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는 대부분 부잣집 자제분들인가요?
제가 아는 분들만 그러하신건가요
석박사 유학까지 하려면 재력이 있어야할거같긴한데
아님 장학금으로도 가능한가요
교수는 대부분 부잣집 자제분들인가요?
제가 아는 분들만 그러하신건가요
석박사 유학까지 하려면 재력이 있어야할거같긴한데
아님 장학금으로도 가능한가요
제 주변에 유학을 자기 돈 내고 가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금수저 아닌 사람도 많아요
공대는 석박사유학가면 장학금 나오던데요?
가능합니다. 고학들도 하고요.
제가 아는 분들은 오히려 없는 집 아들, 딸들이네요
대부분은 집에서 미국 유학 보내줄 정도되는 집안 맞아요.
재수하는것도 돈 많이 드는데
취업 안 하고 더 공부하는거 돈 많아야 가능해요.
제가 아는 교수들 알고보면 금,은수저예요.
물론 소수의 자수성가 있긴해요.
제 지인들 보면 다 있는집 자제들입니당
유학뿐만 아니라 그들만의 세상이고 사립대는 줄 서는것도 중요해서리 뭐 다들 다 알고 그들끼리 다 해먹기도 해서요
45대 이상 교수, 대학 병원 의사들은 기본적으로 부자집 이고 들었어요
월급이 얼마 안되서 명예직이라구요
40대 이하는 경력 쌓기용일수도 있어서요
대부분 대기업 장학금 또는 국가장학금 받아서 하바드 mit 다니던데요 미국 초명문대일수록 자기돈으로 온 학생 거의 없음
금은수저 교수들,
주변 교수들에게 굳이 금은수저라고 안 밝혀요.
알고 보면 ...
집에 돈이 많거나 아닌 사람 중
공부를 아주 특출나게 잘해서
공부하는 돈 걱정 안하게 주위 지원이 있거나요.
제 주변에는 그래요.
줄 서는거 중요하다는 분들은 얼마나 아는 분들인지 모르겠네요
ㅅ인서울 한정 제가 여러과 좀 아는데 줄서는거 중요하지 않아요
가족 중에 50대 의대교수 있는데 없는 집이지만 마누라가 의사고 본인이 명예직을 좋아해서 교수 선택했음
대부분 그래요...
가면 갈수록 더 그래요.
금은수저 교수 많아요.
외국사립대 대학원과정 부모님 지원 받는 사람들 많아요.
그런데 장학금 받고 유학한 교수는 주변 교수들이
얼마나 부자,금은수저부모에게 지원 받는지인지 전혀 모르던데요.
금은수저 교수 많아요.
외국사립대 대학원과정 부모님 지원 받는 사람들 많아요.
그런데 장학금 받고 유학한 교수는 주변 교수들이
얼마나 부자,금은수저부모에게 지원 받는지 전혀 모르던데요.
금은수저 교수 많아요.
외국사립대 대학원과정 부모님 지원 받는 사람들 많아요.
그런데 장학금 받고 유학한 교수는 주변 교수들이
얼마나 부자,금은수저부모에게 지원 받는지 전혀 모르던데요.
대부분 그래요...
가면 갈수록 더 그래요. 222222
시누네 설공나와 장학금에 생활비까지 지원받으면서 유학하고 온 부부교수인데
주변에 우리집이 가장 가난하다 다른 교수들은 월급은 용돈으로 쓴다 하면서
시댁모임 나오면 잘먹었다며 말로 때우고 생활비도 정말 조금 드려요
35세 넘도록 돈 안벌어도 되는 사람들이어야 가능한거죠
학비만 안든다고 가능한게 아니잖아요
여기는 재수 비용도 아까워하는 사람들 많던데요
지금은 경제력이 좋아졌지만
전에는 졸업후 바로 돈벌어야 하는 사람들이 거의다였죠
돈없어서 대학 못가는 사람도 많았구요
집안 먹여 살려야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요
그런 현실에서
대학 졸업후 10년 가까이 공부만 할수 있는 환경이란건
여유가 없으면 안되는거죠
공부 잘하고 공부 좋아한다고 가능한게 아닌거죠
유럽에 학비 안들고 유학생에게 기본적인 생활비 지원하던
시절에도
IMF 닥치거나 환율 막오를때 생활비 부족해서
(집에서 돈 안보내주면)
유학 중단하고 돌아오는 유학생 많았어요
안돌아오고 주저앉아서 가이드같은거 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학비만 안든다고 유학생활이 가능한건 아니죠
더구나 결혼해서 가족까지 있다면요
한국에서 돈 보내줘야 살수있죠
지금 교수 하는 사람들 유학중에 결혼하고 아이 낳고 한 사람들
많이 있죠
와이프도 대부분 일못하는 비자인데 말이죠
유학가서 공부하는 비용.
젊은 나이에 교수된게 아니라면 강사시절... 거의 얼마 못 받으면서 지내던데요. 그 시간 버틸려면 부잣집이에야 할 듯
저희는 사립대여서 원래 집안이 재단이나 학계쪽인 경우 많았어요
그렇군요
금은수저 아니면
대기업 장학금 또는 국가장학금 받아서 하바드 mit 갈 정도면 대한민국에서 손에 꼽히는 수재여야하는거네요
이도저도 아니면 접어야겠네요..
대부분 금수저에요. 40살까지 아들이 돈 안 벌고 결혼해서 아이 있고...
아니면 국가 장학금 받아서 가려면 학점 만점에 가깝고 영어 점수 매우 좋고..
취업 안 하고 더 공부하는거 돈 많아야 가능해요.222
외국도 좋은 직장들 인턴 경력 필요한거 결국은 다 있는 집 애들만 걸러내려는거
공대에서 장학금 받고 석박 가도
최저생계비 수준이고 조교 하느라 시간 뺐겨요.
집에서 대주면 더 넉넉하게 공부하죠
일단 미국이나 유럽권에서 결혼한 상태로 아이들 키우며 박사따고 왔으면 높은 확률로 금수저 집안 자제에요.
제 주위 두 사람 교수 있는데 전혀 부잣집 자녀 아닙니다. 거의 스스로 공부하고 장학금 받고 유학해서 교수되었네요.
교수된분 알아요.
부자 아닌집도 있어요.
본인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