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고딩인데도 여전히 자취생 밥상? 같은 수준인 저는...오늘은 분식데이로 할까 좀 더 간단하고 편하려고 머리 굴리고 있네요
오늘 저녁은 뭐 드시나요
투데이 조회수 : 1,580
작성일 : 2026-03-24 19:10:34
IP : 175.113.xxx.6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점점
'26.3.24 7:11 PM (175.121.xxx.114)애둘다 시험보고와서 한우에 버섯 구워먹었어요
2. 저흰
'26.3.24 7:17 PM (118.235.xxx.141)칼국수 뚝딱했어요
3. 알밥
'26.3.24 7:29 PM (121.190.xxx.190)저는 냉동 날치알 사놓고 알밥 자주해요
날치알 오이 게맛살 볶음김치 단무지 잘게 썰고 뚝배기에 참기름둘러서4. ㅁㄴ
'26.3.24 7:36 PM (49.172.xxx.12)저도 귀찮아서 토마토계란국에 삼치 구워먹었어요.
5. ...
'26.3.24 7:51 PM (220.76.xxx.168)살이 자꾸쪄서 삶은계란이랑 오이반개 양배추 한줌먹고
술빵 작은조각 먹고 치웠어요6. 플랜
'26.3.24 8:00 PM (125.191.xxx.49)청국장 찌개에 보리밥
무나물 콩나물 시금치나물 넣고
달걀프라이 얹어서 쓱쓱 비벼 먹었어요7. 우리집
'26.3.24 8:11 PM (175.214.xxx.36)당면이랑 야채 많이 넣고 불고기해서 덮밥 해서 먹었어요
8. 돼지
'26.3.24 8:17 PM (61.73.xxx.75)갈비찜에 청포묵 살짝 데쳐서 김넣고 달걀 지단 넣고 무쳐서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어요
9. 원
'26.3.24 8:21 PM (175.120.xxx.105)밥에 양념 안한 구운김에 양념 간장 찍어서 먹었어요! 아, 두부 전자렌지에 데워서 그 간장찍어 먹었어요. 간단하고 맛있었다는~~
10. kk 11
'26.3.24 8:24 PM (114.204.xxx.203)계란 하나에 떡 하나
혼자 있으니 간단히ㅜ먹어요11. ..
'26.3.24 8:44 PM (116.45.xxx.183)맘먹고 시금치된장국 브로콜리두부무침 감자스팸볶음
이렇게 제대로 차려먹었는데
맛있고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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