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습식한캔씩 잘 먹고있었어요
지난주에 다른캔으로 바꿔줬는데 안먹길래
이틀후부터 다시 원래 캔으로 사서 급여했는데
3분의1뿐이 안먹고 남기네요
옆에있는 건식을 대신 먹더라구요
퇴근하면 습식을줬고
남편이 안주던 츄르를 구입해서 요즘 저녁마다 하나씩 주기 시작했는데
4키로 냥이 하루에 습식 1캔이랑 츄르 한개가 너무 양이 많아서 일까요
잘뛰어놀고 아픈거 같진 않아요
하루에 습식한캔씩 잘 먹고있었어요
지난주에 다른캔으로 바꿔줬는데 안먹길래
이틀후부터 다시 원래 캔으로 사서 급여했는데
3분의1뿐이 안먹고 남기네요
옆에있는 건식을 대신 먹더라구요
퇴근하면 습식을줬고
남편이 안주던 츄르를 구입해서 요즘 저녁마다 하나씩 주기 시작했는데
4키로 냥이 하루에 습식 1캔이랑 츄르 한개가 너무 양이 많아서 일까요
잘뛰어놀고 아픈거 같진 않아요
걍 고영희씨 디폴트임 ㅎ
14살냥이 이제 이가 시원찮은건지 갑자기 습식으로 죽 먹더니
어제부터 또 손도 안대고
건식만 퓨리나 파티믹스랑 섞어도 주면 먹고 ㅠ
습식은 남은거 모아서 길냥이들 주면 정말 잘먹어요 요새 파우치 하나 다 1500넘는데 ㅠ
두가지의 답이 있어요.
첫번쨰는 츄르 때문일수 있어요,
전 츄르는 고양이들에게 (양치를 잘하는 아이 뺴고는 ) 안주는게 답이라고 봐요.
그 한없이 부드럽고, 조미료 가득한 맛을 맛보면, 대부분의 냥이들은 습식 = 츄르
라는 나름의 결론을 내리고, 질좋고, 냥이들 건강에 좋은 대부분의 고급진
주식캔들을 맛없다고 생각해요.
또한가지는,
저희집 냥이처럼, 세상 모든 습식들과, 츄르도 트릿도 템테이션 같은 간식거리도,
절대 않먹는 완전 건식파 도 있어요.길에서 구조해서 분유보다 주사기로
약을 먹여서 살린후, 한달 넘게 분유먹여 키웠고, 습식부터, 수많은 사료들을
골고루 먹이면서 키웠는데,,,,,,,고집이 장난아니에요. 온갖종류의 습식캔들을
종류별로 다 테스트 해봤고요, 건사료 없이 주식캔만 급여해본적도
있는데,,않먹고, 하루이틀을 굶어서,,결국 습식은 포기했어요.
제 생각에는 그냥 혀에 닿는 그 수분감..질척함? 이걸 너무 싫어하는
아이에요. 그래서 건사료만 오독오독 드시면서 7년쨰 건강하십니다. ㅎㅎㅎ
딱 사료만 드시고,,절대 아무것도 않먹는,,절제냥 한마리 있어요. 체형도 날렵하고
먹는일 자체가 그닥 재미없는,,마냥 사람옆에서 궁팡만 원하는 아이에요.
츄르가 기호성끝판왕이라.. ㅋ것때매 안 먹을수도 있어요.
과자에 맛들이면 밥 안먹는 애기들처럼;
츄르는 가급적이면 랜덤하게 주세요
2살이면 몇키로 일까요
습식1캔이면 성장기 고양이에게 식사량이 적을 수 있습니다.
꼭 사료회사에서 제공하는 칼로리로
나이와 몸무게에 맞춰 필요칼로리 계산해서 정량 급여 하시구요
더운 날씨엔 아침에 준 습식이 저녁에 상할수도 있으니
이럴땐 습식+건사료 병행하는것도 좋습니다.
주식은 습식보다 건식이 맛있다고해서
저희냥이는 건식 안먹이고 습식만 먹이고 있어요
간식은 츄르는 안먹여봤고 트릿먹이고있어요
님의 냥이는 습식보다 건식에 맛들였나본데요
배고플때 습식이 있으면 습식 먹을듯요
주식은 습식보다 건식이 맛있다고해요
님의 냥이는 습식보다 건식에 맛들였나본데요
츄르 간식 줄이시고 배고플때 습식이 있으면 습식 먹을듯요
저희집 고냥이는 4키로에요
데본렉스 믹스인데 얼마나 웃긴지 몰라요
진짜 얘땜에 살아요
유산균 츄르라고 해서 사줬는데
주지 말아야 겠네요
습식캔이 2500이라 너무 비싸서 조금 싼거 사서 안먹나 싶었는데
다시 바꿔줘도 안먹길래 어디 아픈가 싶었어요
츄르를 며칠 중단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7919 | 크로아티아 다녀왔는데요 10 | ㅇㅇㅇ | 2026/05/16 | 5,084 |
| 1807918 | 우리 올케가 양반입니다. 15 | 올케야 | 2026/05/16 | 7,321 |
| 1807917 | 대검의 22쪽 박상용 징계 청구서… ‘술’은 한 글자도 없었다 7 | .. | 2026/05/16 | 1,452 |
| 1807916 | 단골 소녀 16 | 연두 | 2026/05/16 | 3,742 |
| 1807915 | 영화 마이클 초6 아들 보기 어떤가요? 5 | .. | 2026/05/16 | 2,057 |
| 1807914 | 크리스마스 선물 10 | 연두 | 2026/05/16 | 2,142 |
| 1807913 | 자축하며.. 5 | … | 2026/05/16 | 2,257 |
| 1807912 | 47살 벌써 퇴행성관절염이래요ㅠ 11 | 연골 | 2026/05/16 | 4,918 |
| 1807911 | 송영길이 친문들에게 '눈엣가시'인 이유 31 | 송영길응원해.. | 2026/05/16 | 2,618 |
| 1807910 | 주린입니다 etf 고를때 3 | Kunny | 2026/05/16 | 2,706 |
| 1807909 | 부동산 중개수수료 어이없어요 23 | 부동산 | 2026/05/16 | 4,260 |
| 1807908 | 일산 호수공원 중3아들 뒤늦은 자전거 배우기 10 | .. | 2026/05/16 | 2,330 |
| 1807907 | 문구점에서 5 | 연두 | 2026/05/16 | 1,537 |
| 1807906 | 친정아버지랑 대화하고 싶지 않아요 어찌해야할지.. 9 | 친정이란 | 2026/05/16 | 3,161 |
| 1807905 | 부동산 전세 수수료 지금처럼 받으려면 계약 끝날때까지 책임지게 .. 2 | ... | 2026/05/16 | 1,486 |
| 1807904 | 50대 맥주 좋아하세요? 13 | 음 | 2026/05/16 | 2,973 |
| 1807903 | 연예인왕따 vs 일반인 2명 경찰관2명 폭행한 전과범 7 | ㅇㅇ | 2026/05/16 | 3,168 |
| 1807902 | 침대 방문 사이 시선 차단용 가구 17 | 추천 | 2026/05/16 | 2,824 |
| 1807901 | 지하철에서 불쾌한 경험...feat.할머니 6 | 이야 | 2026/05/16 | 3,804 |
| 1807900 | 수원 화서 별로이지 않나요? 9 | ... | 2026/05/16 | 3,196 |
| 1807899 | 계란 김밥의 계란은 계란이 아니에요? 7 | .... | 2026/05/16 | 4,352 |
| 1807898 | 일요일 알바 그만둘까요? 16 | 비키 | 2026/05/16 | 3,657 |
| 1807897 | 삼성노조사태로 이제 해고를 자유롭게 하는걸로 빌드업하네요 20 | ,,,,, | 2026/05/16 | 3,574 |
| 1807896 | 주식 담주 월욜이 기다려져요 15 | .... | 2026/05/16 | 5,762 |
| 1807895 | 비행기 타면 고도때문인지 귀가 ... 11 | 비행기 | 2026/05/16 | 2,5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