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에서 내봐도 누구도 나 사진 맞냐는 소리 들은적 없음
실물이랑 비슷한거?
전혀 다름 같은 사람 맞냐고 묻지 않나요?
관공서에서 내봐도 누구도 나 사진 맞냐는 소리 들은적 없음
실물이랑 비슷한거?
전혀 다름 같은 사람 맞냐고 묻지 않나요?
관심없을 거예요. 요즘 다 보정하니까요
그냥 옛날에 찍은사진인가보다 하겠죠.
말시키고 싶지 않은 것 아닐까요...ㅡ.ㅡ
안 묻는 거뿐이예요
침묵을 동의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전 1999년에 만든거 쓰는데 그땐 20대였거즌요. 지금은50대중반인데 아무도 머라하는 사람 없...
여권사진으로도 쓰는데 안 잡던디요 좀 있음 50살인데 ㅋㅋㅋ
나같아도 말안시킬 듯. 느낌 알죠. 괜히 시끄러워지는 사람이라는 거.
나같아도 말안걸듯222
설마 오호홍호 역시 난 천하제일 동안미녀야!!!! 이거에요?
여권사진은 보정안한걸로 하시길,지인이 보정사진 여권했다가
그나라에서 본인과 대조후 아닌것같다고
입국심사에 몇시간 잡혀있다가 간신히 풀려났대요
여권 사진 실물이랑 비슷하니 안 쫓은거져
여권에 내 보면 비슷한지 알수있음
여권은 최대한 실물과 비슷하게~~그외는 귀찮아서 그냥 패스해요
많이 다르거나 찍은지 오래되어서 나잇대가 달라보일정도면 안받던데요
몇개월안에 찍은걸로 다시 가져오라고 툇자놔서 어떤 아줌마 아니라고 공무원이랑 박박 우기고 싸우던데 결국 쫒겨났어요
정신승리 하고있네요
경험상 본인사진 맞냐고 물어보면 하도 ㅈㄹ대는 인간들이
많아서 웬만하면 안물어봐요
하.....
에휴
받는 사람도 대충 받아주는거죠
설마 같은거라고 믿을까요
50 돌아이아짐한테 말걸기 귀찮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