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조회수 : 2,920
작성일 : 2026-03-23 16:34:08

다시 어린 자녀가 있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나요?

어느 지인은 나이 50들어 깨달은게

무조건 얼굴 고치고 돈많은 남자 시집 가는게 최고라고 ..

여자 돈 벌기 너무 어렵다...이런 현실에서

이러는데... 

현실적으로 맞는 거 같으면서도 (여자 혼자 돈벌기는 쉽지는 않죠)

뭐 이뻐서 재벌집 가도이혼 하는 세상에

할말은 없지만요...

 

IP : 210.217.xxx.23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3.23 4:36 PM (106.101.xxx.44)

    돈은 돈값하니 니 돈은 니가 벌어써라
    내 발로 서지 못한 세상에서 나는 내 삶의 주도권을 갖기어렵다

  • 2. 우선
    '26.3.23 4:36 PM (221.138.xxx.92)

    니 능력을 키워라.
    세상을 넓게 경험해라

  • 3. 미쳤나
    '26.3.23 4:39 PM (223.38.xxx.64)

    남펀 능력은 니 능력 아니다
    혼자서도 잘 살 수 있는 능력을 갖춰라
    그래야 결혼생활도 잘한다

  • 4. ,,
    '26.3.23 4:40 PM (70.106.xxx.210)

    시부모 사이가 좋은 게 최고다. 배우자 미래가 시부모 모습이다.
    분조장 인간 만나면 인생망.

  • 5. ㅎㅎ
    '26.3.23 4:41 PM (106.101.xxx.44)

    사이좋은줄 보여서 결혼했는데 최악이었어요
    보이는게 다가 아니더라구요

  • 6.
    '26.3.23 4:45 PM (210.217.xxx.235)

    좋은 글 많네요
    세상을 넓게 경험해라.. 맞아요!

  • 7. 뭐하나
    '26.3.23 4:45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잘하는걸 만들어라
    그리고 내일 죽을수도 있다

  • 8. ㅇㅇ
    '26.3.23 4:49 PM (122.101.xxx.144)

    생각에 틀을 만들지 말라고 조언해요
    어디든,뭐든,누구든... 경험하라고요

  • 9. ..
    '26.3.23 4:53 PM (223.38.xxx.77)

    늘 응원하고 격려해줄거에요.
    하고싶은거 있으면 해보라고 할거에요.
    꼭 어릴 때부터 운동 시킬거에요.

  • 10. ....
    '26.3.23 5:06 PM (175.192.xxx.94)

    니 능력으로 혼자 벌어 먹고 살 수 있고 노후까지 할 수 있게해야 한다.
    결혼은 해도 좋고 안 해도 상관없으니 죽고 못 살 사람이 있으면 해보는 것도 좋다.
    헤어져도 아무 상관 없다.
    젊을 때 해 보고 싶은 건 다 해보고 살고.
    담배는 절대 피우지 말고 운동하나 꼭 평생 하고 치아관리는 꼭꼭!! 잘 하고 살아라.

    잔소리네요-_-

  • 11. ..
    '26.3.23 5:11 PM (121.137.xxx.171)

    외모관리 꼭 해라
    운동해라
    직업 가져라

  • 12. ...
    '26.3.23 5:11 PM (49.1.xxx.114)

    결혼은 다시 돌아오더라도 한번 해봐라. 자식은 선택이다. 필수 아니다.

  • 13.
    '26.3.23 5:16 PM (163.116.xxx.114)

    니 머릿속의 지식(지혜)은 어디로 도망가지 않고 아무도 훔쳐가지 않는다 그러니 그걸 쌓는데 힘써라. 남자한테 바라고픈 그게 뭐든 그걸 너가 이뤄라 (좋은 직업, 돈 등등..여자라고 못할거 없는 세상이니까요)

    각자 생각은 자기 마음이라지만 50넘어 깨달은게(?) 얼굴 고치고 돈 많은 남자 잡아라 라니. 제 생각과 완전 반대에요. 돈 많은게 좋아? 그럼 너가 벌어. 이게 제가 딸에게 하고싶은 말이에요. 내가 돈 많으면요 선택권이 나한테 있잖아요.

  • 14. 니 능력을 키워라
    '26.3.23 8:40 PM (61.79.xxx.235)

    남한테 기댈 생각말고 니 능력을 키워라.
    직업 가져라222

  • 15. 너보다
    '26.3.24 12:57 AM (180.71.xxx.214)

    못한 사람 이나
    니가 관심 없는 사람 앞애선 웃지도 말아라

    여러번 도끼질 당했다고 정성을 봐서 절대 사귀지 말아라

    눈은 낮은것 보다 높은게 낫다

    절대 아무나 하고 재미로 사귀지 말아라

  • 16. 남한테 의존할
    '26.3.24 10:56 AM (223.39.xxx.89)

    생각말고
    니가 경제적으로 자립할 생각해라

    세상에 공짜는 없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71 주식프리장은 막 오르더니.. 8 ........ 2026/05/07 2,864
1805570 아이방 책상 구입 고민 8 나는누구 2026/05/07 1,075
1805569 송영길은.. 왜 저러고 다니는거죠.. 17 less 2026/05/07 2,601
1805568 샤브샤브와 스키야끼 안 먹게 된 이유 11 ooo 2026/05/07 5,573
1805567 우울해서 자랑하고 싶어요 27 2026/05/07 5,036
1805566 88개면 2개 채워서 90만들고 싶은 심리있으신가요 10 주식 2026/05/07 1,917
1805565 하이닉스, 삼전 건강한 다이어트 중이라고 6 .... 2026/05/07 2,593
1805564 오물풍선은 정확히 누가보낸간지 3 ㅁㄴㅇㄹ 2026/05/07 1,168
1805563 건희로드 5편 - 논현동 박수무당 4 천운이네요 2026/05/07 1,797
1805562 50대 중반 건강… 12 2026/05/07 4,172
1805561 혼자살면 돈을 못쓰나요? 12 . . .a.. 2026/05/07 3,276
1805560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3 명의 2026/05/07 3,466
180555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9 2026/05/07 2,795
1805558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17 궁금 2026/05/07 1,971
1805557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5 용기내어 2026/05/07 3,419
1805556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5 궁금 2026/05/07 3,191
1805555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2026/05/07 1,760
1805554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38 지긋지긋 2026/05/07 4,165
1805553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8 할일이많네요.. 2026/05/07 1,770
1805552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2 유연하게 살.. 2026/05/07 3,378
1805551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31 ㅡㅡ 2026/05/07 4,640
1805550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5 익명 2026/05/07 2,009
1805549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11 .... 2026/05/07 2,332
1805548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23 BTS 2026/05/07 3,248
1805547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2026/05/07 1,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