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차라리 플리스자켓 입지 이상하게 경량은 나이들어 보이고 입기가 싫어요.
그래서 있던 경량도 안입어서 누구 주고 경량패딩은 한개도 없어요.
싫어서 안입는분들 있으세요?
전 차라리 플리스자켓 입지 이상하게 경량은 나이들어 보이고 입기가 싫어요.
그래서 있던 경량도 안입어서 누구 주고 경량패딩은 한개도 없어요.
싫어서 안입는분들 있으세요?
할머니같아요 ㅜㅜ
저두요 너무 안이뻐보여서
안입고 그냥 다른거로 대채해요
특유의 누빔 자국 때문에 더 그런거같은데 누빔 자국 없는 경량 패딩들은 괜찮더라고요.
패션은 다 자기 생각인 것 같아요
전 오히려 폴리스가 나이 들어 보이더라구요
후리스는 너무 애 같고,경량은 할머니 같아서 둘 다 안 입어요.
저도 그런데
이유가 있군요
저두 안입어요
어쩔수 없이 입었어요 ㅎ 노력한게 베이지색..
저도 누빔 싫었거든요.ㅎ 다음엔 누빔 없는거 봐야겠어요.
플리스는 뭔가 냄새가 잘 베는것 같아서 저는 그것도 그냥 그래요.
저도 플리스가 더 나이들어보여요.
경량롱
경량숏
경량조끼만 입어요
무거우면 손이 안가요.
코트도 안사요.
무거워서요
저도 그랬어요.
너무 싫어서 안 입다가 2월 말에 여행가는데,
옷이 참 애매하길래 빈폴레이디스 경량패딩자켓 하나 사 입고 생각이 싹 바뀌었어요.
이렇게 가볍고 움직임 편하고 따뜻하다니...
뭐든 해 봐야 압니다.
제 껀 이거예요.
https://www.ssfshop.com/BEANPOLE-LADIES/GM0025082663042/good?utag=ref_sch:%EB%...
늙지않았으면 플리스든 경량이든
며칠전에 코오롱에서 아주 얇은 누빔자켓 하나 샀건만.
이게 효자템 이더라고요. 방풍 방수 보온 이라더만 이렇게 얇은 솜쪼가리 가지고 그러나 싶었는데 입어보니까 요즘 날씨에 딱 이더만요.
얇아서 낮에도 덥지않고 밤에 기온 떨어졌을때는 무적방풍 보온 됩디다.
거기닥 얇은것이 꽁꽁 뭉치면 한줌밖에 안되고 가벼워서 가방에 쏙 들어가고요.
역시나 코오롱이다싶었네요.
저요
넘 노티나요
누가 입어도 예쁘징 않아요
보풀 뭉친 플리스 입고 다니면 진짜 없어보여요. 차라리 매끈한 경량패딩이 나아요.
한 10년전 쯤 지방광역시 시내,
어느 횡단보도앞에 신호대기 중이었는데
보라색 광택나는 패딩을 입은 할머니 네 분이 동시에 지나 가시는데,
순간 헉~~했어요
한 10년전 쯤 지방광역시 시내,
어느 횡단보도앞에 신호대기 중이었는데
보라색 광택나는 패딩을 입은 할머니 네 분이 동시에 지나 가시는데, 순간 헉~~했어요
뭐입고 나가셨어요~~하면 경량입고 나왔다 하는 분들
많거든요~~안입는 분들보다 입는 분들이 훨씬 많죠
경량이 나이들어 보인다 소린 처음 들어요 ㅎㅎㅎ
경량패딩 작년 올해 mz최고 유행템인데요? 경량도 실루엣 예쁘게 잘나와요 옛날 진달래색 패딩 아니에요
경량패딩이 진짜 전천후 아이템인데....저도 입고는 싶었으나
딱히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한번도 안 입어 봄. 사본 적도 없었슴.
그러다가 작년에 몸통은 경량이고 팔은 니트로 된 비싼 녀석을 비교적 저렴하게 장만했는데,
너무 이뻐요. 마음에 들어요. 지난주까지 잘 입었어요. 이번주는 좀 더워졌네요.
누가 입냐에 따라 다르고
버버리경량은 이뻐요
생각하기 나름인데 저는 플리스를 안 입어요~
최근 짤막한 길이에 일자로 뚝 떨어지는 디자인 사서 너무 잘 입고 있어요.
입는 특유의 경량 디자인이 있어요.
젊은세대가 입는 경량을 나이든분이 입으며 주책맞아보이고요.
경량도 어떤 디자인으로 무슨 색인가에 따라서 달라보입니다.
비싼건 비싸보임.
위에 빈폴 자켓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