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나이 많은 의사가 문닫는덴 있는데 환자없어서 문닫는덴 없네요.
집주변에 문닫는 개인병원 많나요?
1. ㆍ
'26.3.23 2:4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사람병원은 아직 없는 거 같은데
개병원들은 거의 다 문닫았네요2. 어
'26.3.23 2:43 PM (211.177.xxx.43)저 다니는 내과 지난주 문닫고 경기 끝쪽으로 가시더라고요. 주변 큰 빌딩이 들어 오면서 오래된 작은병원은 안됐나봐요
3. .....
'26.3.23 2:43 PM (211.218.xxx.194)2025년 의원급 1011개가 폐업했다고 나오네요.
4. 개인병원
'26.3.23 2:43 PM (221.138.xxx.92)강북 너무 많아요.
드글드글 합니다.교회보다 더 많음.5. ...
'26.3.23 2:46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병원에 사람이 없어 의사가 다른 사업에 손댔다가 그게 망해서 병원도 문을 닫게된 곳 봤어요.그그리고 저희집 길 건너 한의원은 일년새에 원장이 두번이나 바뀌었네요. 예전엔 잘되던 한의원이었어서 원장이 돈벌어 대치동으로 옮겼다 들었는데 그 뒤로 들어오는 한의사들이 줄줄이 두번 망했고 지금 세번째인데 소문엔 환자 없어 조무사 내보내고 원장님 혼자 있다고 해요.
6. 원글
'26.3.23 2:47 PM (175.192.xxx.144)헉 조무사도 없이 원장 혼자 접수까지 하고 있는 병원이면 가기 싫겠어요
7. ...
'26.3.23 2:48 PM (61.32.xxx.229)병원에 사람이 없어 의사가 다른 사업에 손댔다가 그게 망해서 병원도 문을 닫게된 곳 봤어요. 그리고 저희집 길 건너 한의원은 일년새에 원장이 두번이나 바뀌었네요. 예전엔 잘되던 한의원이었어서 원장이 돈벌어 대치동으로 옮겼다 들었는데 그 뒤로 들어오는 한의사들이 하나는 행실 때문에 동네에서 망신당하고 떠나고 그 뒤로 들어온 한의사도 6개월 정도 하더니 다른 사람한테 넘기고 지금 세번째인데 소문엔 환자 없어 조무사 내보내고 원장 혼자 있다고 해요.
8. ...
'26.3.23 2:49 PM (61.32.xxx.229)제가 오타도 있고 내용 추가하느라고 글을 지우고 다시 썼더니 원글님과 순서가 바뀌었나봐요
9. kk 11
'26.3.23 2:54 PM (114.204.xxx.203)다들 그럭저럭 되는듯 해요
문닫은 병원 별로 없어요10. ..
'26.3.23 3:14 PM (210.178.xxx.60)폐업하고 페이로 들어간 소아과 2개.
분만 산부인과 폐업하고 일반 진료만 보는걸로 축소.
분만 산부인과 요양병원으로 변경
과에 따라 달라요11. ㅇㅇ
'26.3.23 3:18 PM (106.101.xxx.74)지방인데 그냥 그래요
개업도 잘 없고 폐업도 안해요.12. ..
'26.3.23 3:22 PM (220.117.xxx.100)동네가 핫플이라 그런가 갈수록 계속 더 생겨요
20년된 내과는 여전히 사람 많고 (원장님이 꼼꼼히 잘 보시기로 유명) 8년된 정형외과는 언제 가도 기본 30명은 줄 서있고..
그 외에도 피부과, 치과, 한의원, 이비인후과까지 계속 생기는데 외국인 환자도 많고 장사 잘 되어요13. ...
'26.3.23 3:34 PM (203.237.xxx.73)집근처 정형외과하고 내과는 문 닫았어요 여기 수도권이에요 이사도 아니에요 두 사람 다 이름 알고 있어서 검색해도 안 나와요
14. 있어요
'26.3.23 3:56 PM (175.202.xxx.223)내과 의사-페이로 들어감
소아과의사-다른 도시의 페이로 감.15. 음
'26.3.23 4:50 PM (220.118.xxx.65)우리 동네는 음식점이 폐업하고 그 자리에 의원이 많이 생겼어요.
특히 정형외과, 안과, 산부인과가 확 늘었는데 이제 경쟁이 치열해짐 이 중에 도태되는 곳들이 생기겠죠.
요즘 정형외과들이 글케 마니 생기던데 5년 전만 해도 어딜 가도 환자 많았거든요. 근데 한 군 데 두 군데 생기니까 예전 잘 되던 데가 확 파리 날려요.
치킨게임이죠.16. 우리동네는
'26.3.23 4:56 PM (124.56.xxx.72)70대 의사도 진료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