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댓글은 두고 원문은 삭제하겠습니다.
말씀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다들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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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다들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할게요.
아이있는 남자 왜 만나세요? 남자없으면 못삽니까?
마음가는 곳에 돈갑니다
본인이 훨 좋은 조건인데, 왜 망설이세요?
매 번 상처입고 갈망하고..당신을 추앙하는 그런 사람 만나세요
돈으로 안 하려고 말로 열심히 떼운 거같아요~
말로 충분히 즐겼으니 되었다 퉁치고 미련터세요. 자녀까지 있는 남자랑 굳이 다시 만날 필요는 없다봐요.
하는거 보니 60대 같은데 아직도 발렌타인 화이트데이 챙기는거 놀랍네요
남편 되어도 스윗할까요?
답답해라
저를 추앙하는 사람을 만나라,
말로 즐겼으니 퉁치고 털어버려라
가슴을 울리는 통찰력 있는 말씀이네요.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퇴직을 좀 빨리했어요
우리 나이는 화이트데이 챙기면 안 되는 건가요?
아닌 남자들도 여우가 되서 돈 안써요.
전략적으로 돈을 쓰지
이혼하고 좋은 남자랑 잘산다는글보고 용기들 내시는데요
그건 아이없고 그나마 젊은 사람들이야기
늙은이가 처녀장가갈때말고는 없어요.
돈안쓰니까 스윗이라도 한거죠.
돈있으면 처녀장가가죠.
원글은 연애가 하고 싶고
남자는 현실이 고달프니
화이트데이가 누구에겐 중요하고
딸까지 딸린 누구에겐 그저그런거죠
비슷한 상대를 만나야 할텐데
괜찮은 남자가 극히 드물죠..
연애를 포기할 수도 없고.. 인생 참 쉽지 않네요
화이트데이가 며칠인지도 가물하네요
생일 안 챙긴다면 문제지만
십대나 이십대 초반 애들 아니면
화이트데이는 아무 생각 없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 같아요.
그런연애 해야하나요?
스무살에 돈 없을 때도 아니고.
퇴직한 나이에 지지리 궁상이라니.
차라리 전 남편이 나아요.
스무살 남자애가 그래도 약았다고 느끼는데
50넘은 남자가요? 몰라서 그렇지 않다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었다에 소중한 십원 겁니다.
그 남자 진짜 별로에요.
왜 이혼 했대요? 이유가 있겠죠
돈이 가요.
그 남자 말로만 떼우는 공짜 연애 하려고 하네요.
끝내세요.
아이도 있고 금전적인 여유도 없고
노후도 약하고 외모도 떨어지고 하고자했던 사업도 불발이고 화이트데이도 넘어가고..
단점은 수만가지인데
스윗하다는 장점 하나가 있군요.
희한해요.
다정하게 미안하다고 하면 그 많은 단점들이
님에게 순삭하는 마법이 생기는게..뭐 그러니까 연애하는 것이겠지만요.
ㅡ말로만 미안하다고,자꾸 미안한 짓을 되풀이하면서 미안하다고만하면
나중엔 꼬라지만봐도 진절머리나요.
혼자 사세요.
남자들 다 거기서 거기에요.
원글님과 남친 연령대가 궁금하네요.
2~30대라면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챙길 수 있겠지만 40대 이상에서 글쎄요. 그리고 연인일 때 챙겨줬어도 부부가 되면 그런 것까지 챙길 확률 매우 떨어집니다.
그리고 원글님, 아직 소녀같은 마음으로 순수한 사랑을 꿈꾸시는 것 같은데 40대 이상이라면 그런 마음 충족될만한 사람 만나기 어려울 거에요. 전남편이 돈은 넉넉히 주셨다고 했는데 그게 진짜 사랑이었을 수도 있어요.
화이트데이 아무 것도 아닐 수 있죠. 그러나 2월달 발렌타인데이때 원글님은 레스토랑 예약하고 작은 선물도 줬다잖아요. 애인사이에 발렌타인데이때 저정도 대접 받았으면 아무 것도 아니어도 화이트데이때 준비해야죠.
퇴직했다면 연세도 있는데 화이트데이 챙기는 달달함이 그 연세에 있을까요??
20대에 만난 남편이랑
한번도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챙겨본 적이 없는 사람으로서
공감이 안가네요.
그 이유때문이라면.
아니라
아이 사춘기 얘기 보니 최소 50은 넘었을텐데
사실 화이트데이는 그 연배에는 짜장면데이, 로즈데이처럼 왠 상술이야 할 뿐 의미없는 날로 느껴질 수 있어요
그보다
나중에 뭐뭐 해줄께 같은 말들이 전 좀—;
사업이 어그러잘 순 있는데, 아이도 있고 나이도 있으면 퇴직도 너무 무대책하게ㅡ머릿속 희망회로로 벌리는 거 같구요
또 당장 잘 된다고 아직 수입이 창출되지 않았는데 뭐해주고 뭐해줄께는
말로도 즐긴게 아니라
그 옛날 영화에 다방에 앉아 내가 인천 앞바다에 배 들어오면 타령 같이 보여요
전혀 현실감각이 없는 사람 같구요
원글님도 다소 현실감이 없으신게 아닌가 싶어요
중장년 연애는 십대이십대와는 좀 다르죠
그 나이에 얼마나 진지한게 있을까요? 언제든 헤어지면 그만인 엔조이 아닌가요?? 결혼도 이혼도 해봤으니.
얻어먹고 입 싹 닦는 남자 좀 구질구질 해보이네요.
못해준거 안해준거 미안해라니...진심 찐따같애요.
아무리 스윗해도 안 만날듯요.
나이님!
말씀에서 무릎을 치게 만들어 주시네요.
전 남편이 돈을 넉넉하게 준 게 진짜 사랑이었을 수도 있었다는 말씀요.
미련한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짚어주셨어요
감사드려요ㅠ
경제 규모 소비 스타일이 다르면 힘들어요
예로 제 형제들은 다들 고만고만 자린고비로 살 수밖에 없는 형편들이예요 곳간에서 인심난다고요 근데 한 형제가 어려운 일 당하니 수천만원씩 도왔어요 정말 큰 희생이었죠 (전혀 기대 없었는데 나중에 돌려받았어요)
꼭 필요치 않은 소비를 못하는 사람 그것이 사치인 사람도 있다고요
둘다 가질 순 없어요.
돈 잘 벌면 차갑거나 바람피고( 딴 여자에게 눈돌고)
돈 못 벌면 능력있는 여자 만나 립서비스로 상대방 녹이고..
여기도 재혼했는데 남편이 돈없지만 넘 스윗하다고 올라온 글
몇번 봤어요.
님이 능력있으니 나이 많아도 만난 거고
본인 능력있음 벌써 아가씨 만났을 걸요.
님동생 전문직인데 친구들 보면 다 처녀들이 달려들어
처녀들과 재혼삼혼.
여러조건이 나은 원글님이 왜 나이들어까지 상대방에 맞추면서
스트레쓰 받나요.. 더 괜챦은 사람과 연애만 하세요.
전남편에게 사랑을 갈망했는데 늘 차가웠어요.
—-
돈은 많이 줬지만 차가웠다면서요.
먼저 챙겼으면 무슨 날인지 알았을거잖아요
근데 3/14는 그냥 넘어가면 안 되죠
싼거만 먹고 비용도 같이 부담하고
외모나 경제력등등 더 님이 낫고
뭐하러 만나요
외로워도 혼자가 나아요
다정이 밥 먹여주나요
사업시작 윽 싫네요
주식으로 돈 좀 벌었단 말을 말던가
맘있는곳에 돈가는건 진리에요
님은 자녀가 없으신거죠? 애딸린 남자 별로에요
똥차 가고나면 좋은 차 올거에요
절대 외로움에 다시 연락하지마세요
그 남자는 님에게 반하지 않은 거 같아요.
알겠습니다.
연락하지 않을 생각이었어요.
연락와도 안 받으렵니다.
말씀 감사드려요.
그동안 못 해준 거, 안 해준 거 미안해 라고 왔네요.
-------
남자는 님을 그리 좋아한게 아니네요.
가도 그만이고 다시와도 받아줄듯.
그동안 못해준거 ,안해준거 미안해 라니요? 저 말뜻이 뭐죠 대체?
알고 그동안 안해주고 받아만 먹은건가...
만나도 계속 말로만 때울듯...
남자는 디폴트값이...'사랑을 모른다' 인것 같아요 가끔 자식한테 깊은 애정을 갖는 아빠들도 종종 있긴 한데 기본적으로 여자에 대한 사랑이 뭔지 잘 모르는 족속들인듯
이 얘길 왜하냐면요 그렇기에 나에게 시간과 돈을 쓰느냐가 중요한것 같아요 그런 관점에서 님 남친은 아니에요
다정하고 세심한 성격은 원래 타고났거나 전 부인과의 결혼 생활에서 자연스레 터득되었거나 하튼 별로 믿을게 못되어요
이혼까지 했는데 새로운 사랑은 골고루 좀 갖춘 사람을 만나야 하지 않겠어요? 전남편보다 돈을 많이 주진 못해도 늙어가는 처지에 경제적으로 안정은 되어 있는 남자여야 하고요
또 닭살 돋는 애정공세까진 아니어도 좀 다정한 남자면 더 좋겠구요 그 나이에 데이트할 때마다 알아서 싼 메뉴 고르게 하는 남자가 진짜 좋으세요?
한 발만 더 떨어져서 보세요
님이 쓴 글 어떤 동생이 쓴거다 하고 한번 다시 읽어보세요
더 좋은 사람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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