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랑새는있다 옥이이모 등 김운경 작가 좋아하는 분

.. 조회수 : 2,056
작성일 : 2026-03-23 17:12:22

한지붕 새가족, 파랑새는있다,  옥이이모, 서울의달 등

진짜 대단한 작가님이죠.

오늘 새벽  TV문학관 찾다가 있길래 너무 반가워서

하나씩 보려고 즐겨찾기 했네요.

 

김운경 작가 TV 문학관 작품


1985  웃음소리 https://www.youtube.com/watch?v=GAFKGtjjPEg  


        너무 큰 나무   https://www.youtube.com/watch?v=cuUMHwk5-00


1987  아버지의 땅   https://www.youtube.com/watch?v=VqMmcP9TEcQ&t=5s


         내일의 삽화   https://www.youtube.com/watch?v=UUgroNHd8ks


         아내의 노란 우산 https://www.youtube.com/watch?v=WBQV0kL11DE&list=PLN47-pAnbHKRedyCrPkkthd3axgs...

 

 

 

아래는 드라마게임 

 

1993    쌀 (김인문 씨 나오시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tIQ2uHU-sRc ..
1996     끝없는 아리아   https://www.youtube.com/watch?v=H5y7r1z3o7E

 

 

유나의 거리를 끝으로 드라마가 없네요. 

정말 끝나는 날 눈물 나게 아쉽더라고요. 

 

근데 지금 막 찾아보니 2025년에 착한 사나이라는 

드라마를 쓰셨네요?   

 

건달 3대 집안 장손 석철이

가족과 직장, 사랑을 지키기 위해 겪는 

파란만장 사건들을 웃음과 눈물로 그려낸 드라마

 

세상에나 반가워라. ㅎㅎ

요것 보신 분들 어땠나요. 역시나 좋았겠죠? 

 

IP : 125.178.xxx.17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3 5:14 PM (119.69.xxx.20)

    김운경 드라마 참 좋아했는데 이번 착한 사나이는 조금 올드한 느낌 시대의 흐름이 너무 빨라 이제 김작가님 스타일은 힘들 듯 합니다..

  • 2. ㅇㅇ
    '26.3.23 5:17 PM (223.38.xxx.72)

    jtbc 했던가?
    유나의 거리도 정말 재밌게 봤더랬는데
    그작품도 김운경작가님 작품으로 알고 있어요.

  • 3. 영통
    '26.3.23 5:19 PM (106.101.xxx.76) - 삭제된댓글

    저요.
    서울뚝배기도 썼죠

    서울의 달, 옥이이모, 파랑새는 있다. 등
    하층민을 애정있게 들여다보죠..

    조폭, 소매치기에게 작가 티 안내고 직접 다가갔대요

  • 4. 맞아요
    '26.3.23 5:19 PM (125.178.xxx.170)

    유나의 거리도 쓰셨어요.

  • 5. 영통
    '26.3.23 5:21 PM (106.101.xxx.76) - 삭제된댓글

    저요.~
    김운경 작가가 서울뚝배기도 썼죠

    하층민을 애정있게 들여다보죠.
    조폭, 소매치기에게 작가 티 안내고 직접 다가갔대요

    유나의 거리도 반가웠어요
    장손이 김운경 작가 작품인 줄 몰랐네요..

  • 6. 영통
    '26.3.23 5:22 PM (106.101.xxx.76)

    저요.~
    김운경 작가가 서울뚝배기도 썼죠

    하층민을 애정있게 들여다보죠.
    조폭, 소매치기에게 작가 티 안내고 직접 다가갔대요

    유나의 거리도 반가웠어요

  • 7. 저두
    '26.3.23 5:42 PM (1.228.xxx.91)

    기억나요.
    열거하신 드라마 다 보았구요.
    서울의 달은 그 당시 인기가
    대단 했었던 것으로 기억..

  • 8. ,,,
    '26.3.23 6:06 PM (124.57.xxx.76)

    서울의 달 유나의거리 인생드라마예요

  • 9. ..
    '26.3.23 6:17 PM (182.220.xxx.5)

    대단한 분이시네요.
    다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에요.
    주말에 가족이 다 같이 보던 드라마네요.

  • 10. ㅡㅡ
    '26.3.23 6:30 PM (1.225.xxx.212)

    대단한작가 맞아요. 파랑새는있다를 여러번 봤어요
    어찌나 등장인물들이 재밌고 대사도 맛갈나게 쓰는지..

  • 11. 얼굴 없는 작가
    '26.3.23 6:46 PM (118.235.xxx.165)

    서민의 눈으로 글 쓰는 작가로 압니다 얼굴도 알려지지 않는 작가로 알고 있어요 ...

  • 12. 얼굴은
    '26.3.23 6:54 PM (125.178.xxx.170)

    이 분이에요. ㅎ
    https://namu.wiki/w/%EA%B9%80%EC%9A%B4%EA%B2%BD

    정말 싹 다 다시 한번 보고싶네요.
    웨이브에 옛날드라마 많다던데 보시는 분들
    위에 작품들 거의 다 있나요.

  • 13. ^^
    '26.3.23 6:55 PM (125.178.xxx.170)

    데뷔가 전설의 고향이었네요.

  • 14. ...
    '26.3.23 6:57 PM (118.235.xxx.16)

    한중일 아시아의 드라마 작가들이 뽑은 작가로 뽑힌 분이시래요.
    서민들의 삶을 현실적이면서도 정감있는 시선으로 그리신 분이죠
    어릴 땐 멋모르고 드라마를 봤는데 나이 들어서 생각해보니
    참 대단한 드라마를 쓰신 작가셨어요.

  • 15. 감사해요
    '26.3.23 7:26 PM (182.210.xxx.178)

    김운경 작가님 작품 따뜻하고 유머감각 있어서 좋아해요.
    링크 작품들 시간내서 볼게요.
    작년 착한사나이 재밌게 봤는데 마지막회를 서둘러 마무리한 느낌이었어요.

  • 16. 옛날사람
    '26.3.23 8:10 PM (121.161.xxx.22)

    감사해요
    나이가 드니 어릴때는 관심없던 어른들의 옛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 17.
    '26.3.23 8:11 PM (124.50.xxx.67)

    감사감사.
    엄청 팬입니다.

  • 18.
    '26.3.23 8:49 PM (117.111.xxx.221)

    저도! 가끔 생각나는 작가님이세요.
    서민들의 생활과 삶을 어찌 그리 재미있게 쓰시는지.

  • 19. 네~
    '26.3.23 10:07 PM (125.178.xxx.170)

    좋아하는 분들 함께 봐요.

    웨이브에 카톡으로만 가입하고
    김운경 작가 작품
    찾아보니 이렇게 있네요.
    다 보고 싶어요.


    파랑새는 있다
    돌아온 뚝배기
    서울의달
    황금사과
    짝패

    한지붕 세가족


    요건 드라마게임이고요.
    쌀 (김인문 씨 나오시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tIQ2uHU-sRc

    이 외에도 유튜브엔
    TV문학관, 드라마게임, TV문예극장 타이틀로
    좋은 문학 작품들 만든 것 정말 많네요.

  • 20. 저도
    '26.3.23 10:12 PM (211.206.xxx.191)

    김운경 작가 드라마 너무 좋아해요.
    유나의 거리도 너무 흥미 진진 했었죠.

  • 21. ^^
    '26.3.24 11:17 AM (211.58.xxx.62)

    오 감사해요. 저도 김운경작가 작품 좋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177 감탄브라 사지마세요 63 .. 2026/05/31 29,742
1812176 대구를 위해 김부겸을 .." 6 햇살 2026/05/31 1,821
1812175 '중단'이라더니…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근저당 설정 등 계속.. 14 ㄱㄴ 2026/05/31 2,433
1812174 주식으로 돈 번걸 아는 친동생이 돈 얘기 하면.... 32 ..... 2026/05/31 7,895
1812173 돋보기 언제부터 쓰셨어요? 9 ... 2026/05/31 2,453
1812172 일부 한국남자들이 일본여자를 좋아하는 심리가 뭘까요? 18 ........ 2026/05/31 3,083
1812171 스벅 사람들 많아 자리도 없네요 44 ㅇㅇ 2026/05/31 5,927
1812170 홧병 나겠어요... mm 2026/05/31 2,426
1812169 ria 계좌 관련 질문입니다 3 미국장님 2026/05/31 1,705
1812168 에어컨 온도 좀 봐주세요 2 ... 2026/05/31 1,617
1812167 스타벅스 직원들의 경영진 평가 1.8점으로 최하 3 ㅅㅅ 2026/05/31 2,085
1812166 김용남 누나 10시 시사타파 등판.jpg 3 시사타파 2026/05/31 2,424
1812165 고터몰 정말 당황스러워요 19 황당 2026/05/31 6,860
1812164 50대 분들 무슨 펌 하세요? 7 튤립 2026/05/31 3,831
1812163 코로나때 셀트리온 물려서 2 ........ 2026/05/31 2,689
1812162 해수부 없앤 MB부산행, 박형준 해양수도 책임론 '재소환' 3 나무 2026/05/31 1,861
1812161 네일한 손톱은 샵에 가서 지워야 하나요 7 .. 2026/05/31 2,131
1812160 모자무싸 12화 배종옥 자켓 3 ... 2026/05/31 3,452
1812159 어제 소리질렀어요. 유세차량을 향해 26 급분노 2026/05/31 5,566
1812158 선관위가 괜찮다는데 게거품무는 17 .... 2026/05/31 2,288
1812157 장사의신 돈까스가 왔는데 41 ㄱㄴ 2026/05/31 12,111
1812156 건조기 용량 3 어려워 2026/05/31 1,521
1812155 "저 윤어게인인데요"…강성 보수층이 한동훈을 .. 31 .. 2026/05/31 4,119
1812154 최근에 바꾸신 분들요. 추천해주세요 1 2026/05/31 1,908
1812153 염색약도 가짜가 있나요? 3 ㅎㅎ 2026/05/31 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