈수도 있어서 딱히 스트레스 없구요
솔직히 차 주차도 지하주차장에 하니 차도 깨끗히 관리도 편하고
여러 시스템이 편해서 좋던데...
헬스도 할수 있고, 샤워도 할수 있구요.
암튼 뭐 전원주택 관리가 더 힘들거 같지만,
신축 고층이 힘들면 신축 저층으로 가시라고 좀 전해주세요.
70. 아파트도
'26.3.25 1:59 PM
(183.107.xxx.49)
다 같은 아파트가 아니라 어떤 아파트는 아파트끼리 다닥다닥 진짜 닭장처럼 지은데도 있더라고요. 동끼리 거의 붙은. 요즘 부동산붐 끝말에 짓기 시작한곳들이 많이들 그래요. 도심번화가 좁은 땅에 30넘게 고층으로 짓고 동끼리 서로 거의 붙다 싶이 한. 그런데서는 저도 못살거 같아요.
71. 저층
'26.3.25 1:59 PM
(211.235.xxx.2)
좋아요.32층 사는 친적내외 건강이..
72. ....
'26.3.25 2:08 PM
(125.143.xxx.60)
얼른 전원주택으로 가시라고 해요.
신축 좋은 사람만 살아도 집이 부족합니다.
73. ...
'26.3.25 2:35 PM
(222.237.xxx.194)
사람마다 달라요
구축 살다가 신축대단지 24층 이사왔는데 왜 얼죽신인지 이해가 되는걸요
너무 좋아요 집에만 있고 싶습니다.
운동 좋아하는 사람이라 월욜빼고 커뮤니티에서 내내 운동하고 도서관가고 밥하기 귀찮으면 ㅑ단지내 식당가서 간단히 밥먹고 라운지가고 평생 살고 싶은데요?^^
74. 고층이문제
'26.3.25 2:39 PM
(223.38.xxx.119)
그럼 신축 2층은 어떨까요 엘베 안타도 되고 바로 앞에 나무도 보이고.. 좋을거 같은데..
지금 신축 38층 살고 있는데 저도 너무 고층이 안맞더라구요. 다음엔 낮은층이나 제 평생 로망인 주택도 한 번 살아보고 싶어요
75. …
'26.3.25 2:47 PM
(210.106.xxx.63)
지방 신축 23층이고, 남향 탑층인데
1천세대 넘는 대단지라 너무 좋아요
서울 가깝고 시내라 버스도 많고
76. ...
'26.3.25 2:48 PM
(121.171.xxx.209)
-
삭제된댓글
매매는 무조건 신축이죠.
취향이고 뭐고 다 필요 없어요.
집은 서민에게 자산의 전부나 마잔가진데 시장의 대세를 따라야 해요.
그런데 신축은 지금이 문제가 아니에요.
감가상각이 끝나갈 무렵이 문제죠.
구축은 기껏해야 엘리베이터 교체하고 페인트칠 정도지만 커뮤운영, 지상공원 아파트는 다 돈덩어리예요.
강남 부촌부터 지방 소도시까지 신축은 다 비슷비슷한 모습인데 거기 사는 사람의 재력은 다르거든요.
관리비 백만원도 거뜬한 강남 부촌은 저게 유지가 되는데
안 그런 단지 많을 거예요.
그래서 노령화가 피크에 이르고 우리가 영국이나 프랑스 꼴 난다면 지금 신축이 어떤 꼴이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77. 신축들이
'26.3.25 2:48 PM
(211.200.xxx.116)
자재도 안좋고 다 쓰레기 넣어 지었잖아요
그러니 건강에 안좋은 것?들이 뿜어나오겠지요
그리고 신축들이 작게 나와서 베란다도 없고
큰 평수 아닌이상 답답하게 나오긴 해요
그대신 신축들이 주민들을 위한 수영장이며 까페며 독서실등 편의시설이 좋잖아요
장단점이 있는거죠
78. 저도
'26.3.25 2:50 PM
(116.34.xxx.24)
3층 살때가 가장 행복했어요
바로 앞 공원뷰 뻥뷰라 사계절 누군가 관리하는 예쁜정원보며
전세라 쫓겨나오고
지금 자가 9층 로얄동 로얄층 학원가 코앞 모두가 선호하고 내놓으면 바로 거래되는 핵심단지 RR인데도
바로 앞 아파트 삭막뷰 9층 엘베도 한두팀 꼭 만나고
20층 이상 어휴..
40대인 저도 너무너무 싫은데 더 연배 있으신 분들 화분 키우시는 분들 안좋아하실듯
저는 이 다음집 반드시 5층 언더로 가려해요
79. ...
'26.3.25 2:55 PM
(121.171.xxx.209)
매매는 무조건 신축이죠.
취향이고 뭐고 다 필요 없어요.
집은 서민에게 자산의 전부나 마찬가진데 시장의 대세를 따라야 해요.
그런데 신축은 지금이 문제가 아니에요.
감가상각이 끝나갈 무렵이 문제죠.
구축은 기껏해야 엘리베이터 교체하고 페인트칠 정도지만 커뮤운영, 지상공원 아파트는 데크, 운동기구, 주차장 에폭시.. 다 돈덩어리예요.
강남 부촌부터 지방 소도시까지 신축은 다 비슷비슷한 모습인데 거기 사는 사람의 재력은 다르거든요.
관리비 백만원도 거뜬한 강남 부촌은 저게 유지가 되는데
안 그런 단지 많을 거예요.(반포래미안 같은 부촌은 계속 업그레이즈가 되던데 제가 아는 모 아파트는 주차장 전등도 컴컴해졌어요.)
그래서 노령화가 피크에 이르고 우리가 영국이나 프랑스 꼴 난다면 지금 신축이 어떤 꼴이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80. 취향이란게
'26.3.25 3:02 PM
(121.162.xxx.234)
있죠
저는 밤에 강보는게 넘 무서워서 대부분 선호하는 한강뷰 싫어해요 ㅎㅎ
남들이 다 좋아한다고 내 취향이 바뀌나요
저 위 한강 근처 구축
넘 좋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데도 만족하고 옮길 이유 없어 계속 살았는데 만약 옮겨야했다면 그쪽 눈여겨봄
적당히 얼굴 아는 정도 이웃, 적당한 익명성, 넓은 동간 거기등등 이유로요
81. ...
'26.3.25 3:16 PM
(121.171.xxx.140)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서 이재명정부가 싫어하는 아파트 소유자지만 비거주입니다.
개인적 취향은 순관리비가 월세수준인 신축이 아니에요.
돈은 후덜덜 내는데 이웃주민과 옷 벗고 만나고 싶지도 않고 초딩은 이웃주민이 학교 학부모가 대부분이라 눈치볼 일도 많고 뜬금없는 관리사무소 방송도 내 집이 내 집 같지 않아서 싫고.. 전 차라리 빌라가 낫더라구요.
도서관, 공원 끼고 있는 곳에서 살고 있는데 다 공짜잖아요.
심지어 책 많이 빌리면 1,2,3등 뽑아서 도서상품권도 줘요.
물론 아파트 같은 조망은 없는데 빌라스타일 다가구라 옥상을 배타적으로 쓸 수 있어서 그 곳이 작은 정원이에요.
주거비용이 저렴한 곳에서 산 덕분에 아파트 대출도 엄청 빨리 갚았고 아파트는 순월세로 받는 수준이라 이재명이 뭔 짓을 해도 걱정이 없어요.
82. ...
'26.3.25 3:19 PM
(121.171.xxx.209)
제가 그래서 이재명정부가 싫어하는 아파트 소유자지만 비거주입니다.
개인적 취향은 순관리비가 월세수준인 신축이 아니에요.
돈은 후덜덜 내는데 이웃주민과 옷 벗고 만나고 싶지도 않고 초딩까진 이웃주민이 학부모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눈치볼 일도 많고 오고가는 뜬소문도 많고 뜬금없는 관리사무소 방송도 내 집이 내 집 같지 않아서 싫고.. 전 차라리 빌라가 낫더라구요.
도서관, 공원 끼고 있는 곳에서 살고 있는데 다 공짜잖아요.
심지어 책 많이 빌리면 1,2,3등 뽑아서 도서상품권도 줘요.
물론 아파트 같은 조망은 없는데 빌라스타일 다가구라 옥상을 배타적으로 쓸 수 있어서 그 곳이 작은 정원이에요.
주거비용이 저렴한 곳에서 산 덕분에 아파트 대출도 엄청 빨리 갚았고 아파트는 순월세로 받는 수준이라 이재명이 뭔 짓을 해도 걱정이 없어요.
83. 친정
'26.3.25 3:21 PM
(125.130.xxx.119)
-
삭제된댓글
서울인데 갈때마다 고층아파트들 보면 숨이 턱턱 막혀요
그래도 동간간격은 어느정도 보장은 해줘야지 너무 다닥다닥 붙어서
15층 이상만 살다가 5층으로 이사왔는데 전 너무 좋아요
엘베 오래 안기다려도 되고 여차하면 걸어 올라가고 앞이 공원뷰,뻥뷰라
일조권 방해 안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