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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에서 며느리가 설거지 한번 안했다고 노발대발

근데 조회수 : 5,028
작성일 : 2026-03-22 13:26:10

모이면 어른만도 15명되는  집에서 

그중 며느리 하나 일시키고 싶어하고,

어쩌다 처음으로 한번 설거지 안했다고 노발대발 하나요? 

며느리는 종으로 보는거죠? 

IP : 118.235.xxx.15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
    '26.3.22 1:27 PM (1.239.xxx.246)

    며느리 일시키고 싶은게 아니라

    어쩌다 설거지 한번도 안한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네요.

    설거지 뿐 아이라 음식도 안 하시고 그냥 먹기만 하셨나요?

  • 2. 늘 하다가
    '26.3.22 1:28 PM (118.235.xxx.141)

    한번 안했다는거 아닌가요?

  • 3. 근데
    '26.3.22 1:30 PM (118.235.xxx.133)

    집집마다 다르겠죠.
    정말로 며누리하나 일시키고 싶은 데도 있을테고요.
    음식준비도하고 설거지도 모두 며느리가 해야
    직성이 풀리는것 같아 썻어요.
    설거지 할때 다들 도망가서 저도 안했더니
    시누시켰다고
    노발대발하네요

  • 4. 이상한집구석
    '26.3.22 1:32 PM (180.75.xxx.79)

    남편보고 하라고 하세요.
    남편은 손없나?

  • 5. 요즘에
    '26.3.22 1:35 PM (221.161.xxx.99) - 삭제된댓글

    그래서 와식이 대세.

  • 6. belief
    '26.3.22 1:39 PM (125.178.xxx.82)

    안할수도 있지..약간 서운한 맘은 들수 있으나 노발대발 한다는것 자체가 며느리 개무시 하는건데..정떨어지네요..

  • 7.
    '26.3.22 1:45 PM (211.234.xxx.214)

    절대 네버 며느리 안시킵니다. 아까워서요.
    내 귀한 며느리.

  • 8. 어휴
    '26.3.22 1:49 PM (61.105.xxx.21)

    설거지=며느리.
    노친네들 머릿속에서 이 공식이 사라져야 여자들이 결혼도 하고, 결혼 해서 시가도 가지. 저 놈의 설거지타령 언제까지 하고 앉았을 건지.

  • 9. 이제
    '26.3.22 2:00 PM (175.223.xxx.186)

    무식한 집안이네요.
    왜 며느리가 설거지를 꼭 해요?
    설거지로 지랄났으니 그집에서 밥먹지 마세요.

  • 10. . . . .
    '26.3.22 2:01 PM (175.193.xxx.138)

    결혼하고 내내 설거지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다..가 아니라,
    이번 모임때 설거지 한 번 안하니 난리라는거죠.
    그렇다라면 시가 모임 앞으로 안갑니다

  • 11. ...
    '26.3.22 2:10 PM (218.148.xxx.6)

    어쩌다 설거지 한번도 안한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네요.


    본문엔 어쩌다 한번 안했다로 나와요

  • 12. ㅇㅇ
    '26.3.22 2:20 PM (218.39.xxx.136)

    한번도 안한건 문제 있네요
    입만 갔나

  • 13. ..
    '26.3.22 2:26 PM (172.59.xxx.33)

    한 번도 안한게 아니라, 쭉 하다가 한 번 안하셨다고 쓰신거잖아요.

  • 14.
    '26.3.22 2:27 PM (182.225.xxx.31)

    한번도 안했다가 아니라
    쭈욱~계속 하다가 처음으로 안했다잖아요
    시어머니들 끝까지 글좀 잘읽고 거품무시길..

  • 15. ....
    '26.3.22 2:30 PM (42.82.xxx.254)

    어쩌던지 며느리 일시키고 싶은 노인들이 댓을 다나..어쩌다 한번 안 했다잖아요!!!
    저희 시어머니가 그랬어요..너 시집오니 딱 한가지 좋다.설겆이 안해서...설겆이가 문제가 아니라 설겆이 며느리만 시키고 싶어하는게 문제죠..어쩌다 자기 자식이 한번 도우면 난리나죠.

  • 16. 나이 든 사람이
    '26.3.22 2:35 PM (119.207.xxx.80)

    시간이 제일 많지 않아요?
    돈 쓸데도 이젠 없고
    교육비도 안들고 돈 들어갈데가 없는데
    왜 자식 결혼시켜서 손주 낳으면 체력도 바닥이고 돈은 버는걱보다 쓸데가 더 많은 자식들한테 시가가면 설거지 하라, 용돈 주라..기대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요
    양가부모 80 넘으면 그때 손주도 손이 안가고 생활에 안정도 될때그때 가끔 집에와서 밥해 먹게 되면 설거지 정도 바래거나 용돈 좀 바래는건 그나마 이해가 돼요
    살아보니 60대에 체력도 남아돌고 돈도 쓸데가 없어서 결혼한 자식보면 뭐라도 도와주고 싶은 마음밖에 안들던데
    자식한테 육체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뜯어먹을 생각만 하는 사람들 많아서 놀라네요
    그러면서 노후 병수발까지 바래고 있고
    자식을 정말 자기 보호자로 낳은듯
    이런 사람들이 자식은 꼭 있어야한다 강력하게 주장하죠

  • 17. ..
    '26.3.22 3:01 PM (122.153.xxx.78)

    어쩌다 처음으로 한번 - 이라고 적혀있는데도 한번도 안한건 문제 있다는 댓글이 여러게 달리는 건 무슨 경우죠? 그리고 한번도 안하면 왜요? 남편 보니 한번도 안하길래 이제 저도 안하는데요. 대신 친정가면 남편한테 기대 1도 안하고 제가 다 합니다.

  • 18.
    '26.3.22 3:05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설거지 할일 없게 집에서는 식사 안하고 외식해요
    집에서 식사 할 경우 아들 시켜서 식기 세척기 사용하거나 개수대에 집어 넣고 설거지 놔두었다가 자식들 집에 간후 내가 해요
    아들 결혼한지 십삼년 넘었는데 한번도 안 시켰어요
    한다고 하면 못하게 말려요
    아들은 몇번 설거지 시켰어요

  • 19. ㄱㅁ
    '26.3.22 3:06 PM (218.235.xxx.73)

    시누가 설거지 하면 뭐가 안된데요? 이런걸로 이혼 하실 필요도 없지만 한번 따지고 뒤집으세요. 앞으로는 며느리만 하는거면 안간다고 하세요. 남편분은 가만히 있어요? 편들어주면 낫겠구만요.

  • 20. 본인
    '26.3.22 3:16 PM (118.235.xxx.251)

    먹은거라도 좀 해요 다 도망간다고 같이 도망다닐게 아니고요

  • 21. ㅇㅇ
    '26.3.22 3:22 PM (106.101.xxx.7)

    82 시엄마들 눈도 안 보이나

  • 22. ..
    '26.3.22 3:25 PM (211.204.xxx.60)

    아들이나 사위가 안 했어도 뭐라 하면 모르겠지만 며느리만 뭐라 하는 건 종으로 보는 거 맞아요.

  • 23. 뭘 노발대발
    '26.3.22 3:45 PM (180.71.xxx.214)

    해다고 이혼을 하나요?

    적게 만나고 발길 끊으면 되는건데요

    누가 죽이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노발대발 할 수록 안만날 핑계가 확실히 되니
    더 안만나는게 정당화 되지 않나요?

    그런 시부모 안만나는게 더 쉬워지는데 뭘 이혼을 해요?
    저런대도 계속 시부모를 만나자고 하는 남편이라면 이혼을 생각해 보는거죠

    저희집 올케는 우리 엄마가 1개라도 좀 이상한 말이나 행동을 했다?
    그러면 그거 핑계 삼아서 명절 바로 패스하던데요
    막 제 남동생만 어쩔 줄 몰라서 중간에서 주을라 하고
    올케는 평온..

    저랑 남편이랑 올케 보면서 .. 편하겠다... 좋겠다.. 하는데요..
    저랑 남편은 어떤 일이 있다고 그거 핑계 삼아서 부모님 안보고 이런거
    안하거든요
    그까짓거 그냥 한번 보고 말지 추접스럽게 그러냐고
    저번 명절에도 올케 이야기 하면서 남편이랑 그랬네요.. 참 편하게 살아 좋겠다며

  • 24. ㅡㅡ
    '26.3.22 3:52 PM (112.156.xxx.57)

    왜 설거지를 며느리만?
    다른 사람들은 왜 안 해요?

  • 25. 아니
    '26.3.22 4:21 PM (121.147.xxx.48)

    어제 시부모한테 왕따 당했다 하던 분 아니세요?
    어제도 그러시더만 왜 말을 못하세요? 왜 그런 소리 들으면서 자꾸 만나세요?
    남편 시부모님 모두 있는 데서 크게 할말 하시고
    교정이 안 되면 발길을 끊으세요.

  • 26. 근데
    '26.3.22 4:43 PM (118.235.xxx.155)

    말 한다면 그 한마디로 더
    기함하고 난리치고 돌아올 말이 더 많으니요.
    실제로 말했다가 톡톡거린다며 더 한 말들을 .
    그리고 며느리만 일하래요.
    나머지들은 출가외인이라고

  • 27. ...
    '26.3.22 5:06 PM (112.187.xxx.181)

    출가외인은 와서 먹지도 말라고 해요.
    한번 크게 뒤집으면 달라집니다.
    끝까지 지지 않아야 돼요.

  • 28. 근데
    '26.3.22 6:04 PM (116.42.xxx.18)

    연륜이란게 있잖아요.
    평생 우물안에 살았는지 제가 갑절로 산 사람을 대적하기가 쉽지는 않네요.

  • 29. 5형제
    '26.3.22 7:43 PM (39.118.xxx.77) - 삭제된댓글

    5형제. 다 모이면 20명.
    며느리 중에서도 막내며느리만 설거지 담당.
    음식 장만 같이 하고 치우는거 같이 하고 설거지는 혼자.
    64살 지금 보니 젊은 나이더군요.
    64세에 냉수 한그릇도 며느리가 대령해줘야 마시는 시부모.
    어린 며느리 앞에선 20년동안 부엌 근처도 안가는데,
    본인 자식만 올때는 뱝 해서 먹인대요.
    설거지 끝나고 오면 과일 내와라. 커피 내와라.
    20명은 엉덩이 떼는 사람은 나 혼자 ㅜㅜ

  • 30. 5형제
    '26.3.22 7:44 PM (39.118.xxx.77)

    5형제. 다 모이면 20명.
    며느리 중에서도 막내며느리만 설거지 담당.
    음식 장만 같이 하고 치우는거 같이 하고 설거지는 혼자.
    64살 지금 보니 젊은 나이더군요.
    64세에 냉수 한그릇도 며느리가 대령해줘야 마시는 시부모.
    어린 며느리 앞에선 20년동안 부엌 근처도 안가는데,
    본인 자식만 올때는 뱝 해서 먹인대요.
    설거지 끝나고 오면 과일 내와라. 커피 내와라.
    20명 중 엉덩이 떼는 사람은 나 혼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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