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님을 모시고 모임을 주관하게 되었어요
고속터미널 인근에서 모일건데
거기가 파미에 스테이션도 있고 뭐 식당은 많지만 그 안쪽은 너무 복잡하고 사람도 많고 항상
정신이 없더라구요
누군가가 성모병원 맞은편 큰 길가에 좋은 레스토랑들이 있다고 하는데
지도를 봐도 잘 못찾겠어요 레스토랑들이 다 파미에 스테이션 안에 있는 것 같은데요
지방에서도 올라와서 너무 멀리는 못가고 터미널 인근이어야 하긴 하는데요
복잡하지 않은 길가에 좋은 레스토랑 없을까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