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용한적
'26.3.23 7:05 PM
(1.248.xxx.188)
없지만 저같움 바꿀듯요;;
2. 힘들어서
'26.3.23 7:0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다른곳 가라고 일부러 그러는 듯..
3. 제지인도
'26.3.23 7:11 PM
(180.70.xxx.224)
변호사 선임하고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어요.
초기 돈 받기전과 후가 너무 달라요.
변호사를 써야하는 경우는 워낙 답답한 켱우인데 궁금해서 물어보는걸 차분히 알려주지는 못할망정 소리를 지르다니요. 제 지인은 다른 변호사 썼어요.
제 친구는 변호사한테 사기도 당한적 있어요.
초기시라면 주변에 좋은 변호사 소개 받아보셔요.
4. 아
'26.3.23 7:11 PM
(58.126.xxx.63)
변호사들중에 미친 사이코 많아요 연세대나오고 사법고시패스한 여자변호사
그 학벌과 경력에 혹해서 선임했더니 그냥 미친년이었어요 사람들이 다 지발아래로 보이는지
연락도 안받고 일도 제대로 하나도 안하면서 의뢰인을 그렇게 무시하나요
이미 지불한 수임료때문에 바꾸지도 못하고 소송끝날때까지 그 미친년 변호사때문에 속썩은거 생각하면 지금도 홧병이
초장부터 싹수가 이상하다 싶으면 바꾸세요 그런 사람은 돈받고 일도 제대로 안해요
5. ...
'26.3.23 7:12 PM
(115.138.xxx.147)
답답한 의뢰인들 많다고는 들었는데 아무리 답답해도 그러는건 인성문제요...
소리지른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그런데 바쁜 변호사한테는 시간이 제일 귀한데
다른데 가시더라도 한 얘기 또 하고 자꾸 또 물어보는건 하지마세요.
통화녹음을 해서 이해 될 때까지 다시 듣기를 하시던지...
6. ㅇㅇ
'26.3.23 7:15 PM
(61.43.xxx.130)
초장에 그런 변호사는 뒷끝도 안 좋아요
바꿀수 있음 바꾸세요
먼저 AI 에게 물어보구 질문 적어가서
받아적으세요
7. ᆢ
'26.3.23 7:17 PM
(121.167.xxx.120)
누구 같이 갈 야무진 사람 있으면 같이 가세요
그럼 함부러 못해요
8. 변호사들
'26.3.23 7:19 PM
(61.79.xxx.95)
초기 돈 받기전과 후가 너무 달라요. 22222
9. ㅇㅇㅇ
'26.3.23 7:21 PM
(119.193.xxx.60)
돈받고난 후에 일도 안해요 재판에 이기든지 말든지 상관없죠
10. 음
'26.3.23 7:23 PM
(211.234.xxx.160)
그런 사람이 일은 잘하겠어요?
바꾸세요.
11. dd
'26.3.23 7:25 PM
(61.105.xxx.83)
님은 어땠는데요? 님은 평온한 목소리로
말귀 못 알아듣고 했던 얘기 또 하고, 하지 말란 행동하신 거예요?
아무리 고객이어도 원칙을 어기면서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제가 앞뒤 정황을 정확하게 모르니 뭐라 못하겠습니다만
오죽 답답했으면 소리를 질렀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저는 원칙 어기고 하지 말라는 행동 하는 사람은 애초에 상대를 안합니다.
12. 네
'26.3.23 7:34 PM
(117.111.xxx.140)
제가 변호사인데요, 매일 아침 의뢰인에게만은 짜증과 화내지 말자고 수십번 다짐하건만, 스트레스 유발되다 못해서 발암물질 나오게 하시는분이 간혹 계세요ㅠ
특히 업무집중력 깨지게 큰 용건이 없음에도 전화통화를 계솏하면, 좋은말로 이메일로 한번에 문의하라고 안내하는데, 그럼에도 같은 행동 반복하는 경우ㅠ
또 무례하거나 눈치가 너무 없는 건 아니지만, 말귀를 심하게 못 알아듣고 같은 질문 반복하면 사실 너무 힘들긴해요ㅠ
처음엔 좋은말로 녹음하서라~~이러면서 상세히 설명하지만 그럼에도 이해 못하면 전 선생님~~제발 좀~~이렇게 사정은 하지만 대놓고 소리는 지른적 없네요. 물론 짜증내고 감정적인 대응한것은 매번 후회하고 있지만, 정말 참는게 쉽지가 않아요ㅠ
13. ㅡㅡ
'26.3.23 7:35 PM
(220.116.xxx.190)
다른 변호사님 상담받을때 합의요청을 이런식으로 해줄수있다고 하신분이 있었는데
제가 저 담당 변호사님이 적극적으로 안하시는거 같아서 구체적으로 이러 이렇게 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자기는 그렇게 못한다고 ㅠㅠ
14. 변호사는
'26.3.23 7:35 PM
(223.38.xxx.128)
스스로 사임할수없나요?
나라면 소리지르기전에 진작에 아 이건 내가 감당할만한 고객이 아니란걸 감지하고 사임했을듯한데
그들도 사람이라 골백번 설명해줘도 헛소리하고 하지말란거 하면 변호사입장에선 답답할만하죠 아무래도 법적인일이라 원칙적으로 나갈수밖에 없는데
15. ㅡㅡ
'26.3.23 7:40 PM
(220.116.xxx.190)
그쵸
제가 이상한걸 요구하는거죠
A변호사가 이렇게 해도 된다했는데
B(제 담당)변호사한테 a의 방식으로 해달라고 하면 안되는거죠 ㅠㅠ
16. 한번은
'26.3.23 7:41 PM
(117.111.xxx.140)
말이 도저히 안 통해서 환불 후, 사임하겠다고 하니,
가장 힘든 시기에 자기를 버렸다고 생난리;;;;
환불금액에도 이견이 있고요
뭐니뭐니해도 자기 친구인줄 아는지 너무너무 자주 전화해서 편하게 말하는게 최악인데, 이런 경우 당연히 선 긋는데 간혹 눈치가 없으면 개선이 안될때도 있고
결국 본인 행동대로 대접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가급적 최대한 친절하게 대하고 싶죠. 거의 소개소개로 이어지고 고마운 의뢰인인데요
그런데도 돈도 싫다며 다시 또 수임 의뢰하면 거절하게 되는분들이 있네요
17. ..
'26.3.23 7:47 PM
(211.197.xxx.169)
변호사도 이런, 저런 고객들 다 상대해야죠.
감히 소리지른다? 지 발밑이라는거죠.
님이 재벌이라도 그럴까요?
부잣집에서 우쭈쭈 평생 공부잘한다 칭찬듣고
돈도 있고 잘벌고, 전문직이니 뭐 일반인들
상대하다보면 수준 안맞겠죠.
게중에 정말 좋은분도 계셔요.
제사건 맡아준 변호사님, 저랑 동갑인데
아, 저 사람은 좋은 가정에서 사랑 많이 받고
자라셨구나 느껴졌어요.
기본적으로 사람을 존중하시는 태도.
3년간 힘든 소송을 같이하며, 변호사님이 멘탈 잡아주시고 위로해주시고, 하소연 1시간 넘는 통화도 시간이 돈이라는 전문직인데 잘듣고 위로해주셨어
요. 동갑이라는게 참 부끄러웠던.
제가 원고였고, 원고일부승 했습니다.
지금도 가끔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래요.
18. ....
'26.3.23 7:50 PM
(223.38.xxx.212)
뭐든 내 고충 해결해주는 사람은
구수하고 순박해 보이고 편한 사람이 최고에요
이기든 말든...
편해야 말도 잘 나오고 소통이 원활해져서요
19. ....
'26.3.23 7:55 PM
(61.255.xxx.179)
음...원글님 탓하는건 아니고
그 변호사가 소리를 질렀다고 했는데
정확히 소리를 지른게 맞나요?
큰소리로 고함을 지른건지요?
원글과 원댓글로 추측건데 님이 계속 같은걸 묻고 묻고 또 묻는데다가 원칙을 벗어난 뭔가를 요구하는데다 다른 변호사와 비교하면서까지 얘기하니 그 변호사가 깊은 빡침을 느낀게 아닌가 싶은데요
법률에 있어서 원칙을 지키는건 중요한 사항이고
님이 요구하는 부분이 탈법적인 것인지 위법적인 것인지 편법적인 것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변호사가 수용하기 힘든 것을 요구한건 아닌지도 생각해보세요
20. 변호사
'26.3.23 8:07 PM
(121.144.xxx.6)
절반이 이상한 인간들 많다고 합니다. 저도 얼마전 그런 변호사 만나 엉망 되엇어요. 입금전 입급후 완전 다른 시키들입니다. 돈 밖에 몰라요. 일도 안하고 미루고 미루고. 합의 강요. 기다리시라 이런 말만 하고 자료 보내도 읽어보지도 않고 큰소리만 치다 상대변호사엔 찍소리도 못해요. 둘이 짯는지 합의만 종용. 변호사 라는 넘들 다시 보게되었습니다. 돈만 아는 양아치들 득실득실. 주변에 변호사 욕하는 사례들 많습니다. 임대료 못내는 변호사들 많아 뉴스에 사기꾼들 나오고요. 판사넘들도 재판거래해서 10년형 나올듯합니다. 사법부 진짜 인공지는으로 대체해야 합니다. 증거와 판례로 하면 훨씬 못된 변호사 판사 검사 보다 나을듯.
21. 그럼
'26.3.23 11:10 PM
(172.225.xxx.234)
말귀 잘 알아들을 조력자를 대동하세요
변호사 마음도 이해는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