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장을 만나기가 그렇게 여려운건가요
저는 지역에서 아이돌보미로 활동한지
십수년이 넘었어요
아이돌봄사업은
지자체 위탁 사업입니다
그동안 여러 기관을 거쳐
지금은 사학재단인 ㅇㅇ대학 산업협력단이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학재단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면
잘 할것이라 여길수도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은걸 봅니다
보수교육도 자체 평생교육원을
평생교육기관으로인 급 인가받아
재단의 강사진으로 꾸려 교육이 형편없는등
다른 기관에서 위탁되었을때보다
모든것이 퇴보하는걸 느낍니다
이런기관을이
매년 여가부에서 상을 받는다는 사실도
보도자료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또 재계약이 된걸 최근에 알게 되었어요
사학재단에서 운영하는건 왜 이럴까요
이에 시장님을 한번 만나 보고 싶어
오늘 비서실로 연락하연락하니
담당부서를 통하라는 답변만오고~
사학재단은 왜 이 모양이며
지자체장은 왜이리 만나기 힘든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