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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형님 네이버 블로그 보면 오글오글

ㅎㅎ 조회수 : 3,309
작성일 : 2026-03-24 12:14:47

완전 다른 사람이에요. 그렇게 친절한 사람이고 웃기고 유머러스 한 사람이었나. 남편이랑 보고 웃음이 나와서 글로 재주부리는건 하여간 재능이에요. 시댁 얘기 친정 얘기 등등. 다른 사람인척 댓글 남겨볼까 하다가. ㅎㅎ 하여간 우리 형님이지만 많이 약았어. ㅎㅎ

IP : 211.234.xxx.14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4 12:17 PM (220.116.xxx.233)

    제 2의 페르소나네요. 냅두세요.

  • 2. 솔직히
    '26.3.24 12:18 PM (221.138.xxx.92)

    이런글 쓰는 님보다는 나을 것 같아요.

  • 3. ...
    '26.3.24 12:19 PM (118.235.xxx.104)

    남의 글 훔쳐보고 이러쿵저러쿵 뒷담까는 못난 행동보단 나아요

  • 4. 님이
    '26.3.24 12:21 PM (58.231.xxx.145)

    블러그에 글 쓴다면 어떠실거같아요?
    괜히 뭣하러가서 읽고는 원글스스로 본인 품격을
    떨어뜨리세요?

  • 5. 저도그래요
    '26.3.24 12:26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는 개인 블로그는 아니고
    일 때문에 글을 올리는건데
    시댁에서 제가 쓴 글을 알고 읽으면 딱 이중인격자일듯 보일거에요ㅎㅎ

    근데 생각해보면
    시댁에서의 모습이
    두꺼운 가면 쓴..제 2의 모습입니다.
    블로그 글 쓸 때의
    제가 생각하는 저의 본질에 가깝다는..

  • 6. ..
    '26.3.24 12:26 PM (14.32.xxx.34)

    원래는 그런 사람인데
    시가쪽 분들이랑은 다른 거 아닐까요?
    저도 시가 사람들이랑은
    꼭 필요한 말만 하거든요

  • 7. 저도 그래요
    '26.3.24 12:28 PM (1.224.xxx.182)

    저는 개인 블로그는 아니고
    일 때문에 글을 올리는건데
    시댁에서 제가 쓴 글을 알고 읽으면 딱 이중인격자일듯 보일거에요ㅎㅎ

    근데 생각해보면
    시댁에서의 모습이
    두꺼운 가면 쓴..제 2의 모습입니다.
    블로그 글 쓸 때의 모습이
    제가 생각하는 저의 본질에 가깝다는..

  • 8. kk 11
    '26.3.24 12:30 PM (114.204.xxx.203)

    시가 끼린 서로 그런거 안보는게 답이죠

  • 9. ㅇㅇ
    '26.3.24 1:02 PM (211.114.xxx.132)

    저도 개인블로그에선
    제 본 모습 그대로 써요.
    시가에 가선 입이 딱 다물어져요.
    너무 안 맞으니까요.

  • 10. 에휴
    '26.3.24 1:28 PM (211.51.xxx.3)

    댓글들에 공감하고 갑니다.

  • 11. 시가에서
    '26.3.24 2:15 PM (61.81.xxx.191)

    그옛날 제 싸이월드에 시누들이 하도 댓글달고 설레발쳐서 지금껏 비공개 소심해져버린 ㅠ

  • 12. 아하하하하하
    '26.3.24 2:21 PM (223.39.xxx.86)

    형님블로그는 왜훔쳐보고 관음인가
    뒷다마에
    그런동서 있음소름끼칠거같음

  • 13. ...
    '26.3.24 3:25 PM (223.38.xxx.58)

    저도 시댁식구들 앞에선 제 있는 그대로의 모습 절대 안 나와요. 원글같은 동서랑 시누이들에 막말쩌는 시모까지 있는데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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