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짧은 단발 스러운 스탈인데
간난이처럼 똑단발로 잘라달라고 하면
다들 보브컷 스탈로 잘라놓아요.
아주 짧아져도 괜찮다고 해두요.
제머리 길이가 어중띤 상태라 그런건가요?
여기저기 미용실 다녀봐도 매일 같은 스타일로 해놓는데
어떻게 설명해야 층없는 똑 단발로 잘라줄까요?
현재 머리는 기르고 있는 중인데
좋은 팁 부탁드립니다.
제가 짧은 단발 스러운 스탈인데
간난이처럼 똑단발로 잘라달라고 하면
다들 보브컷 스탈로 잘라놓아요.
아주 짧아져도 괜찮다고 해두요.
제머리 길이가 어중띤 상태라 그런건가요?
여기저기 미용실 다녀봐도 매일 같은 스타일로 해놓는데
어떻게 설명해야 층없는 똑 단발로 잘라줄까요?
현재 머리는 기르고 있는 중인데
좋은 팁 부탁드립니다.
김나영씨가 똑단발 아닌가요.
스트레이트? 매직? 쭉 펴는 시술을 같이 해야 할거 같아요
이상해도 내가 책임진다.
내가 원하는대로 잘라달라.
절대 나중에 다른 말 안하겠다.
저 진짜 가서 의자에 앉으면 머리 아주 짧아도 괜찮다.
머리야 2주만 참으면 자리 잡는거 잘안다.
뒷머리 짧게 잘라달라 이렇게 이야기해요.
이정도면 제 머리통이나 머리결에 문제가 있는거죠?
미용실에 태슬컷 사진을 보여주세요.
근데 혹시 반곱슬이세요?
그럼 거기서 똑단발로 잘라도 머리컬이 안으로 말려서 동글거려 보일수도 있어서요..
고데기로 살짝 스타일링 해줘야 할꺼에요.
나 보브컷 너무 싫으니까. 그냥 똑단발로 해달라고 하세요.
근데 원래 미용사들은 그냥 본인들이 하고 싶은대로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아님 진짜 원글님 머리결이 그냥 똑단발을 하면 안되는 머리카락일수도 있구요.
사진이 최고죠.
내가 원하는 딱 그대로의 사진을 들고 가서 보브컷 아니고 딱 이렇게 잘라달라 합니다.
저도 보브컷 싫어해요
보브컷 머리하면 나이들어 보여요.
중년 아줌마처럼 보이고.
친언니가 매번 보브컷으로 잘라서
내 소원이니 한 번만 똑바로 잘라달라고 해봐라..
사정을 했어요.
똑바로 자른 머리에 웨이브 살짝 넣어서 열파마 했더니
보브컷 중년 이미지에서 소녀이미지로 변신.
진즉에 제 말 들을 걸.. 하더군요 ㅎㅎ
사진을 보여줘요.
이렇게..뙇
속머리 겉머리 다 내려빗고
일자로 층 없이 잘라달라 하세요.
그리고나서 뒷통수 뒷머리 귀(위)에서 귀(위)까지
섹션떠서 내린 후 그 길이에서 1cm만 더 위로
잘라달라 하세요. 그러면 똑단발 됩니다.
태슬컷 오키~~????
단호하게!!
사진을 보여주세요. 말로 백날 해봐야 몰라요.
그리고 반곱슬이시면 그냥 커트만 하면 태슬컷 안나오겠죠.
사진을 찾아서 가세요. 저도 몇년전에 갑자기 꼭단발 하고 싶어서. 애기 사진인데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라 민망하지만 여자 애기 사진 보여주며 이렇게 똑단발 기본단발로 해달라고 했어요. 결과물은 맘에 들었습니다. 층 싫다, 앞뒤옆 길이 같게, 라고ㅠ다시 한번 강조해주었어요. 혹시나 해서.
직모인가요? 아니면 구현이 잘 안될거에요
스트레이트 매직하고 하는걸 추천합니당
층 없이 숱치지 말고
턱끝선 길이로 일자로라고 말하면 일자 몽실이 돼요.
친정 동네 미용실 원장님 제가 미용실 자주 안 가는 사정을 아셔서인지 이번에 아주 끝장나게 몽실언니 스타일 똑똑 단발로 잘라 주셨어요. 5개월은 미용실 안 가도 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