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바이올린 연주자를
지하철 역에서 4시간 공연하는 실험 했는데
바구니에 몇달라만 고작 있고
집중해서 듣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었다고해요 .
유명해서 티켓도 못구하는 사람인데
박신양 이름 가리고 유명 화가 그림이라 했음 누가
저런 비평할까요?
세계적인 바이올린 연주자를
지하철 역에서 4시간 공연하는 실험 했는데
바구니에 몇달라만 고작 있고
집중해서 듣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었다고해요 .
유명해서 티켓도 못구하는 사람인데
박신양 이름 가리고 유명 화가 그림이라 했음 누가
저런 비평할까요?
이 전시가 이렇게 도마에 오르게 될 줄은 몰랐네요 82에서도 몇 번 글을 봤거든요 얼리버드로 표 사놨는데... ㅠㅠ
사진이나 영상만으로 보기에도
다른 연예인 출신 화가 자칭가들에 비해
나름 오랜 시간 화가로서의 정체성을 가지려고
고민하고 노력한 느낌은 들었어요
비싼 물감 엄청 많이 썼네 하는 느낌도 함께요.
연기할 때도 자신의 견해가 확실하고 그래서
까칠하다는 얘기도 많이 듣잖아요
배우 후광 보는 면도 있고 배우라서 후려쳐지는 면도
있다고 봅니다
비교에 동의안됩니다
바이올린 연주는 대중적이지 않습니다
저는 뮤지컬 좋아하지 않아서 어렵게 구한표라고 같이 가자고 해도 안갔습니다
지하철에서 그 유명 바이올린에 집중 못하는 사람은 애시당초 바이올린 소리에 관심이 없는거죠
전 바이올린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어지간하면 거리연주자들 한참씩 듣곤합니다
그러나 박신양은 유명세 얻고 난뒤 그림을 발표한거잖아요
뭐 저 박신양 그림을 본적 없어서 품평은 안합니다.
그러나 연예인들의 유명세로 그림발표하는거 그사세니까요
연예인들이 바이올린 발표 연주할수있을까요? 피아노 연주할수있을까요?
그리고 그들은중 최고 대학 나온 이들도 음악이라고 하면서 표절도 그사세니까요
위화감 느껴지는거 사실입니다.
일반인들은 사다리 걷어차진지 오래되었는데 그들은 지금 사다리타고 순수 예술영역도 들락날락들이잖아요 솔직히 돈으로 허영심 잔치들 하는거 같아요 물론 박신양은 그림 팔지도 않고 어쩌고 하는데 그것도 또한 허영심같아요 미술작가들 그림 한점 팔려고들 노력하는거 보면 사실 더 꼴보기싫을듯요
연예인들은 이제 신흥귀족들이니까 칭송뿐만아니라 비평 비판도 달갑게 받아야죠
전시회 합니다.
전시회해도
온갖 방송에서 홍보해주진 않죠.
박신양그림보고 감상은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뭔가 신경질나는 그림이랄까
색채도 선도 화가나서 그리는그림 같았어요
제가 뭘 모르는건지 모르지만
보는건 주관적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