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랑새는있다 옥이이모 등 김운경 작가 좋아하는 분

.. 조회수 : 2,064
작성일 : 2026-03-23 17:12:22

한지붕 새가족, 파랑새는있다,  옥이이모, 서울의달 등

진짜 대단한 작가님이죠.

오늘 새벽  TV문학관 찾다가 있길래 너무 반가워서

하나씩 보려고 즐겨찾기 했네요.

 

김운경 작가 TV 문학관 작품


1985  웃음소리 https://www.youtube.com/watch?v=GAFKGtjjPEg  


        너무 큰 나무   https://www.youtube.com/watch?v=cuUMHwk5-00


1987  아버지의 땅   https://www.youtube.com/watch?v=VqMmcP9TEcQ&t=5s


         내일의 삽화   https://www.youtube.com/watch?v=UUgroNHd8ks


         아내의 노란 우산 https://www.youtube.com/watch?v=WBQV0kL11DE&list=PLN47-pAnbHKRedyCrPkkthd3axgs...

 

 

 

아래는 드라마게임 

 

1993    쌀 (김인문 씨 나오시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tIQ2uHU-sRc ..
1996     끝없는 아리아   https://www.youtube.com/watch?v=H5y7r1z3o7E

 

 

유나의 거리를 끝으로 드라마가 없네요. 

정말 끝나는 날 눈물 나게 아쉽더라고요. 

 

근데 지금 막 찾아보니 2025년에 착한 사나이라는 

드라마를 쓰셨네요?   

 

건달 3대 집안 장손 석철이

가족과 직장, 사랑을 지키기 위해 겪는 

파란만장 사건들을 웃음과 눈물로 그려낸 드라마

 

세상에나 반가워라. ㅎㅎ

요것 보신 분들 어땠나요. 역시나 좋았겠죠? 

 

IP : 125.178.xxx.17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3 5:14 PM (119.69.xxx.20)

    김운경 드라마 참 좋아했는데 이번 착한 사나이는 조금 올드한 느낌 시대의 흐름이 너무 빨라 이제 김작가님 스타일은 힘들 듯 합니다..

  • 2. ㅇㅇ
    '26.3.23 5:17 PM (223.38.xxx.72)

    jtbc 했던가?
    유나의 거리도 정말 재밌게 봤더랬는데
    그작품도 김운경작가님 작품으로 알고 있어요.

  • 3. 영통
    '26.3.23 5:19 PM (106.101.xxx.76) - 삭제된댓글

    저요.
    서울뚝배기도 썼죠

    서울의 달, 옥이이모, 파랑새는 있다. 등
    하층민을 애정있게 들여다보죠..

    조폭, 소매치기에게 작가 티 안내고 직접 다가갔대요

  • 4. 맞아요
    '26.3.23 5:19 PM (125.178.xxx.170)

    유나의 거리도 쓰셨어요.

  • 5. 영통
    '26.3.23 5:21 PM (106.101.xxx.76) - 삭제된댓글

    저요.~
    김운경 작가가 서울뚝배기도 썼죠

    하층민을 애정있게 들여다보죠.
    조폭, 소매치기에게 작가 티 안내고 직접 다가갔대요

    유나의 거리도 반가웠어요
    장손이 김운경 작가 작품인 줄 몰랐네요..

  • 6. 영통
    '26.3.23 5:22 PM (106.101.xxx.76)

    저요.~
    김운경 작가가 서울뚝배기도 썼죠

    하층민을 애정있게 들여다보죠.
    조폭, 소매치기에게 작가 티 안내고 직접 다가갔대요

    유나의 거리도 반가웠어요

  • 7. 저두
    '26.3.23 5:42 PM (1.228.xxx.91)

    기억나요.
    열거하신 드라마 다 보았구요.
    서울의 달은 그 당시 인기가
    대단 했었던 것으로 기억..

  • 8. ,,,
    '26.3.23 6:06 PM (124.57.xxx.76)

    서울의 달 유나의거리 인생드라마예요

  • 9. ..
    '26.3.23 6:17 PM (182.220.xxx.5)

    대단한 분이시네요.
    다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에요.
    주말에 가족이 다 같이 보던 드라마네요.

  • 10. ㅡㅡ
    '26.3.23 6:30 PM (1.225.xxx.212)

    대단한작가 맞아요. 파랑새는있다를 여러번 봤어요
    어찌나 등장인물들이 재밌고 대사도 맛갈나게 쓰는지..

  • 11. 얼굴 없는 작가
    '26.3.23 6:46 PM (118.235.xxx.165)

    서민의 눈으로 글 쓰는 작가로 압니다 얼굴도 알려지지 않는 작가로 알고 있어요 ...

  • 12. 얼굴은
    '26.3.23 6:54 PM (125.178.xxx.170)

    이 분이에요. ㅎ
    https://namu.wiki/w/%EA%B9%80%EC%9A%B4%EA%B2%BD

    정말 싹 다 다시 한번 보고싶네요.
    웨이브에 옛날드라마 많다던데 보시는 분들
    위에 작품들 거의 다 있나요.

  • 13. ^^
    '26.3.23 6:55 PM (125.178.xxx.170)

    데뷔가 전설의 고향이었네요.

  • 14. ...
    '26.3.23 6:57 PM (118.235.xxx.16)

    한중일 아시아의 드라마 작가들이 뽑은 작가로 뽑힌 분이시래요.
    서민들의 삶을 현실적이면서도 정감있는 시선으로 그리신 분이죠
    어릴 땐 멋모르고 드라마를 봤는데 나이 들어서 생각해보니
    참 대단한 드라마를 쓰신 작가셨어요.

  • 15. 감사해요
    '26.3.23 7:26 PM (182.210.xxx.178)

    김운경 작가님 작품 따뜻하고 유머감각 있어서 좋아해요.
    링크 작품들 시간내서 볼게요.
    작년 착한사나이 재밌게 봤는데 마지막회를 서둘러 마무리한 느낌이었어요.

  • 16. 옛날사람
    '26.3.23 8:10 PM (121.161.xxx.22)

    감사해요
    나이가 드니 어릴때는 관심없던 어른들의 옛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 17.
    '26.3.23 8:11 PM (124.50.xxx.67)

    감사감사.
    엄청 팬입니다.

  • 18.
    '26.3.23 8:49 PM (117.111.xxx.221)

    저도! 가끔 생각나는 작가님이세요.
    서민들의 생활과 삶을 어찌 그리 재미있게 쓰시는지.

  • 19. 네~
    '26.3.23 10:07 PM (125.178.xxx.170)

    좋아하는 분들 함께 봐요.

    웨이브에 카톡으로만 가입하고
    김운경 작가 작품
    찾아보니 이렇게 있네요.
    다 보고 싶어요.


    파랑새는 있다
    돌아온 뚝배기
    서울의달
    황금사과
    짝패

    한지붕 세가족


    요건 드라마게임이고요.
    쌀 (김인문 씨 나오시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tIQ2uHU-sRc

    이 외에도 유튜브엔
    TV문학관, 드라마게임, TV문예극장 타이틀로
    좋은 문학 작품들 만든 것 정말 많네요.

  • 20. 저도
    '26.3.23 10:12 PM (211.206.xxx.191)

    김운경 작가 드라마 너무 좋아해요.
    유나의 거리도 너무 흥미 진진 했었죠.

  • 21. ^^
    '26.3.24 11:17 AM (211.58.xxx.62)

    오 감사해요. 저도 김운경작가 작품 좋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321 미국은 약사랑 간호사랑 비슷한가요? 6 2026/05/10 2,888
1806320 급질- 두릅 가시가 강한데 먹어도 되나요? 7 문의 2026/05/10 2,106
1806319 지금 실내는 춥고 밖은 더운듯한거 맞죠? 7 여기는분당 2026/05/10 2,778
1806318 미국의사중 치과의사 연봉은 어떠한가요? 2 .. 2026/05/10 2,519
1806317 신한물감 오래되면 못 쓰나요? 2 궁금 2026/05/10 1,561
1806316 적당히 즐겁게 살고 싶으면 결혼을 하고 일에 대한 야망이 있으면.. 9 ........ 2026/05/10 2,991
1806315 태후사랑에서 염색해 보신 분들요 9 .. 2026/05/10 2,276
1806314 좋아요 얘기 나오길래 3 좋아요 2026/05/10 1,390
1806313 스레드에서 오늘 핫한 용인 처인구 인테리어 사기업체 올리비아 2026/05/10 2,687
1806312 80 넘은 시어머니 이 샌들 어떨까요? 10 ooo 2026/05/10 3,081
1806311 꽈리고추를 맛있게 먹는 방법? 10 늦봄 저녁 2026/05/10 2,966
1806310 매운돈까스 쏘스 알려주세요 1 부자되다 2026/05/10 1,364
1806309 광고싫어.. 1 삼성 ai광.. 2026/05/10 1,119
1806308 경기도당이 조혁당에게 일침 23 2026/05/10 1,933
1806307 지금 뭐먹고싶으세요. 6 2026/05/10 2,202
1806306 소 양즙 구매처 알고 싶습니다 1 질문 2026/05/10 1,289
1806305 21세기 대군에서 계약서 유출 3 2026/05/10 3,370
1806304 알바 사장이 배우는 기간엔 돈 없다고 얘기했다고 해요. 12 ........ 2026/05/10 3,407
1806303 명언 - 청춘이란 무엇인가? 함께 ❤️ .. 2026/05/10 1,189
1806302 건강염려증으로 영양제를 12가지나 먹어요 10 ........ 2026/05/10 3,070
1806301 술을 안마시는데 숙취 냄새가 나는 경우는 뭘까요? ..... 2026/05/10 1,215
1806300 윗집에서 볼일보는 소리가 다들려요 13 소리 2026/05/10 4,339
1806299 수채화물감 알파vs신한 4 수채화 2026/05/10 1,408
1806298 차별이나 무시하려는건 아닌데요.. 4 .. 2026/05/10 2,220
1806297 평택 을, 누가 이길지 진짜 궁금하네요 27 . 2026/05/10 2,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