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약할수 있나요
2년 살았으면 한번 갱신권 쓸 수 있죠?
그 이후나 아님 4년 6년 뭐 이렇게 살았는데 집주인이 들어온다거나 집을 판다거나 그러면 추후 대책이 있으세요
애들 키우니까 동네서 움직여야지 멀리 가지도 못하는데 그냥 뭐라도 매물 있음 그거라도 어디냐 조금 열악해도 이사 하시나요?
뭔가 기약할수 있나요
2년 살았으면 한번 갱신권 쓸 수 있죠?
그 이후나 아님 4년 6년 뭐 이렇게 살았는데 집주인이 들어온다거나 집을 판다거나 그러면 추후 대책이 있으세요
애들 키우니까 동네서 움직여야지 멀리 가지도 못하는데 그냥 뭐라도 매물 있음 그거라도 어디냐 조금 열악해도 이사 하시나요?
월세로 많이들 사는거 같아요 애들헉교도 있고 그지역에 살아야하니
전세 진짜 없죠 요새
집 사세요
올해 말 전세만기인데 그때 걱정하려구요
미리 한다고 달라지는 거 없으니
서울 이야긴가요?전 분당에서 전세사는데 집이 안나가요
학군지이고 집은 뭐 오래됐죠.
이사가고 싶은데 집이 안나가서 매물 없나 보니 매물은 평소 만큼 있어요.
서울은 다른가 보네요.
제가 5년전에 신축 입주했는데요 그 때 알게된 동네 엄마들이 전세로 들어온 엄마들이 많았어요
4년은 다들 채웠고요 옆동네 또다른 신축으로 가거나 (전학0) 5년넘게 사는 사람들도 은근 있어요 조금 올려주고요
재건축아파트라 팔거나 불편해서 주인이 들어올거 같진 않은데 비거주1주택 때리면 들어온다고 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매물 없는데 의외로 전세 구하는 사람도 줄었다네요
그래서 비싼건 안나가던데요
분당 요새 전세 많나요?
제 동생 아파트는 1688세대인데 네이버 전세매물 2개밖에 안되던데... 가격은 좀 올랐더라구요.
서울 전세 물건 1년새 40% 급감했답니다.
그래서 “전세가 없어 집 산다”는 말이 나오고
노도강 등 15억 이하 지역에서 연일 신고가 소식이 나오고 있어요.
지금 서울 아파트 구축도 다 오르고 있어요.
강북 구축 25평도 대부분 10억 돌파했습니다.
2~3월에 1억 이상씩 더 올랐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3897?sid=101
기간 끝나면 집 사려고요.
갱신권이 남아있긴한데, 집값 추이 보고 괜찮으면 사야지 하고 관망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