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로 5년차 살고 있는데
계약시 집상태 집주인은 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계약했어요.
20년이 넘어가는 아파트인데
이번에 욕실문 하단 문 불림과 경첩이 빠져있어
수리나 교체를 해야하는데
집주인에게 연락 해야겠죠
시세보다 비싼 전세금이에요.
전세로 5년차 살고 있는데
계약시 집상태 집주인은 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계약했어요.
20년이 넘어가는 아파트인데
이번에 욕실문 하단 문 불림과 경첩이 빠져있어
수리나 교체를 해야하는데
집주인에게 연락 해야겠죠
시세보다 비싼 전세금이에요.
그건 집주인이 고쳐줘야하는 부분인듯 한데요
집주인에게 얘기하세요
생활수리는 간단히 사시면서 하셔야할꺼같은데요
5년째이신데~
환풍기교체,건조대교체 이런거 다 제가 했어요.
욕실문은 좀 큰 건 같아서요
20년된 집인데 문은 집주인이 고쳐줘야 맞죠
환풍기, 베란다 건조대도 기능 다한 거였으면 말씀하시지..좋은세입자시네요
경첩은 고치기 쉬운거니까 그냥 제가 사서 바꿀 거 같아요. 금액도 만원이하고 바꾸는 것도 쉬움.
문 불림은 사람 불러서 수리하고 필름시공 해야하는거니 주인에게 말해야하는데 쓰는데 불편하고 거슬리면 고쳐달라하고 (이 경우면 경첩도 내가 할 필요 없겠죠)아니면 그냥 놔두고 재계약 하게 되면 그때 말해서 고쳐달라고 할 것 같아요.
욕실문 하단 문 불림은 아무리 5년을 살았더라도 사용자의 부주의 아닌가요?
욕실문에 물이 튀더라도 바로바로 물기를 닦으면 부풀기까진않고 사실 매우 좁은 욕실이라도 문쪽으로 물을 튀지않게 조심하는게 일반적이죠.
경첩이 빠진건 불어나면서 균형이 맞지않아 빠진 것 같고요.
결론은 노후가 아니고 사용자부주의 같아요.
그정도는 살고있는 사람이 하는게..
저희 집주인에게 요구해서 했어요.
문을 아예 교체했어요.
생활에 불편한 수준인데, 당연히 요구해야죠.
5년 살았어도 20년된 집이면 노후해서라고 봐야죠
하지만 경첩정도는 세입자가 수리할수 있는거고
문이 일어나는건 세입자가 불편참고 살거나 집주인이
문짝을 교체하거나 선택의 문제같아요
문불림은 물이 튀어서 그런거 아니에요? 사용상 부주의로 그런건데 그건 집주인 책임이라고 보긴 힘들죠. 물 제때 제때 닦아주고 하셨어야되는데 안 그러면 문 불어서 터지고 썩어요.
욕실문 들어올 때 확인 안 하셨나요?
확인했어도 5년 지나 문불림 얘기하면
그 사이 사용자의 부주의로 문제가 생겼다고 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새 문이라도 5년 동안 물 튀고 제대로 안 닦으면 충분히 문제 생기고도 남을 시기라서요.
욕실문 하단 문 불림은 아무리 5년을 살았더라도
사용자의 부주의 아닌가요? 22222222222222
문불림은 사용자 부주의네요. 물 안튀게 튀었으면 닦고 썼어야하는. 경첩은 느슨하면 쪼이거나. 물튀어 녹쓴거면 역사 사용자부주의니 사용자가 고치셔야죠. 20년된 욕실문이라고 다 불려지는것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