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다른 사람이에요. 그렇게 친절한 사람이고 웃기고 유머러스 한 사람이었나. 남편이랑 보고 웃음이 나와서 글로 재주부리는건 하여간 재능이에요. 시댁 얘기 친정 얘기 등등. 다른 사람인척 댓글 남겨볼까 하다가. ㅎㅎ 하여간 우리 형님이지만 많이 약았어. ㅎㅎ
우리 형님 네이버 블로그 보면 오글오글
1. ---
'26.3.24 12:17 PM (220.116.xxx.233)제 2의 페르소나네요. 냅두세요.
2. 솔직히
'26.3.24 12:18 PM (221.138.xxx.92)이런글 쓰는 님보다는 나을 것 같아요.
3. ...
'26.3.24 12:19 PM (118.235.xxx.104)남의 글 훔쳐보고 이러쿵저러쿵 뒷담까는 못난 행동보단 나아요
4. 님이
'26.3.24 12:21 PM (58.231.xxx.145)블러그에 글 쓴다면 어떠실거같아요?
괜히 뭣하러가서 읽고는 원글스스로 본인 품격을
떨어뜨리세요?5. 저도그래요
'26.3.24 12:26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저는 개인 블로그는 아니고
일 때문에 글을 올리는건데
시댁에서 제가 쓴 글을 알고 읽으면 딱 이중인격자일듯 보일거에요ㅎㅎ
근데 생각해보면
시댁에서의 모습이
두꺼운 가면 쓴..제 2의 모습입니다.
블로그 글 쓸 때의
제가 생각하는 저의 본질에 가깝다는..6. ..
'26.3.24 12:26 PM (14.32.xxx.34)원래는 그런 사람인데
시가쪽 분들이랑은 다른 거 아닐까요?
저도 시가 사람들이랑은
꼭 필요한 말만 하거든요7. 저도 그래요
'26.3.24 12:28 PM (1.224.xxx.182)저는 개인 블로그는 아니고
일 때문에 글을 올리는건데
시댁에서 제가 쓴 글을 알고 읽으면 딱 이중인격자일듯 보일거에요ㅎㅎ
근데 생각해보면
시댁에서의 모습이
두꺼운 가면 쓴..제 2의 모습입니다.
블로그 글 쓸 때의 모습이
제가 생각하는 저의 본질에 가깝다는..8. kk 11
'26.3.24 12:30 PM (114.204.xxx.203)시가 끼린 서로 그런거 안보는게 답이죠
9. ㅇㅇ
'26.3.24 1:02 PM (211.114.xxx.132)저도 개인블로그에선
제 본 모습 그대로 써요.
시가에 가선 입이 딱 다물어져요.
너무 안 맞으니까요.10. 에휴
'26.3.24 1:28 PM (211.51.xxx.3)댓글들에 공감하고 갑니다.
11. 시가에서
'26.3.24 2:15 PM (61.81.xxx.191)그옛날 제 싸이월드에 시누들이 하도 댓글달고 설레발쳐서 지금껏 비공개 소심해져버린 ㅠ
12. 아하하하하하
'26.3.24 2:21 PM (223.39.xxx.86)형님블로그는 왜훔쳐보고 관음인가
뒷다마에
그런동서 있음소름끼칠거같음13. ...
'26.3.24 3:25 PM (223.38.xxx.58)저도 시댁식구들 앞에선 제 있는 그대로의 모습 절대 안 나와요. 원글같은 동서랑 시누이들에 막말쩌는 시모까지 있는데 어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