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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하이브 26만이 주가를 말하는 거라구~

26만 조회수 : 944
작성일 : 2026-03-23 18:07:22

방탄 하이브 26만이 사람숫자를 이야기 한게 

아니라~

주가를 말한거라구 하네요 ㅠ

오늘 사람들 모두 주식창 보면서 한숨 ㅜ

IP : 58.23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6.3.23 6:14 PM (39.7.xxx.226)

    하이브만 떨어졌나요?
    주주도 아니신듯한데 눈물은 왜요?

  • 2. ㅇㅇ
    '26.3.23 6:16 PM (211.193.xxx.122)

    삼전 주가 내리면 공장에 문제 있습니까?

    전부 전쟁 기름 가스 때문인데

  • 3. 주식쟁이끼리
    '26.3.23 6:16 PM (221.138.xxx.92)

    놀리지는 맙시다..

  • 4. 못났다
    '26.3.23 6:33 PM (58.78.xxx.168)

    적당히 합시다. 안그래도 주식 다 내려가서 심난한 사람 많을텐데..이러고 싶나요?

  • 5. 펌)
    '26.3.23 6:36 PM (39.124.xxx.23)

    BTS 하이브 주가 폭락한 이유

    방탄소년단(BTS)의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은 전 세계를 들끓게 했다. 21일 서울 한복판 광화문광장에서 펼쳐진 무대는 ‘국민 축제’로 치켜세워졌고, 경찰·서울시는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이라 전망했다. 그러나 실제 현장은 어떠했나. 정부 측 4만8000명, 주최 측 10만4000명 수준에 그쳤고 대중은 4만명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처럼 기대에 훨씬 못 미친 관객 동원과 신곡 ‘아리랑’에 대한 미지근한 반응, 새 앨범에 대한 잇단 혹평은 컴백 열기를 단숨에 식혔다.

    결과는 냉혹했다. 다음 거래일인 23일 하이브 주가는 장중 15% 이상 급락하며 30만원 선이 무너졌다. 전일 종가 대비 50만원 가까이 증발한 시가총액은 시장의 무자비한 평가를 보여준다. 이는 전형적인 ‘Sell the news’ 현상이다. 컴백과 공연이라는 대형 호재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탓에, 실제 이벤트가 끝나자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진 것. 여기에 글로벌 지정학적 불안까지 겹쳐 엔터주의 취약성이 극대화됐다.

    문제는 과도한 기대 조성이다. 미디어와 홍보는 ‘역대급 모객’을 강조하며 투자 심리를 부추겼으나, 현실과의 괴리는 신뢰를 떨어뜨렸다. BTS의 월드투어 매출 전망(1조 원대 이상)은 여전하지만, 단기 이벤트 하나로 주가가 이처럼 요동치는 모습은 기업 가치와 시장 심리의 괴리를 드러낸다. 하이브 경영진은 이제 화려한 스토리보다 실적의 꾸준한 증명으로 투자자를 설득해야 할 때다.

    시장은 냉정하고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과열된 기대는 거품을 만들고 언제든 폭락으로 돌아온다.

  • 6. ㅇㅇ
    '26.3.23 6:39 PM (125.240.xxx.146)

    오늘 하이브만 떨어진게 아닌데. 코스피 오르는 날 셀온이였다면 이 정도 아닌데 안티들이 너무 즐거워하더라고요.
    코스피6%떨어지면 개별종목은 2배띠기 하는게 많은데 말이죠.

    하이브 안티들은 윤어게인때 어게인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것 같아요. 싫음을 위한 스토리구성

  • 7. 쓸개코
    '26.3.23 6:42 PM (39.7.xxx.226)

    어떻게든 망해야만 해.

  • 8. ....
    '26.3.23 7:42 PM (124.60.xxx.9)

    하필 신상 갤럭시울트라 발매한다음날 삼성 주가폭락하면 사람들이 찧고 까불르긴하겠죠.

  • 9. 전오늘
    '26.3.23 7:55 PM (220.72.xxx.58)

    주워 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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