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절망이 드네요
요즘...뭔가 삶의 근본 의욕이 안생겨요
생각해보면 집 죽을때 가져갈것도 아닌데
세금만 나오는데
근데 자기집 없이 살면
그래도 정신적으로 어딘지 모르게 뿌리 없는 나무마냥
뭔가 정신적 안정이 안되던데요..
무슨 불법체류자마냥 어딘가 모르게 불안함이 생기고
깊은 안정감이 안생기더라구요
그냥 절망이 드네요
요즘...뭔가 삶의 근본 의욕이 안생겨요
생각해보면 집 죽을때 가져갈것도 아닌데
세금만 나오는데
근데 자기집 없이 살면
그래도 정신적으로 어딘지 모르게 뿌리 없는 나무마냥
뭔가 정신적 안정이 안되던데요..
무슨 불법체류자마냥 어딘가 모르게 불안함이 생기고
깊은 안정감이 안생기더라구요
그런데 자꾸 집 가지고 있는 게 손해 나게 해주겠다는 정부.. ㅎㅎ 어이가 없죠 뭐
그런데 자꾸 집 가지고 있는 게 손해 나게 해주겠다는 정부.. ㅎㅎ 어이가 없죠 뭐22
정부 정말 잘하고 있음
노무현도 문재인도 집값 떨구겠다고 하고는
공급 없이 규제로
그 두 대통령이 엄청 올렸어요
이재명도 반복이죠
매번 속고
뭐라하면 세계경제탓
공급없어 오른건데
우리나라는 시장경제인데
그걸 규제로 잡으려니
부작용만 집값 여기 때리면 저기 오르고
반복하다 끝남
그렇게 불안한데 왜 아직 집을 안사셨어요?
저는 무주택자여도 마음이 편해요.
내 선택으로 이렇게 된거고.
사람이 적당히 포기도 할줄 알아야죠.
다 가지고 살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을 지지하고 있어요.
급등이라도 막아야 사회가 혼란스럽지 않으니까요.
한채는 진리에요 지금이라도 사세요 정부가 마치 무주택자가 선량한것처럼 가스라이팅인데 아니에요 속지 마세요
집 가지고 있는게 왜 손해죠?
주거가 안정되고 집값은 물가상승이상 올라주는데요.
몇십년 사는 인생 내가 거주하고 소유하는 집한채 없다는게 정상은 아니죠.
십년 된 소나타도 1년에 세금 수십만원 내는데
우리나라 집에대한 세금은 너무 저렴함
제가 40년 살면서 엄마 아빠.. 그리고 나 자신, 주변 여러 상황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요. 자기 주거로 집 하나 소유는 필수입니다. 길바닥에서 잘 거 아니고 평생 월세 내며 살 수는 없잖아요.그런데 자꾸 집 사면 안된다고 가스라이팅 하는 정부.. 정말 제정신 아니라고 봅니다. 투기는 잘못이죠. 하지만 실거주 집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전월세도 없고
있어도 부르는게 값이라고 하니..
https://v.daum.net/v/20260226074844379
씨마른 전·월세 매물, 6억 대출로 집 못 사…'계약 갱신' 급증
집값이 내려가야죠
소득대비 과도한 집값이라 그래요
반값도 과분해요
했지.. 집 사지 말라 누가 했나??
1주택은 세금도 생각 해 준다고 했는데..
투기 하지 말고
거주를 위한 자가 구입 누가 말리나??
집은 있으셔야죠.
적당한거로 사세요.
뭐 이정부는 집있으면 적폐로 보니
전국민을 힘들게 만드네
투자 목적이 아닌 주거목적의 자가는 소유하셔야지요..
나이 많은 세입자 집주인들 꺼려해요..
임대 들어가실 조건 되셔서 그거 기다리시면 모를까요..
그런데 그것도 청년 위주 공급일거에요..
대책을 세우세요.
포기하지 마시구요.
자꾸 정부에 따지면서,
따뜻한 개천 월셋집에서도
맘편히 살수 있는 마인드 컨트롤을 못한게 국민의 죄 아닐지...
투기꾼들이 발악을 해도
집값은 내려간다
세금은 세금인거고 집값은 내려가야죠
세금이 무섭다면 집을 작은곳으로나 지역을 옮겨서 내 집 가지면 됩니다
한우먹고 짜장면값 내려는 것은 도둑심보임
투자 목적으로 말고
거주의 개념을 가지고 있으면
한 채는 사는게 좋은것 같아요
제가 이런저런 이유로
집을 세놓고 전세를 산지가 20년이 넘어요
그 사이 집을 판 후 2년 동안은
집 없이 산 기간도 있었는데 정말 불안했었구요
은퇴 후에도 내 집에서 못사니
편안하지가 않아요
이제 정착을 하고싶고
좋으나 싫으니 내 집에서 마음편히 살고싶네요
그만큼 집은 삶에서 큰 의미가 있어요
공급얘기하는데 땅이 없는데 어디다 지어요?
노무현때도 땅 없다 했지만
이명박 행복주택 세곡동 내곡동 다 지었어요
땅 없다는 핑계고
재개발 재건축도 풀어야죠
임대만 짓는다 하지말고
아파트 너무 비싸 빌라 알아보면서 맘에 둔 빌라들이 있어서 매물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총알준비하고 있었는데 무슨 재건축 재개발 이슈가 돌면서 빌라조차 엄청 올랐어요..투기꾼들이 아파트로 재미 못보고 있으니까 빌라나 재건축 들쑤시고 다니는거 같은데 호가는 엄청 올랐는데 실거래는 별로 없는거 같긴해요
아니 형편에 맞는 집 사면 되죠. 왜 평생 집 없이 살 생각을 하십니까. 이제라도 발로 뛰세요. 왜요 정부가 집 가지면 손해 나게 할 거라고 해서 집을 못 사시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