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앉아서 주사 맞고
누워서 체외충격파하는데
검정색양말. 한짝이 무늬가 선명하게
있는데 신을때 왜 못 봤을까요?ㅎ
침대 앉아서 주사 맞고
누워서 체외충격파하는데
검정색양말. 한짝이 무늬가 선명하게
있는데 신을때 왜 못 봤을까요?ㅎ
계속 모른척 하세요..ㅎㅎ
아침일찍나오느라 정신없으셨네요 ㅎ
신발 아닌게 어디오
괘안소
패션이오
저도 그런 적 있어요.
에라 모르겠다. 오늘의 패션이다 하고 하루 일 했네요.
남들은 내 양말에 관심 없음.
그럴 수 있죠.
신으면 양말인데 생각없고 눈에 안띄일때도있어요.^^
양말이면 다행이게요
저는 신발이요
진짜 그런글 보면 정신을 어따두고 다니는거야 했는데
제가 그랬다니깐요
샌들이 넘 맘에 들어서 블랙이랑 브라운 두켤레를 샀는데
하루는 나가서 신나게 일보고 발을 봤는데 세상에나
한짝은 블랙 한짝은 브라운 ㅋㅋㅋㅋㅋ
식은땀나서 혼났어요
짝짝이 신고 출근한적 있어요 ㅜㅜ
일부러 짝짝이로 신기도 하는걸요
당당한 표정이 중요해요
소심해서 겉옷 벗어놓은거 살짝 댕겨서
한쪽 발만 덮었어요
저도 신발 짝짝이로 신고 나간적 있어요 ㅎㅎ
한짝은 내 운동화
다른 한쪽은 딸아이 운동화
심지어 딸아이 운동화는 사이즈가 작았어요
윗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오래전 동네 마트에 갔는데 계산해주시는 아주머니가 쿡쿡 웃으시길래 발을 보니
엄마신발 한짝.. 아빠신발 한짝..
윗님ㅋㅋㅋㅋㅋ
신발이 작은데 그냥 신고 나갔다는게 너무 웃겨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