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폭등할때는 아주 난리 난리였는데
왜 이런 차이가 있을까요.
세입자가 아닌 분들이 전월세 없다 기사만 퍼올뿐.
집값 폭등할때는 아주 난리 난리였는데
왜 이런 차이가 있을까요.
세입자가 아닌 분들이 전월세 없다 기사만 퍼올뿐.
자다가 봉창 두드리네요.
전월세 구하기 힘들다는 글들은 안 보이세요?
여기는 고령자들이 많으니깐
어디든 내집한채는 다 있을겁니다.
카페다 보니 그럴수도 있지만
집값폭등 고통이 훨씬 큰게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부동산 부대들이 여기저기 보인다는...?..ㅋㅋ
갱신사용도 있고 언젠가는 올라조 평생 세입자 살거 아니니 일시적이라고 생각해서 덜 스트레스 바지만
집값이 폭등하는건 비교가 안되는 스트레스여서가 아닌가 싶어요
전세로 갈 집이 없어서 힘들땐
전세 씨말랐다고 82쿡에 글이 올라오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전세집 못구해서 안달난 세입자는 없고
검색해보니 우리 아파트 단지에 전세가 0이더라는 글만...
내집도 있는데 그게 왜궁금할까 싶더라구요.
제가 물어본 적도 있는게 대답을 안하시더라그요
부동산 부대들이 여기저기 보인다는...?..ㅋㅋ 222
내 집 있어도 당연히 궁금하죠 세상 나 혼자 사나?
이제 시작이라.. 곧 올라올거에요.
82 연령대로 월세 사는 사람은 없죠. 대부분 임대라해도 전세인데 여기 전세 없다 소리 해도 우리 동네 전세 많아요 소리만 하잖아요
제가 전세 살다 다음달 제 집으로 이사가는데
3000세대 구축단지 임차비율 높은데
몇개월전부터 전세 4~5개
전월세 매물도 줄었지만
전세 보러 오는 사람도 별로 없다 들었어요
이집도 내놓은지 두달동안 세명 다녀갔고
지난주에 2명 다녀가고나서 계약됐다 들었어요
실거래가에 들어가보면 거래는 확실히
매매 건수가 훨씬 많고
아직도 매매 물건은 엄청나요...
임차비율 높은 아파트에 매물만 쌓인건
집주인이 보증금 내줄 여력이 없는거 아닐까요?
앞으로 어찌될지 모르지만
매물 소화 안되면
임차인들 계속 살게 해야지 어쩌겠어요.
생존본능으로 매수를 하던데요
2+2 집도 맘에 들고 저렴하게 들어갔는데
돌아가는 분위기 감잡고 급하게 매매 했어요
관련사업하는 집이라 돌아가는 판을 빨리 파악하고는
재빨리 급하게 매수
이제 맘편히 실거주하는거죠
반전세인데 내년8월 만기에요
전세 수요도 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